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기 잘했다!!!(냉철한 판단과 합리적인 사고가 필요하지요)

작성일 : 2013-12-07
조회수 : 987

지난 1차전을 오늘과 같이 했더라면 좋았을 것입니다.

오늘은 압박축구로 상대를 허리에서 부터 차단하여 경기의 주도권을  완전히 잡았읍니다.

상대의 이근호등 주력이 빠르고 국가대표급 기량의 선수들을 완전히 무력화 시켰습니다.

 

오늘게임이 진정한 실력이었고 진검 승부였습니다.

지난 1차전은 상주상무는 충분한 휴식을 취하여 에너지가 넘쳐있는 상태였고

우리 강원은 피로가 누적된 상태로 경기에 임했습니다.

결과는 예상한 대로 체력이 뒷바침이 안되어 패했습니다.

단지 운이 안좋았을 뿐이지요

 

대표와 감독을 해임하라는 주장은 언어도단이고 전혀 이치에도 맞지 않지요

대표는 이제 겨우 살림살이 파악했고 어떻게 할지 계획과 비전을 구상하고 실천할 시기이지요

감독은  이제 6개월이고 선수단을 이제 파악 장악했고, 김용갑표 작품으로 선수단을 만들어 가는 중입니다.

이제 겨우 허니문 기간이지요

 

최소한 2내지 3년은 시간을 주어야 합니다.

이제 얼마나 됐다고  물러가라고 합니까?

떠난다고 하여도 가지말라고 붙잡아야 되지요

 

우리 한국사람은 너무 조급합니다.

기다려야 합니다. 기다릴 줄을 알아야 합니다.

 

이제는 조용히 응원하고 열정으로 지원하면서  확실하게 실력을 다질 수 있도록 팀을 만들어 갑시다.

노력하고 투자한 만큼 , 땀 흘린 만큼 보상을 받는 것이  하늘의 섭리이지요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

 

우리 모두 한번 생각해 봅시다.

정말 진정으로  구단을 사랑하고  얼마나 노력하였는지……

 

내년에는 명실상부한  실력있는 강팀으로 다시 태어나길 간절히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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