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수원 경기를 보고나서~~~

작성일 : 2010-05-30
조회수 : 1279

어제 수원 경기를 보고나서 느낀것은 단 하나 경기 지원 프런트에 대한 해고 처분이라고

생각이드네요 얼마전 어린 선수를 팀에서 배제 하는 과정에서 프로답지 못하고 실력이

부족하여 그렇타는 이야기를 구단에서 하였습니다 .

지금 현 프론트는 진짜 아마추어 적인 마인드에서 움직인다고 생각합니다 .

 이번 전반기에 3일 씩하는 경기를 보면 선수들 체력이 급감 하여 제대로 된 경기력을

 보여주기 어려운 현실입니다 .

이 문제를 단순히 선수들의 자기 관리로 볼께 아니라 구단 프론트 운영의 문제라 생각 되네요

선수들의 체력적인 문제나 컨티션의 저하가 일어 나면  여기에 대한 해결 방법을 모색 해야

하는데 현 지원 프론트는 전혀 개선 방안이 없이 일을 하는것같습니다

앞으로 원정 경기를 할때 이동 동선이나 선수 휴식 문제에 깊이 생각좀 하시길 바랍니다

경기 하루전 도착하여 그다음 날 경기가 제대로 이루어 진다고 생각 하는건지 말이죠

또한 상대팀 주요 선수의 습성에 대한 연구좀 해서 선수단에 제공 하세요 이건 뭐 상대선수가

왼발인지 오른발인지 도 파학하지 못한 상태에서 경기를 하니 이게 프로구단 프론트입니까.

어제 수원 경기 같이 상대 골키퍼가 경기 감각인 적은 선수일 경우 어떻케 공략 해야 한다는것두

제공 해야 하는데 이건 뭐 늘 하던 방식대로 공격루트 하니 예전에는 감독의 전술보다는

선수 개인의 기량이 팀의 승패를 좌우 하지만 요즘은 선수 보다는 팀 전술이 승패의 영향을 미치죠

이런 전술을 짜는데 정보를 제공 해야 하는 임무도 구단 프로트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스킨쉽 마케팅에 머리 굴리는것도 좋치만 경기력 향상을 위하여 머리도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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