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글 쓰시는 분들은 다들 진짜 강원팬분들이신가?(수정없이 추가합니다)

작성일 : 2013-08-30
조회수 : 1568

이건 뭐 비난도 정도가 심하네요~


왜자꾸 바뀐 감독탓 사장탓 하시는지 모르겠네…


다들 게임 다 챙겨 보셨어요?


그럼 답 나오지 않아요?


딱 봐도 김학범 감독이 똥뿌리고 나간거구만..


빨리 경질했어야 했는데 왜자꾸 작년 강등권 탈출만 생각들 하시지…


작년엔 그나마 김상호 감독이 만들어 놓은 스쿼드에 지쿠를 공미로 놓으면서 성공했죠!


이건 분명히 인정합니다.


근데 왜 올해는 작년하고 다르게 하나도 안먹혔나? 이런건 전혀 생각안하고 구단탓 선수탓만 하시네요


작년엔 전문 미들두명이 중앙에 있었죠..거기에 작년 웨슬리가 스피드가 있어서 사이드에서 쏠쏠했고.


김은중 선수가 시즌초반부터 계속 출전하면서 득점도 꽤하고 좋았습니다.


올해는요? 경기전에 라인업들 보셨나요?


맨날 DF가 6명이에요~ 미들에 중앙수비 출신에 윙백 출신 세우고 ㅋㅋㅋㅋㅋ


포지션 변경이 말처럼 쉬운줄아나요?


좋습니다. 수비적인 전술이라고 합시다.


그럼 부산처럼 짠물수비 소리라도 나와야지요.


성남전들 다챙겨 보셨어요? 배효성 선수라도 없었으면 이미 꼴찌에서 허덕였을 겁니다.


지쿠요? 겨우 6골이에요,,PK빼면 2골입니다.


시즌전에 영입한게 한동원,이준엽,남궁웅,데니스 ㅋㅋㅋㅋㅋ


데니스는 도대체 언제 데니스 입니까 ㅋㅋㅋㅋㅋ


차라리 유망주 한두명 더 뛰게했으면 지금보단 나았을꺼라 생각안해요?


학범슨이 데리고 온 선수들 다 어디갔나요?


그 옛날 선수들 써본다고 이미 피봤잖아요!


다들 나가고 임대가고 게임도 못나오고,,,참나///


성남전에서 쓸데없는 파울에 볼 질질 끌다가 경기템포 다까먹는 이준엽선수 안보이셨나봐요?


질보다 양이라구요?ㅋㅋㅋ 다른데서 왜 안뽑는지는 생각안해봤어요?


상위권 팀들하고의 경기보면 전술 하나도 없다는거 딱 눈에 보이더구만


거기다 원톱 전술쓰면서 김은중은 버리고 데리고 온게 강정훈하고 최진호ㅋㅋㅋㅋㅋㅋ


전술따윈 없으니 그저 뛰댕기고 빠르다고 데려와서는 먹히지도 않는 플레이나 하고…


골넣어줄 선수가 전혀 없어요~ 근데왜 지금 감독탓만 해요~


다버리고 바꿔버린게 누군데ㅋㅋㅋ


정치권 청탁으로 영입한 선수들? 구단만의 책임이라구요?


예전에 엄청난 업적을 남기신 감독님인거 정말 잘 압니다.


근데 올해는 완전한 실패에요!


주변에 지인들 있으면 꼭 한번 물어보세요!


강원 팀 그 흔한 전술훈련 한번 한적없고, 매번 체력!체력!


게임 끝나면 선수탓에, 되도 않는 교체로 진경기가 몇경긴데..


윽박에 욕설에… 전 수석코치가 인천하고 2군 경기때 벤치에서 욕설계속해서


거기있던 인천팬들한테 야유받은건 혹시들 아시려나?


참나 그날은 진짜 쪽팔리던데..전술지시도 없이 그저 쌍욕 쌍욕ㅋㅋㅋ 


왜 다들 현실직시 못하시나요?


