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고 비긴 전남전

작성일 : 2013-04-11
조회수 : 675

아 !! 다잡은 게임이었는데 , 한마디로 운이 없었다.

아!! 김은중, 김은중이 페널티 킥 실수 하는 것을 처음 보았다. 그래도 김은중은 강원의 대들보다. 김은중이 살아나야 한다.

아!!! 지쿠. 슬럼프임에 분명하다. 작년과 같은 과감함이 없다. 그냥 과감하게 때리고 쏘고 하면 될텐데……, 뭐 소고기좀 먹여야 되지 않나? 지쿠가 사는날 강원이 승리하는 날이 되리라.

아!!배효성 최고의 컨디션으로 날았는데, 무릎치기만 들어갔어도 ㅋㅋㅋㅋㅋ

그래도 올해 강원은 선방하는 것이다. 서울을 봐보면 알 수 있다. 1승 하기가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제주에서 날아주었으면, 이제 체력이 고갈 되어간다. 엔돌핀이 바닥이 난다. 이 경기는 이겨 주겠지

데니스를 넣어라!!! 20분씩만 써라 !!! 김은중은 후반 조커로 써라 그래야 계속 쓸 수 있다. !!!

선수 로테이션이 제일 중요하다. 앞으로 많이 가야 하니까. 그리고 젊은 애들 한테 자꾸 기회를 주어라!! 20분씩만

그 중에 보석이 나올 수 있다.

내가 옛날에 보니까 매일 주전자로 물만 떠 날으던 친구가 실제 게임에 투입되 3골을 넣은 기적이 있었다. 고등학교때 전국 대회에서 그는 실전에 정말 강한 선수였던 것이다.

제주전은 승리하리라!!!!

2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승점챙기가힘들네요.ㅠㅜ
    권혁담 2013-04-15
  • 지쿠의슬럼프가아니라 상대팀이 우리팀에 지쿠의 의존도가높은걸 모두가 알기에 지쿠마크를 철저히 봉쇄하는 것입니다 또한 최근경기 지쿠가 질질끌고 다니는 성향이 생겨서 상대에게 잘빼기죠 슛찬스도 너무완벽한걸 만들려고하려다 뺏기고요!!
    이강욱 2013-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