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는 경기도 있기 마련입니다.

작성일 : 2013-08-24
조회수 : 957

근대요 인간적으로 지더라도 득실차라도 줄이려는 발악이라도 해봅시다 두번째 골 먹을때 한심한 수준이더군요 동료가 공을 뺐겨서 상대가 역습을 들어오는대 승부조작 자료화면도 아니고 어차피 강원 강등되면 다른 팀 찾아가면 된다 이겁니까??

 

선수들에게 한마디 길게 합니다. 강원이 잔류든 강등이든 확정되기 전까지 아마 이게 마지막 접속일 듯 하군요

여러분… 월급 토해낼거 아니면 뛰세요 그리고 그딴 정신력으로 팀 강등당하고 구단 돈 없어서 방출되면 챌린지 구단이나 네셔널리그 구단이 영입해줄 것 같죠?? 제가 보기엔 여러분 중 절반은 강릉시청만도 못한 선수들입니다. 한마디로 여러분은 강원에서 쫓겨나면 공사판에서 노가다 뛰면서 살아야한다는거에요 understand?? 지금 경기력 한심해요 막말로 연고대랑 붙어도 질 경기력이라고요 프로의식은 대학 졸업하면서 후배들한태 갖다 줘버렸나요?? 아니면 김학범 감독 잘 떠나시라고 프로의식 김학범 감독님한태 다 넘겨줬나요?? 이게 뭐하는 짓거립니까 지금 대학리그 고등학교 리그에서 각자 뭐 하나씩 해보고 잠깐이든 오래든 청소년 대표팀 한두번 들어본 선수들 많잖아요 하다못해 대학 유니버시아드 대표 출신도 있는대 지금 자신이 그때 본인보다 잘한다고 생각해요?? 아니 연봉 몇천만원씩 받으면서 프로 1부에서 뛸라면 최소한 농상전(상농전)보다는 재밌어야 할 것 아닙니까? 양심이 있어요? 진짜 개같아서 올립니다 똑바로좀 하세요 동네 꼬마들도 자기들이 해야 할 일을 열심히 해야 한다는건 알고 삽니다 다 큰 어른들이 프로라는 이름 달고 그래도 되는겁니까?? 힘든 심정 이해해요 답답하겠죠 근대 그렇다고 포기하는건 아니죠 집에 돈 많아요? 아니면 뭐 강사 자격증이라도 있어요? 인천전때 잘해서 좀 더 볼려고 했더니 해도해도 너무합니다 경기 리플레이 돌려보면서 반성하세요 강원이 판정 불이익 볼 때마다 구단에 가서 항의하고 매 경기 응원해주는 서포터즈 나르샤는 뭐 호구라서 응원해주는줄 압니까?? 우추리 어르신들이 호구로 보여요?? 매 경기 찾아와주는 2천명 관중은 종잇조각으로 보여요? 자기 자신한태 물어보세요 강원 구단도 구단이지만 선수 본인 미래부터 걱정해야할 판 아닙니까? 아니ㅋㅋ 팀이 강등당해도 거기서 잘해야 타 구단들이 데려가는거지 막말로 챌린지에서도 안통할 애들 클래식에서 강등당한다고하면 팀이 클래식 팀인대 잘하겠지 하고 타 구단들이 오퍼 넣는답니까?? 에휴 ㅉㅉ 

2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성남이부럽네...
    권혁담 2013-08-26
  • 나 참 성남은 7회 리그 우승에 아챔도 2번 우승해놓고도 시에서 안받겠다는대 이딴 쓰레기 구단이 어떻게 붙어있는지 모르겠다 진짜 실망입니다 프로의식도 없이 뛰는 선수들 가지고 무슨 프로축구구단은...
    박태민 2013-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