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음이 끓는 강원 FC~~

작성일 : 2013-11-16
조회수 : 968

역시 축구도 젊은 선수들이 무지 뛰고 겁없이 슛팅 날리고 해야 재미가 있어요.


지금까지 강원은 너무 노련미에 의지했던거 같아요.


 


최진호 선수의 돌파 슛팅, 진경선 선수의 감아차기 슛 모두절묘한 멋진 골이였습니다. 

다음에도 강력한 슛으로 승리를 기원합니다.

이우혁 선수 열심히 했어요. 다음에는 멋진 빨랫줄 슛팅에 이은 골을 기대 할께요.

 

우리 강원 선수들 모두 미남이고 키도 크고 잘생겼습니다. 파이팅 ㅎㅎㅎㅎㅎ

1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은근히,~! 꽃미남들이많네요... 김근배키퍼도그렇코요...
    권혁담 2013-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