학범슨이라서요? 참나…퍼거슨이 들으면 어이없어서 웃지도 않을겁니다.


강원팬이시면 냉정히 보세요~

 

추가글입니다.


뭐..주말이라 한잔하고 들어와서 보니 이래저래 말이 많네요ㅋ


그래서 조금 추가해봅니다. 댓글에도 썼지만 여기 자유게시판입니다.


당연히 사견이지요. 근데요. 지원안해주는 구단주에 맘에 안드는 사장은 뭐라해도 되고


전 감독에 대한 얘기는 하면 모독입니까? 사주소리까지 나오는거 보면 참..


댓글 다신분의 논리면 님들은 김학범 감독 친인척이라도 되냐고 묻고 싶습니다만…뭐 암튼…


다시보니 약간은 감정적인 글들도 있어서 뭐..충분히 기분나쁘게 보실 분들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뭐 이제와서 지우고 수정하면 피하는 놈 될까봐 수정없이 추가만 합니다.


그럼 처음 나타난 제 얘기를 잠깐하지요. 고향은 강원도 원주입니다.


제 당시 국민학교 시절 서울로 오면서 축구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대학교 2학년때 까지..정확히 11년 했네요~


뭐..결국은 실력,체격의 한계를 느끼고 포기했습니다.


그 당시는 뭐 말할것도 없이 프로의 길은 정말 좁았지요.


77년생 37입니다. 나이먹다보니 고향도 그립고 해서 서울팬 하다가 3년전 부터 강원팬 됐습니다.

아무래도 축구를 했었으니 결과도 중요하지만, 내용을 주로 보느라 저리 썼나봅니다.


한상철 님…축구는 프로 스포츠 아닙니까? 실명 거론이 뭐가 그렇다는거죠? 제가 욕이라도 했나요?


그저 팬으로써 잘했다 아쉽다 별로였다 잘한다 못한다 평가도 못하나요.


프로스포츠기에 팬으로써 말할 수 있는거 아닙니까.


그럼 꼭 하고 싶었던 전술얘기만 하고 글은 여기에 그만 쓰렵니다.


뭐 구단이 어쩌니 구단주가 어쩌니 사장이 어쩌니 다치우고 전술만 얘기합니다.


전술이란게 쉽게 풀어말하면 포메이션에 따른 포지션에 의한 공간의 약속 아닙니까?


그 공간 안에서 볼을 소유하고 패스를 주고받고 골을 넣는게 축구 아닙니까?


한규빈님 등록포지션 하고 실질적 포지션이 다른걸 몰라서가 아니라, 굳이 수비출신 선수를


미들로 놔야했냐가 요점이었습니다. 포지션 변경이라는게 그렇게 쉬운게 아닙니다.


이준엽 선수가 유망주라구요? 네..뭐 여기에는 노코멘트 하겠슴다. 선수비하따위 할 생각도 없었습니다.

본론으로 돌아와서 진경선 선수가 전북시절 윙백에서 수비형 미들로 포지션 변경이 성공한것 알고 있습니다.그런데 이창용 선수가 수비형 미들로 좀 더 내려서고 진경선 선수가 좀 더 앞쪽에서 주로 플레이 했습니다. 전 여기에 실패요인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앞에서 공간의 약속이라 쉽게 표현했습니다.

빈공간이 생기면 누군가는 돌아가며 채워줘야 같은 싸움이 됩니다.

그래서 같은 숫자지만 순간적으로 생긴 대립된 공간안에서 수적인 우위를 가져가야

골을넣기가 쉽고, 골을 막아내기가 쉽습니다.


자, 그럼 앞에 작년의 성공과는 뭐가 다르냐가 또 요점입니다.


작년에는 김태민 선수와 자크미치 선수가 후반기에 주로 미들로 나왔습니다. 말 그대로의 차이 입니다.


그냥 밖에서 보시면 모르겠지만 수비와 미들에게 부여되는 롤은 천지차이입니다.


