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쿠와 전재호 선수 환영해요~

작성일 : 2012-07-24
조회수 : 589

 강원 FC가 김학범 감독부터

 변화가 시작되고 있다.

 K리그 역대 최고의 용병 중 하나였던 데니스 선수의 영입,

 루마니아 특급 지쿠 선수,

 노련한 중원의 지배자 전재호 선수

 등을 영입을 하면서

 하반기 K리그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이런 전력이라면 강원 FC가

K리그를 우승하고

강릉 경기장이 인산인해를 이루는 날이

올꺼란 희망을 갖는다.

 

감독님 및 코칭스텝과 선수들 더 열심히 뛰어주세요~~

강원 FC 화이팅~~

 

3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전재호 선수 열심히 하는 선수에요 인천 있을때부터 팬이였는데 ㅎㅎ
    김대중 2012-07-24
  • 전재호는 중원의지배자가아니고 측면풀백의 지배자입니다
    이강욱 2012-07-24
  • 개인적으로 전재호 선수처럼 악착같이 근성있게 뛰는 선수를 좋아합니다.
    조우형 2012-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