압박축구로 승부를 냅시다.

작성일 : 2013-12-05
조회수 : 1081

-허리진영과 수비진영의 간격을 좁혀서(컴팩트하게) 촘촘하게 서서 압박축구로 승부를 가릅시다.

3:5:2 또는 3:6:1,  변형된 4:4:2 또는 3:4:2:1를 도입하여 경기의 주도권을 장악합시다.

즉 상대가 힘을 쓰지 못하도록 맥을 끊고 압박하는 전술입니다.

이때 주의할 점은 이근호의 측면에서의 돌파입니다. 사전에 차단해야하고  태클로 끊어야 합니다.

 

-상대의 약점은 수비에 있습니다.

 상주상무의 수비수 송원재(24세 175센티 72키로)와 최철순(25세 175센티 68키로)는 단신이고 파워가 약합니다.

이 두선수와 공중볼 싸움을 자주 붙이고, 수비수 뒷공간으로 로빙볼을 올리면 헤딩력과 몸싸움에서 비교우위가 있어서 승부가 나지요

측면이나 미들에서 45도 내지 30도 각도로 상대의 좌우측면(수비수 뒷공간)방면으로  크로스를 자주 올려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1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이왕 이판사판이데 우리 끝까지 가 봅시다. 힘을내라 강원fc!!!!
    최웅근 2013-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