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주?

작성일 : 2014-11-14
조회수 : 1166

어리석게 당찬 임은주 씨..
강원FC 팬으로써 이해하기 힘든 발언 내용이 있더군요.

얼마전 행정사무감사때 도의원들의 질문에 애 먹으셨죠?
강원FC 부진과 팬심이 떠난것을 무척 작의적으로 해석 했더군요

.

–강원FC의 스폰서유치 부족과 성적부진이 행정사무감사 도마 위에 올랐다.
도의회 사회문화위원회(위원장:김금분)는 13일 도의회에서 도체육회와 강원FC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이날 도의원들은 임은주 대표이사의 스폰서 유치 실적 부진에 대해 집중적으로 질타했다.

원강수 도의원은 “임 대표가 신한은행으로부터 3억원을 유치했다고 했는데 이는 지난해에 이어 유지한 것이지 유치한 것이 아니라며
임 대표가 유치했다고 하는 것은 무리”라고 말했다.
이어 “다른 스폰서는 다 떨어져 나갔다”며
“강원랜드에서 20억원, 도에서 30억원을 주는데 이게 끊기면 다른 스폰서는 없고 강원FC는 존립할 수가 없다.
강원FC는 일반기업으로 치면 부도상태”라고 지적했다.
원 의원은 강원FC가 자구책과 자생력을 확보하기 위한 실질적인 조치가 나와야 한다고 주장했다.

심영섭 도의원도 스폰서 유치를 지적하며 “임 대표가 온 후 강원랜드 지원금이 47억원, 44억원에서 20억원으로 절반으로 줄었다”며
“신한은행에서 준 3억원은 임 대표가 잘 해서 준 게 아니라 농협과 함께 신한은행이 도 예산관리은행이기 때문에 구단주인 지사가
전화해서 준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2부 리그로 밀려났는데 예산절감 차원에서 도체육회서 통합운영하는 것이 어떠냐고 질의했다.

곽영승 도의원도 “연봉 2억원으로 알툴 감독을 데려올 때는 1부 리그로 가기 위해 약속하고 데려왔는데 도중에 해임한 것은
역량을 잘 못 평가한 것 아니냐”며
“나르샤(서포터즈) 회원이 줄고 대표이사 퇴임을 요구한 것은 무엇 때문이냐”고 따져 물었다.

이에 임 대표는 “나르샤가 원하는 술값이나 이런 거 줄 수 없었다. 유니폼이나 공짜로 원하는 게 너무 많았다.
요구하는 게 너무 많았는데 다 들어주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남종현 전 대표와 결탁한 (집행부)사람들은 다 사퇴했고 회원 수가 현재 늘고 있다”고 답변했다.

김보경기자 —


대단한 패기 입니다.
누구보다 강원FC를 좋아하고 그들의 승리를 끝없이 갈구하는 팬을 엄청나게 우롱했군요.

임은주씨 말대로 라면 그동안 강원FC를 응원하며 열씸히..
목청껏 선수들을 응원했던 사람들은 구단에서 술값이나 주면서 응원하도록 했나봅니다?
저지도  꽁짜로 줘 가면서?
그런걸 막으니까 팬들이 안온다?

임은주의 발상 기가 막히군요.
너가 살자고 강원 축구팬들을 아주 뭉개는군요.

나르샤나 팬들이 자리를 못채운것이 결국은 구단에서 지원이 끊겨서 그랫다..웃음만 나오는군요.

그 기사 접하고 제일 먼저 너님 이름 세글자를 검색 해봤습니다.
사업체 경영은.. 그것도 팬심먹고 사는 스포츠단의 경영은 처음 이더군요.
혹시 마케팅 이란 무엇인지 아는지요?
심판만 줄창 하셨더군요.
음..작은 구멍가게라도 운영은 해봤을려나?
..

그래서 용서 합니다. 그 멍청하고 어리석은 발언..

너님 오기 전에 프로축구 창단 후 딱 27년을 내고향 강원의 축구단이 만들어 지길 기다렸고
너님 오기 전에 코딱지 만한 돈으로 주식사고
너란애 오기전부터 내돈내고 옷사고 홈응원가고 원정응원가고..
너란애 오기 전부터 내돈 내고 강릉에서 회 사먹었고 내돈내고 전국 응원다니며 술먹고 차에 기름붓고 다녔습니다.
너란애 오기 훨씬전부터 정기권 끊어놓고도 돈내고 표사서 드갑니다.
너란애 오기 훨씬 전 부터..

은주야..너란애 오기전 아주 훨씬 오래전 부터 강원도 사람들은 축구를 좋아했단다.

피곤한 몸 이끌고 내 돈 내가면서 먼곳까지 응원다니는 팬들은 운동장에서 뛰는 선수들에게 목소리 하나에 작지만 기를 전달 해주고싶어 간단다.

나 같았으면 그런 질책 자리에서 먼저 용서를 구하고 자기 비전과 경영적 마인드로 설득을 구했어야지..
찌질한 가시나 마냥 안오는 또는 못오는 팬들을 그리패냐?

은주야 넌 여기 “강원FC”에 오기전에는 그냥 우리나라에 몇 안되는 여자 심판 이었을 뿐이란다.

“강원FC”를 응원하는 팬들을 그렇게 몰지마라.

넌 정말 짜증 나는 아이일 뿐이구나.
이것 또한 “강원FC”에는 피할수 없는 슬픈 역사겠지. 가장 찌질한 사장으로 기억되는..

임은주 라는 아이는 철없는 돈키호테일 뿐이구나.

3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이런 싸가지도 없다 임은주 대표는 사과하고 사퇴해야합니다
    이한이 2014-11-18
  • 좋타,~~~~~~~~~~!!!! 콜.............
    권혁담 2014-11-15
  • 자~~~이제 남은일은 임은주 대표를 짜르는일만 남았네요...
    김성래 2014-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