그런데 올해 입단한 수비만 하던 선수가 프로무대에 와서 미들을 봅니다.


수비형 미들이라고 해서 수비가 아닙니다. 공격형 미들이라고 해서 공격수가 아닙니다.


결국은 미드필더 입니다.


아, 지쿠선수에 대한 얘기도 잠깐 하겠습니다.


지쿠 선수 기본능력 좋고, 개인기 좋은거 잘 압니다. 근데 단점이 수비가담 능력이 매우 떨어집니다.


그리고 연계능력이 좋지않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혼자하려다 안되면 패스하는 횟수가 훨씬 많습니다.


안그래도 어떤분이 쓰셨더라구요. 지쿠 빠지니 템포 안끊어 먹어서 보기엔 좋더라고.


지쿠 선수가 수비 가담이 적다보니 미들과 공격 사이에 공간이 많이 벌어집니다.

그리고 수비출신인 이창용 선수는 그 공간을 채우러 나와도 제대로 커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면서 결국은 전진패스로 인한 플레이가 아닌 뒤로 볼을 돌려서 앞으로 차내는 뻥축구나


사이드로 볼을 빼서 주구장창 크로스만 올리는 플레이만 나옵니다.

이창용 선수가 못했다는게 아닙니다. 전술적인걸 얘기하다 보니 한 부분적인 예로 들만한

가장 큰 부분이라 거론하는 겁니다.

이창용 선수 후반으로 갈수록 충분히 적응하듯 보였고 좋은 플레이도 많이 보여줬습니다.

그렇지만 아쉬운게 차라리 전문적인 미들을 세워서 수비적인 롤을 부여하는게 더 나았을꺼라 본겁니다.

프로까지 간 선수들이라면 분명히 전문수비와 전문미들의 패싱력은 차이가 납니다.

작년요? 미들출신들이 어느정도 이공간을 커버해줬습니다. 그리고 사이드에 스피가 좋은 작년 웨슬리와

톱에 꾸준히 게임을 뛰었던 김은중 선수가 있었으니 꽤 골이 많이 났습니다.

그러다보니 플레이메이커에 가까운 지쿠의 매직이 성공한거지요.

근데 수비가담이 적거나 수비력이 떨어지는 플메는 한국에선 나오기 힘든 테크니션이어도 예전 한국축구에서는 계륵으로 취급했지요. 예를 들면 이관우 선수나 윤정환 선수.. 너무 아쉬운 분들입니다.


아무래도 활동량이 좋거나 공간커버를 잘해주는 다른선수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짜여있는 밸런스가 무너지는 경우가 있고, 그러다 보면 패인이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마도 그래서 황선홍 감독은 지쿠를 쓰지 않은거라 생각합니다.

미들에 집착한다 보실수도 있는데 그만큼 현대축구에서 미들의 조합은 매우 중요합니다.

메시도 바르셀로나에서는 이니에스타나 사비같은 패싱력 좋은 미들이 있으니

티키타카 안에서 60골씩 그 많은 골을 기록할수 있다고 봅니다.

근데 선수들이  바르셀로나 못지않게 좋지만, 플레이가 다른 아르헨티나 국대로 출전한 월드컵에서

한골도 기록못한 걸 비교로 들면 좀더 쉬울까요?

김은중선수 얘기도 아쉬워서 했습니다. 경기 보시면 아시겠지만 골을 넣어줄 선수가 없습니다ㅜㅜ

오죽하면 다른분도 배효성선수 탑에 놓고 크로스 주구장창 올리라 하겠습니까.

작년의 선수들이 올해의 선수들 보다 잘했다는게 아닙니다.

하지만 작년의 선수들은 좀 더 전문적인 포지션의 선수들 이었습니다.

올해는 포지션파괴의 경우가 많았죠.  이게 꼭 선수의 개인능력 탓으로만 돌리면 안된다고 본겁니다.

