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혁, 이준엽, 전재호, 김봉진등 강원 파이팅!!!

작성일 : 2013-10-28
조회수 : 955

드디어 강원의 K9 자주포가 발사되기 시작했다.

젊은 선수들의 야성 두려움을 모르는 투지는 아프리카 들소다.

제가 선수들을 살펴보니 키도 크고 몸도 다른 구단에 뒤지지 않는  체격이였다.

 

이우혁선수의 중거리 슛과 프리킥은 김을용 코치의 전성기때의 킥이였다.

제가 보는 눈에는 우리나라 국가대표로  발탁될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우리 강원 선수들 다음 사냥감은 성남 일화인데 여기도 키가 큰 요즘 뜨는 선수가 있지요.

 

그러나 우리 강원의 K9 자주포로 성남 진영을 초토화 시킵시다.

강원 FC 파이팅~~~~~~

2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6승 1무를 향하여 총 돌격~~~
    심흥술 2013-10-31
  • 이제부터승부군요,~! 다때러잡습시다..... 이제몆경기않남았는데 화이팅하십다.
    권혁담 2013-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