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의 승리가 아닌 강원의 패배인 경기

작성일 : 2013-11-23
조회수 : 1068

경기에 이기고 질 수 있다. 그러나 전남경기는 전남의 승리가 아닌 강원의 부진으로 패한 경기 였다.  축구가 11명이 하는 경기지만 한선수의 역활과  공헌도는 막중매우 막중한 선수가 있다. . 김영후 선수가 이런 경우라고 생각한다.]

 

김영후 선수의 득점력이 적지만 공헌도는 결코 무시 못한다.

 

전남경기에서는 강원선수들은 쫒기든 경기를 했다. 

모두가 다 아는 사실인  

‘축구는 골로 승부를 내는 경기지 결코 시간을 줄이거나….공격획수가 승패에 아무런 영향을 못준다”‘.라는 사실을 잊은 경기가 아닌가 한다.

 

서둘러서 100번 공격하는 것보다 …진중한 한번의 공격으로 골로 연결시키는 집중력이 더요구되는 경기다…이번  경기는 서둘러는 공격은 많았으나…. 날카로웁과  집중력을 무딘 경기였다.

 

자 이제는 위기다.

 

 

위기를 위기로 못느끼는 팀과 선수라면 무대에서 사라질 수 있다.  대전경기에 이은 전남의 패배 ….깊이 깊이 되세겨보아야할 게임이다.

1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돌파를 해도 막히고 패스를 해도 막히고... 긴 패스하면 키퍼가 잡고.. 그리고 패널티 박스 안에서 공을 세워 놓고 슛을 하는 장면이 있는데 프로라면 과감히 때려야죠.. 게다가 전남 1실점도 김근배가 충분히 막을 수 있었고요..
    2013-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