데이터를 찾아보면 작년 스플릿만 봤을때 보이콧한 상주전 2대영을 두경기 제외하고

그룹 B에서 14경기 21골입니다. 지더라도 두골 세골 넣고서 진경기가 있을 정도입니다.


올해는요? 김학범 감독 재임시 22경기 17골입니다.


그리고 PK와 세트피스가 아닌 필드골의 비율이 전체골에 반도 안됩니다.

이것 또한 데이터가 충분히 보여주는 실패에 대한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그럼 여기서 선수들 개인능력 얘기하실지도 모르지만 그래서 영입한 선수 언급한 겁니다.

네임밸류가 떨어지던가요? 경험도 많고 연봉도 적지 않은 선수들 입니다.

그런선수들 영입한다고 보낸 강원도 출신 선수가 안타까웠네요 전.

실력때문이라고 한다면 결과론적이지만 그나물에 그밥 아닌었나 싶네요. 

박태민 님..김상호 감독얘기를 한건 새 시즌이 되고 선수 구성이 되어 가면서 짜여져 가듯이 보였습니다.


그 와중에 부상선수도 많고 기대만큼 못한 선수도 있었고 그러면서 성적은 점점 떨어졌고,


하반기 들어서면서 여름이적시기때 성남전을 승리하고 좀 더 보완하려 할때 경질 되었지요.


잘 모른다니요. 모르고 떠든거 아닙니다. 그리고 모른다해도 검색해서 찾아보면 결국 다 나옵니다ㅋ

김국진님 뭘 아시는진 모르겠지만 1승 좋았지요. 그 뒤에 4경기나 무승부였지요.


바뀐 사장 효과요? 숲 말고 숲속에 나무를 한번 보세요.

그 뒷  경기에서 왜 연달아 4골씩이나 먹으면서 패한건지를. 


원성영님 말씀대로 주관적인 얘기를 객관적인 것처럼 말해보였다는거 인정합니다.


근데 데이터가 말해주지 않습니까.


부산처럼 실점이라도 적었으면 이런얘기 안합니다.


포항이 용병하나 없이 국내 선수들로 1위하는게 선수들이 K리그 최고 선수들이라서가 아닙니다.

그래서 전술 얘기나온겁니다. 강원도 시즌 시작땐 기대될만큼 네임밸류 좋은 선수 많았습니다.


이얘기들 공감 못하시겠으면 다른경기보다 20라운드 포항전이나 22라운드 제주전을 꼭 다시한번 보세요.


그리고 이번 25라운드 성남전 다시 봐보세요. 플레이에서 확실히 차이가 납니다. 지쿠선수의 수비가담 까지도요. 경기 결과야 진건 뭐 똑같지만요.꼭 비교해서 시합 보세요.

김학범 감독때문이 아니라 선수들덕분에 무라도 했다고 보여집니다.

그만큼 강원선수들 능력떨어지는 선수들 아닙니다.

그러니 영입도 자꾸 탓하는거 웃깁니다. 파라과이 용병하나 영입했다고 달라질거 같으면

이미 예전에 좋은 성적 났어야 합니다.

그만큼 전 오히려 선수들만 고생했다고 생각합니다.

외국이야 빠르면 5~6살부터 유스시스템으로 천연잔디에서 체계적인 축구 시작합니다.


한국요? 지금이야 많이 좋아졌지만 지금 20대후반에서 30대 초반의 주축선수들 대부분


맨땅에 선긋고 축구하거나 좋아봐야 인조잔디입니다.


이거 성장기 선수들 발목에 영향이 달라서 차이가 많이 나요. 그래서 슈팅력 패싱력의 차이가 생깁니다.


기본 베이스가 차이가 나니까 경기를 보면 템포 패스속도가 다른겁니다.


포지션에 고정된 플레이만 주로 배우고 못하면 맞고 그러다보니 경직도 많이 되구요,


창의적인 플레이가 나올리가 없습니다.


그래서인지 국내에는 빌드업이 좋은 수비가 외국과는 달리 거의 없죠.


