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우리도 강원도 출신 조은 감독들도 있던데

작성일 : 2011-11-10
조회수 : 727

저는 축구를 사랑하는 강원도민 입니다.

축구모임도 벌써 10년 넘게 하고 있고

강원fc주주는 아니지만 경기도 열심히 보고 있고

저도 언젠가는 잘하리라는 기대감으로 항상 아쉬움을

뒤로 하고 우리고장의 긍지로 삼을려고 했으나

이젠 너무 답답하네요. 물론 여러가지 상황은 있겠지만

우선 기본적인 경기력부터 향상시켜야 되는거 아닌가요.

히딩크감독이 우리나라 축구를 바꿔놨듯이 이젠 우리 강원FC도

변모된 모습을 보여야 되는거 아닌가여.

안이하게 못이겨서 그저 직업적으로가 아닌 진정한 강원인이

강원FC를 이끌어야 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강원 축구를 사랑하는 분들은 말은 안해도

제 생각과 별반 다를바 없다고 생각합니다.

강원FC관계자 여러분 진정으로 각성하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정치적이고 감투고 개인적인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

진정한 축구고장 강원을 위한 길이 무엇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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