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이 그립습니다………………(먼 산)

작성일 : 2014-07-23
조회수 : 837

김용갑 감독님 체계가 안정화 되었을 때… 강원은 클래식 팀과 붙어도 쉽게 지지 않는 팀이었습니다…

물론, 하위 스플릿에서 경기를 하긴 했지만 우리는 매 경기 이길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경기를 지켜보았습니다.

선수들의 열정도.. 끈기도… 거침이 없었고요… 두 골을 먹어도 기어코 따라붙는 의지와 투혼이 어느 팀 보다 강했습니다.

신인 선수들을 앞세워 연승 행진을 달리던 작년의 강원fc 모습이 그리워지네요…(김봉진 선수도 보고싶고…)

2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조금만 더 지켜봅시다 김영후.알렉스.최진호 선수 부상공백이 커서 그럴것입니다
    김성래 2014-07-23
  • 캬,~~~~~~~~~!!!! 저두똑같은생각입니다..ㅠㅜ
    권혁담 2014-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