뭐 학원 축구만 한 놈이 프로를 뭘아냐라고 어그로 끌면 또 할말 없겠지만


지금도 결국은 체육관련 일하다보니 여전히 관심도 많고 많이 찾아봅니다.


이거 뭐 술기운에 나름 좋은소리 해보려다가 넋두리에 횡설수설 했습니다


분명히 윗글 초반에 실패라고 썼습니다. 그래서 그단어에 대한 책임 지느라 썼습니다.


여기 들어와서 글 한번이라도 보시는 분들 다 강원 팬분들 아닙니까.


하도 사장탓 구단주탓 바뀐 감독탓 하길래, 조금 생각을 달리 한 저로써는


저런글이 나온겁니다. 니가 감독해라 뭐 이딴소리 하시는 어그로꾼들이 없길 바랄뿐입니다ㅋㅋ

지루한 글 읽느라 수고들 하셨습니다.


뭐 암튼..강원 FC화이팅입니다.

11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유철훈씨 간단하게나마 자기소개를 하셨네요 축구를 하셨다니 반갑네요...강원fc가 k리그에서 이길수있는팀이 과연 몇팀이나 될수있을까요 한번 생각해보셨나요 그리고 김학범감독이 패한팀 중에서 이길수있는팀에게 진건가요 축구를 하셨다니잘알겠네요 골을 많이먹고 않먹고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까.... 전 강원팀보다 한수 위에팀하고 경기할땐 게임 내용만 봅니다 선수들 정신력도 한계가 있는것이고 강원팀은 꼭 골을 먹는것도 경기가 끝나기전 20~10분 남겨두고 대량실점했지요 감독이 골을많이 먹으라고 해서 먹습니까 선수가 골을 먹고싶어 먹습니까 감독의지략을 선수들이 최선을다해 골먹는 순간 거기까지가 우리팀에 한계입니다 권투선수가 10R라운드까지 악으로 잘버티다가 스치가는 뻔치에도 잘못되면 그 다음부터는 바로 KO패죠 축구를 해보셨다니 잘알겠네요 우리보다 두,세수위에팀을 만나면 정신력으로 이길수있습니까 그 반대로 밑에있는팀을 만나면 우리가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이길수가 있지요 골이 늦게나서 그렇치요.... 그럼 수원,성남 이들 두팀을 강원이 올시즌에서 이긴팀 들이지요.... 그러면 강원이 그나마 정신력으로 버틸수있는팀은 전남.경남.대구.대전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김학범감독이 이들 팀한태 다비겼지 패 한적이 있읍니까 작년도 올해도 성남하고는 제생각으로는 패한 기억이 없는걸로 아는데요 유철훈씨 생각은 어떠한지요... 그리고 후반기에 1승 4무 강원으로서는 대단한 성과라고 생각안하십니까 그래서 그전에 감독을 짜르지 못한거지요 그 다음부턴 상위구룹팀과의 급격히 대량실점...... 선수스카우트 출천선수 경기장내에서 이루어지는 모든것 누구 권한일까요 감독인가요 아니면 대표이사일까요 선수들에 정신력은 어디에서 나온다고 생각하십니까 선수각자의 능력으로 개인플레이 하는걸까요 아님 팀원전체가 경기에만 집중해 뛰는것일까요 .....대량실점 안날수가 있을까요 이때다하고 대체없이 감독경질 이여서 코치도짜르고 새로운감독 이 중요한 시점에 기존선수 파악하는라 대량 선수교체에 대전에 패하고 성남에패하고 현재 강원에 1점이 얼머나 중요한데 이러고 있으니...... 작년 강등권 탈출하면서 김학범감독이 구단주에게 쓴소리로 한마디 했읍니다 그래 올초 도에서 지원이 없어 선수들봉급도 못주고 힘든 생활했조 마지못해 이사회에서 구단주가 추천하는 사람을 대표자리에 추대하자 해서 임은주대표를 만장일치로 통과......