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차린 한 명의 선수가 강원을 살렸다.

작성일 : 2013-11-27
조회수 : 1145

게임도 무게가 있다. 이번 대구전은 일반 10경기의 무게가 있는 경기였다.  최승인 선수의 2골이 2014년도 1부 리그의 꿈을 다시 지폈다.

 

아직 끝나지 않았다. 스텝진은 정신줄 놓치 말고 긴장에 긴장을 이어서 다음 경기에 필승을 하도록 해야한다. 

 

선수들 또한 다음 경기의 무게는 2014년도 1부리그 확정이냐….탈락이냐의 절대절명의 경기임을 알고 앞으로 3일간 철저한 준비를 해야한다.

 

포워드: 후반의 웨슬리 투입한 것이 유효한 교체였고  최승인 선수의 2골로 공격은 100% 제 몫을 다했다.
 미들필드: 전반의 어정정한 모습과 허리에서 여러번의 패스 실패로 공격일 끝기는 문제점.

수비: 위험지역에서  파울을 최대한 피하는 지능적 수비를 하도록  각성해야한다. 

골킵; 2골 실점에는 골킵의 적극성 부족과  위치선정에 문제검을 지적하고 싶다.  골깁의 무게감은 승패를 좌우한다고 할 수 있다.

 

전남전에서의 서둘러 무조건빨리하려는 모습은 없었다. 그러나 불필요하게 상대선수를 밀치며 초조함을 들러내면 지는 행동인 것이다. 바쁠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축구에서 적용될 말이다. 이번 후반전의 2골도 차분한 공격이 이끌어낸 값진 골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경기는 스텝진의 작전이 유효한 경기였다. 후반의 교체 카드로 경기패턴이 확바뀐 후반의 교체카드에서 터졌다는 것은 스텝진의 빠른 판단이 가져온 귀중한 무승부였다. 

 

다음경기의 무게감은 이번 대구경기이상이다.  3일간  철저한 선수관리로  2014년에 1부리그에서 볼 수 있도록 최선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3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찬동이요.
    이태산 2013-11-28
  • 굿,~!^^
    권혁담 2013-11-28
  • 좋습니다.
    심흥술 2013-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