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조태룡 대표님께 2018평창동계올림픽 활성화와 강원FC 홍보를 위해 제안 드립니다.~^^

작성일 : 2017-02-18
조회수 : 560

강원FC를 멀리서나마 응원하며, 대표님의 열정에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지켜보며 지지를 보내고 있는 강원도를 사랑하는 팬입니다.

어제 알펜시아 스키점프대와  스타디움을 구경할 기회가 있었는데요!

주변 설경과 아름다운 경치가 어우러져 한폭의 아름다운 수채화를 감상하는 기분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축구관람도 좋아하지만, 축구 못지않게 배구도 즐겨 시청하거나 시간이나면 직접 관람하기도 하는데요.

2018평창동계올림픽도 이제 1년도 채 남지 않은 시점에서

동계올림픽 홍보겸, 입장수익과 강원지역 관광지 홍보등 다각적인 효과를 위하여, K리그 클래식 경기가 끝나는 10월1일이나

10월 2일경 KOVO컵 결승전을 알펜시아 스타디움에서 야간에 개최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가져 봤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배구경기장을 만드는데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할수 있지만, 만약 개최할수만 있다면 강원FC홍보와 배구팬들에게도

축구와 알펜시아 스타디움의 아름다움을 전할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그ㅡ외

모노레일?을 타고 스키점프대 위에서 산아래 풍경을 조망하는 코스와 기타 제가 가지고있는  아이디어는 대표님이 시간이 허락하신다면 직접뵙고 구체적으로 얘기 나누고 싶습니다.

모쪼록 강원FC, 강원도의 발전과 축구붐이 일어나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제 매일주소는 pluyo@naver.com 입니다.~^^

3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어디사시는데요??????????
    권혁담 2017-02-20
  • 1. 이강욱 님 말씀처럼 K리그는 11월까지 정규리그가 개최됩니다. 2. 배구는 실내 경기인데 단 한경기를 위해서 야외 그라운드에 시설적인 투자를 한다는 게 과연 합리적인 투자인지 고려해야 할 것 으로 보입니다. 3. 실제 배구경기 개최가 가능한지도 상당히 의문입니다.(아무래도 불가능할듯) 4. 배구 경기 개최에 강원도민프로축구단이 관여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5. 아무래도 배구경기를 즐겨 관람하는 팬이신 것 같은데 위와 같은 문제는 배구협회(?)쪽에 건의하시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이상 지나가던 강원FC 팬이~
    김만수 2017-02-20
  • 이분 축구에 관심없는분 인가봐요 ㅋㅋ 10월1일 다끝나는 줄알고 배구경기??ㅋㅋ 님아! 10월 1일끝나고 10경기 더 있습니다 k리그 본적있나요?
    이강욱 2017-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