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도가 더 올라 갑니다.

작성일 : 2018-08-05
조회수 : 507
경기를 하다 보면 이길 수도 있고 질 수도 있지만 항상 수비도 안되고 들쭉날쭉한 경기력….앞으론 아챔 얘기하지 말고 강등을 걱정해야 할 듯 합니다.
이기고자 하는 열망도 부족해 보이고 오늘 경기 정말 실망입니다.
날도 덥고 선수들 힘들건 알겠지만 상대팀도 마찬가지 입니다. 지더라도 패배가 납득이 간다면 팬들도 뭐라고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응원하죠,,
답답해 보이내요. 날도 더운데 온도 더 올라갑니다….
1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지시석에 내내 이도영 감독님만 보이시던데..강원은 이도영 감독님이신거죠? 우리 패셔니스타께서는 화보 담당이시고.. 수원전 때도 수원벤치는 하나가 되어 경기장과 호흡 하던데..강원팀은 자기팀 경기라고 생각하고 있는건지, 무료경기표 관중인지.. 패배해도 응원할 수 있어요. 하지만 모래알 같은 팀 분위기는 희망 마저 없애버리네요.
    한민욱 2018-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