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필요한 건?

작성일 : 2013-09-21
조회수 : 850

오늘 성남 경기를 보고 왔습니다.

경기의 차이가 나더군요

저번과 이번의 성남 경기의 차이 말입니다.

저번엔 강원 홈 경기에서 강원은 정말로 열띤 경기를 펼쳤죠 전 그 날 을 아직 잊지 못합니다.

그 날 엔 강원의 홈팬 모두가 감격의 눈물을 흘렸는데 …..

그런데 오늘 경기는 한숨 밖에 안나오더군요..

도데체 무슨 차이가 있는 걸까요.

아 맞다……………………….

감독을 한 번 더 바꿔야겠네요.

아니면 사장을 바꾸던가.

작년처럼 사장없이 김학범 감독 다시 모셔와 혼자 하시게 하던가

 도데체 아무 대안 없이 감독은 왜 짜르셨는지 이럴라고?

2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답답하네요,~!
    권혁담 2013-09-23
  • 저도 오늘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여기 삼척입니다. 강릉 홈경기 매번 가족과 함꺼 먼 길 마다않고 가는 사람입니다. 말 만 앞서는 사람보다 한 번 이라도 경기장 찾아 응원하는 사람시 더 훌륭한 충성 팬 이라는걸 알기에 저와 제 처자식 항상 함꺼 갑니다. 오늘 경기력.. . . 정말 답답하다 못해 화가 나더군요. 울 각시. . . 항상 저보다 먼저 경기장 갈 준비합니다. 오늘 처음으로 얘기하더군요. 짜증나서 못보겠다고. . . 져도 좋습니다 허나 팬들이 응원할 가치가 있을만큼의 열정과 투지는 보여주세요 오늘 선수들 모습은 그 어디에도 프로의 면면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질 때 지더라도 내가 응원할 가치를 느낄수 있는 투지와 열정과 정신력이 보인다면 계속해서 응원하겠습니다
    김만수 2013-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