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서지역 홈경기 배분에 대해…

작성일 : 2015-09-25
조회수 : 447

10월 4일 상주(춘천)은 그렇다 하더라도….

 

10월 7일 수원(춘천)… 강릉에서 춘천 가는 것 보다 수원에서 춘천 오는게 더 빠르겠네요..ㅡㅡ;;;

 

10월 17일 충주(원주)… 이건 뭐, 충주에서 원주 코앞인 건 아시죠? 어디가 원정이고 어디고 홈인지….

 

11월 8일 대구(원주)… 이 경기는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11월 22일 서울E(원주)… 이 경기도 원정팀의 이동거리가 홈팀보다 훨씬 더 짧네요…

 

 

수도권이나 충청권 팀들과 경기는 가급적 영동지역으로 홈경기 배치하고,

 

영서지역 경기 배분이 필요하다면 경상남도 처럼 먼 지역 팀들과 경기를 배치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홈경기인데, 우리선수들 보다 원정 온 선수들의 이동거리가 더 짧다면 홈 이점이 거의 없는거나 마찬가지 아니겠습니까.

4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속초 경기장의 잔디가 사계절 잔디가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예전과는 달리 춘천과 원주 순회 경기를 뒤에 몰아넣을 수 밖에 없던 것이죠. 강릉 경기장의 공사가 마무리 되었기 때문에 다음 시즌에는 순회 경기가 중간중간 적절히 배치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한규빈 2015-09-28
  • 음....
    권혁담 2015-09-25
  • 경기 일정은 연맹에서 정하겠지만, 우리팀 홈구장 4곳 중 어느곳에서 홈경기 치를지는 구단에서 정하는거겠죠.
    김만수 2015-09-25
  • 경기일정은 축구연맹에서 정하는거 아닌가요? 구단은 아무잘못이 없는것같은데요..
    김성래 2015-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