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전남 드래곤즈 김명중 영입

작성일 : 2012-01-04
조회수 : 771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전남 드래곤즈의 공격을 이끌던 김명중(27)이 강원FC 유니폼을 입었다. 강원은 4일 오후 김명중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2005년 포항에 입단한 김명중은 2008년 상무 입대 후 수비형 미드필더에서 공격수로 보직을 변경했다. 이후 2008년 7골 1도움, 2009년 9월 5도움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득점력을 선보였다. 슈팅만 하면 명중이라며 ‘골명중’이라는 생겼다. 김명중은 강원 킬러이기도 했다. 2009년부터 3년간 강원전 6경기에서 4골 2도움을 올렸다. 강원 킬러였던 그는 이제 강원의 승리를 위해 앞장서는 선수가 됐다. 김상호 강원 감독은 “김명중은 결정력과 기동력이 돋보이는 공격수다. 최전방 뿐 아니라 중앙과 측면에서의 모든 플레이가 가능하다. 마무리 능력과 이타적인 플레이에 능해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흡족함을 표했다. 김명중은 “곧 딸 수아가 돌을 맞이하는데, 가장으로서의 책임감이 빛나도록 팀을 위해 희생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입단소감을 밝혔다. 사진=강원FC

 

 

아흑 김태민선수 이적건은 구단에 밀리고 김명중선수 이적건은 김성래님한테 밀리고ㅠㅠ

0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