작년에 구단주가 임은주를 대표를 추천했는데 이사회서 반대해 물먹었지요 그바람에 도에서 지원이 끈기고 남사장 혼자하다가 시즌도중에 사표쓰고 감독이 혼자 외롭게 싸우신걸 철훈씨도 알고 있겠지요 대표라는 사람이 감독 왜유중일때 코치.선수 따로불러 놓고 감독 험담을 한다면 팀 분위기는 어떨까요 철훈씨 생각은? 전 이러한 이야기는 안할려고 했는데 철훈씨 글내용보고 답답해서 몇자적었지요 철훈씨는 축구인생으로는 좀 않돼지만 해박한지식과 전술을 논하는것은 아닌것 같네요 ....그리고 참고로 잠깐 제소개를 좀하죠 전 고향이 강릉이고 저도 축구선수생활 좀했죠 초,중,고.대학은 서울서 .실업입단 은퇴후 직장생활 운동하면서 모든과정을 거치면서 전국대회는 다 우승경험했지 그리고 최우수선수상, 우수상,중고연맹회장상. 대한체육회장 상 대통령메달도....조기축구 하시나요 36세쯤되시니 같은 연배가 아니어서 못 만나겠네요 전 50대라..... 2013.09.02 2013.09.02
    김국진 2013-09-02
  • 어이쿠 잘난양반 나오셨내 강원팬하지마시고 서울팬으로 돌아가세요~~
    박상하 2013-09-02
  • 다들 강원FC 발전을 위한 각자의 의견인데.. 철훈님의 생각은 게시판 의견과는 많은 차이가 있는것 같네요. 글쓴 내용은 일정부분 수용할 수 있지만, 똥뿌리고 갔다는 얘기는 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히딩크를 강원FC 감독으로 선임하면 K리그 우승하나요? 선수단의 실력과 능력을 끌어 올리는 것은 감독의 책임이라 칩시다. 끌어 올리는 것도 한계가 있지..구단에서 감독이 전술과 전략..이기는 경기를 하기 위해서 단 몇명이라도 공급을 해줬으면 이런 논쟁도 없을 겁니다.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감독이 져야할 분명한 명분이니까요. 그러다보니, 기술력이 부족한 부분은 체력으로 극복하고, 단기간내에 전술을 완성하려면 경기장서 욕도 나오고 하는 것이지요. 운동을 했다면 잘 알텐데..초,중,고 이런 수준이면 대략 수준이 비슷비슷 하기 때문 기존 선수 운영으로 해볼만 하다고 하지만, 프로에서는 돈지랄로 좋은 능력있는 선수들 못 데리고 오면 바로 리그 순위에서 밀려나는건 상식적인 얘깁니다. 그걸 감독한테 씌우나요? 전술, 선수기용이 잘못됐다고?? 헛웃음만 나옵니다. 부산처럼 짠물수비를 펼칠 비슷한 수준의 선수들이 있으면 되지요. 소모적인 논쟁 하지 말고, 구단의 운영이나 똑바로 잘 하라고 팬들이 앞장서서 쓴소리를 날려야 합니다. 앞으로 희망이 없어지는 강원FC가 되지 않도록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응원 합시다.
    곽흥규 2013-09-02
  • 김상호 감독이 만들어놓은 스쿼드가 아니라 김상호가 어이없게 k리그 꼴찌하면서 그 좋던 선수들이 다 떠나가서 임기응변으로 아무나 뽑아 데려온겁니다 말 똑바로 하세요 그때 창단멤버들 반만 제계약 성공했어도 선수 한두명 영입 하고 못하고로 서로 욕 안합니다 글쓴분이야말로 강원 엡씨 팬인지 의심스럽네요 강원엡씨 창단때부터 팬질해왔는대 애초에 프로구단급 스쿼드도 만들어놓지 않고 탈강등? 개코나 탈강등입니다 창단년도-강원꼴찌시즌-지금 세단계로 차례로 아작나고 있는게 강원 스쿼드인대 경쟁 팀들은 꿀영입이든 돈 팍팍 쓰든 선수 영입에 열을 올리고 있죠 김학범 감독이 대려올 선수가 없어서 못 데려옵니까? 구단 자체에서 선수 영입자금을 못마련해서 이번 여름에도 대려온게 서울 리저브멤버랑 부산에서 자계로 풀린 선수 데려온건대
