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구단팀 부럽다….

작성일 : 2011-10-13
조회수 : 1228

인천팀이 하위권으로 내려가있으니 허정무감독이 직접홈페이지에다 팬들에게 위로의 글같은거 소통해주고…..

강원은뭐냐고?? 알바생같은 관리자만 형식적인답변글들과 난감한거 물어보면 입싹닫고 강원구단정보도 다른뉴스나 인터넷에서 먼저알려주고……강원구단은 게으른건지? 아니면 구단운영초보인지? 홈페이지를 왜?만들었습니까? 구단과팬이 빠른소통을위해만들지않았습니까????

1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말해 뭐하겠어요. 그동안에도 무수히 많은 크레임에도 불구, 시기에 맞는 구단의 움직임은 바라기도 미안해졌고요. 이곳 또한 똑같은 막나가는 곳이예요. 잘 아실텐데, ㅎ 팬들은 열받아도, 언제 강원fc가 팬들과 소통하려고 한적 있나요? 초반 팬몰이를 위한 것 외에는 없다고 해도 과언 아니죠. 엎어지면 코 닿을 데라곤 이곳인데 여기에다 이러쿵 저러쿵 하는 것 조차도 이젠 무의미하게 느껴져요. 그에 피드백을 받는건 이젠 정말 꿈이고, 관리 안하는 곳으로밖에 안느껴지니요. 외주를 줬기에 그러는지.... 구단 사정을 훤히 아는 사람이 해주길 바라네요. 그 옛날 3년까진 봐줍시다라고 누군가들 많이 얘기하더군요. 그사람들 지금와서 뭐라 좀 해명좀 해줬음 좋겠어요. 정말 막나가는 강원fc가 된것같아서요. 그냥 해체하라고 말 했던 사람들의 심정이 이해갈 정돕니다. 구단 수뇌부들 부터 다들 갈아치웠으면 좋겠네요.
    장태형 2011-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