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영 골키퍼 언제까지 봐줘야됩니까…

작성일 : 2017-05-19
조회수 : 334
골대비우고 실점하는장면 벌써 몇번째입니까… 수원.광주.성남 벌써 3번째입니다… 맨날 똑같은실수를하는데 계속 선발출전 시키고
도대체 감독님께서는 무슨생각으로 계속 출전시키는것입니까.. 그리고 골키퍼 코치는 없나요.. 설마 또 서울원정가서도 저런실수하는
거 아니겠죠…
2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ㅋㅋㅋㅋㅋ
    권혁담 2017-05-22
  • 아~ 그러게요.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런데 제가 고민을 많이 해보니 골키퍼 혼자만의 문제는 아닌듯 하네요. 일단 이범영 골키퍼는 뛰어난 선방 능력을 갖춘게 사실입니다. 그던데, 펀칭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듯 합니다. 펀칭을 하기 위해선 통로가 확보되야 하는데, 수비에서 몸으로 밀리다 보니 그게 막히는 거죠, 그러니 30~ 60cm, 많게는 1m 정도 손이 모자라게 되는 것이죠, 정말 좋은 신장을 가지고 펀칭에서 실수를 한다는 것은 아이러니하지만 조금만 분석해 들어가 보면 이런 결론이 나오는 겁니다. 발렌티노스와 세르징요 같은 몸빵에 견뎌낼 수 있는 선수들 ~~ 아니면 지금 강지용이나 김오규 선수의 분발이 필요 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범영 골키퍼의 투쟁심이죠. 아마 좋아질 겁니다. 이범영 화이팅 !!!!
    고진식 2017-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