    박태민 2013-08-31
  • 여러분 모두 답답해서 그런거 압니다. 유철훈님도 나름 자기 주관적 생각을 객관적인것처럼 말씀하셔서 문제가 되는거 같습니다. 팬들 모두 자기 생각이있기에 이런 문제가 나타나는것 같습니다만 지금은 이런 소모적인 이야기보단 지금 새로부임하신 감독님께 힘을 불어넣어줄수있는 이야기를 했으면 좋겠네요.
    원성영 2013-08-31
  • 유철훈님 처럼 강원팬분??..., 중에 같은생각하는 분이있을까요? 그리고 김은중선수를 김학범감독님이 보냈다고 말을그렇게 표현하세요? 유철훈님은 불난집에 부채질 하는것같습니다 강원도민 모두가 김학범감독님을 신뢰하고있는네....그리고또 대표이사의말한마디의행동과구단운영등 신뢰가 갑니까?
    이강욱 2013-08-30
  • 대표이사와 구단주가 감독을 믿고 전폭적으로 도와줬더라면 이런 일 일어났을까요? 작년 스플릿 때와는 너무나도 다른 상황아닌가요? 김학범 감독님의 전술 탓을 하는 것은 좀 아닌 것 같네요.
    한규빈 2013-08-30
  • 저기요...? 엿맹 등록 포지션과 실질적 포지션은 다릅니다. 진경선 선수나 이창용 선수의 경우를 들자면 진경선 선수는 본래 사이드백과 수비형 미들을 소화하는 선수이고 이창용 선수는 대학 시절 센터백에서 프로에서 수비형 미들로 포지션 변경을 한 경우입니다. 따라서 본래 수비도 가능하고 미들도 가능한 경우이지만 등록은 한 가지 포지션으로만 가능하니 그렇게 등록을 한 것이지요. 그리고 이준엽은 유망주 아닌가요? 어이가 없네요... 말도 안되는 소리...
    한규빈 2013-08-30
  • 잘아는것 처럼 비아양 되는데요..... 시즌중이라 참고 그냥 넘어갑니다 누구의 사주라면 왜 김학범 감독을 빨리 짜르지못했는지 임대표에게 물어보세요 후기 시즌 시작하면서 성적이 좋았지요 1승에 계속되는 무 다들 임은주 효과라 좋아들했지요 ㅋㅋㅋ FA컵끝나고 왜 팀이 급격히 추락했는지를 ...누구보다 임대표가.... 파라과이 용병때문에 선수보강 못해서 그건 둘째 문제고..그냥 넘어갈려고 했는데 이런식으로 김학범감독을 모독하면....이런식으로 비아양되면 할수없죠 제가아는 모든것 알릴수봐게...시일내 ...... 2013.08.30
    김국진 2013-08-30
  • 시즌내내 뺑이친 선수들 이름까지 거명한것은 너무하신것 같습니다. 혹시 구단관계자분?????
    한상철 2013-08-30
  • 이분참 이상하네!!! 홈페이지에서 처음뵌분같은데...김학범감독님을 욕하는건 영 아니듯한데 이내용해서 이해되는건 한동원 이준엽 남궁웅 데니스 영입실패라는말밖에 이런이유도 구단에서 000씨가 지원을 안해줬던것으로 알고있는데 모든 탓을 김학범감독님으로 돌리시는지 강원팬이시면 시즌초반에 돈없이 영입에 저렴한비용으로 저렴한선수만영입해 김학범감독님도 한계가 있으시니 이런사항까지나온것같은데....모든잘못을 김학범감독님으로 돌리시려는 이유가궁금하네요?
    이강욱 2013-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