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아니다!!!

작성일 : 2013-08-20
조회수 : 771

인천과의경기 대표이사 심판 판정에 대한불씬 경기장엔 경기 감독관도 참간한 가운데 향상 경기를 치룬다

심판이 오심하거나 진행이 매끄럽지 못하면 협회 상벌위원에서 징계를 받는다 이건 경기감독관 할일이다

대표이사도 심판출신이다  과연 운동장에서 하는행동이 잘한일인가  싶다  우리팀에 과연 득이될까요

인천과의게임을  보셔서 알겠지만 전반에 용병을 기용안하다가 바로 용병선수투입하니 효과가 바로…….

용병선수가 팀에 어떤비중를 차지하고 있는지…..

임대표는 파라과이 용병문제  후반기 전력보강 못한것을 심판에게 돌리고 자기일을 덮으려는 의도가

아닌가….. 과연 심판에게 그렇게까지 거칠게 항이한다고 구단에 득이 될까요 싶네요

선수들한테 홀란만 줄뿐이다  이왕 새롭게 출발하는것 깨끗하게 인정하고  선수들 추술러 쿨하게 시작하자

임대표는 자기보다 어린감독데려다가 어찌할생각말고……..

선수들이 일치 단결 할수있도록 감독에 힘을 실어주는것이 최우선일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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