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경기장을 다녀와서

작성일 : 2017-09-11
조회수 : 261
어제경기 입장 인원(13000명), 원정석 입장 (50명도않됨), 경기를 직접 보면서,일당백이다 라는 마음으로 목이 터져라  응원하고.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 모습에 눈시울이 젖었네요, (목이 잠겨 전화도 못 받고 있읍니당 ㅎㅎ), 티브나 인터넷으로 보신분들도 계셔겠지만, 현장에서의 선수들은 최고였어요, (이정도 경기력이면 다른경기에서는 모두 이길거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일 힘든 사람들은 최선을 다 하는 선수들이라 생각합니다.  하나하나 지적을 하기 보다 격려와 화이팅이 필요할때라 생각이 듭니다. (정상화까지 꾸준히 응원하며 지지합시다.)  가족과 다니는 원정응원도 즐겁네요.(아내가 디에고 한테 푹 빠졌어요ㅠㅠ).  참, 심판한테 욕을 너무 했어요(주심분께 미안한 마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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