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쿠 선수 활용방안을 세웠으면 한다.

작성일 : 2013-09-30
조회수 : 1163

불명예스러운 k리그 최다 오프사이드(28개)지쿠 선수이다. 

 

그러나 득점6 도움3 공격포인트9로 분명,강원내에 최고의 득점력을 지닌 선수임에 틀림없다.

 

 오프사이드 k리그선수중 최다28개 로 1위로 올랐다는 것을 맘이 앞서는 지능적인  플레이를 못한고 있다는 증거다.

 

성급하고 서두르는 성격을 고치고 지능적인 플레이가 몸에 벤다면 분명 강원내의 골득점력에 큰 도움이 될 것같다.

 

 상대방을 역이용하여 오프사이드를 피해가는 지능적이 스트라이커로  특별훈련한다면

 골가뭄의 시달리는 강원의 묘책이 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5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박태민 님) 아무래도 동료 공격수의 부진 때문에 그런 결과가 나온게 아닌가 싶습니다. 작년까지는 김은중 선수가 중앙에서 준수한 활약을 펼쳐줬고, 그로인해 지쿠 선수가 중앙과 측면을 오가며(수비수를 달고 다니며 공간을 창출하는 등) 연계플레이를 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었는데 올해는 김은중 선수를 비롯한 중앙공격수의 부진과 측면 공략 실패로 상대적으로 지쿠 선수에 대한 상대 수비의 집중 견제에 시달리게 되고 중앙에서 고립되는 장면이 많이 생기지 않았나 싶습니다. 올해 경기를 보다보면 웨슬리 선수나 지쿠 선수가 페널티박스 근처에서 볼을 잡고도 상대 밀집 수비에 걸려서 머뭇거리게 되고, 볼을 돌리려 해도 받아줄 선수가 없어서 하는 수 없이 백패스 하거나 '모아니면 도' 식의 막무가내 중거리 슛을 난사하는 장면이 많았습니다. 현대 축구의 기본인 스위칭플레이도 누군가 함께 해야 하는데 그게 안되니 답답한 면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183센티 미터 신장에 빵빵한 근육을 겸비하고 최고의 득점력을 가진 김영후 선수가 돌아왔으니 이제부터는 조금 다른 양상으로 펼쳐지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김만수 2013-10-02
  • 김영후 선수 복귀하니 지쿠도 이제 운신의 폭이 넓어지겠죠... 김영후 선수가 전형적인 타겟맨 스타일이라면 지쿠는 쉐도우 스타일인데 지금 현재 강원에는 지쿠에게 그림자를 드리울만한 공격수가 없죠... (있긴 하지만... 좀..) 김영후 선수가 중앙에서 수비수 1~2명 달고 다니고 그 틈을 지쿠가 파고들고... 웨슬리가 협력 플레이 한다면 지금처럼 지쿠나 웨슬리가 맥 못추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어디까지나 제 생각이지만... 요.ㅋ 김용갑 감독님 입장에서도 공격진 선수 운용 폭이 넓어지니 작전 펼치기에도 수월할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강원의 강등만은 면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김만수 2013-10-02
  •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인대 지쿠선수 작년보다 플레이 더 게을러진 것 같지 않나요 작년엔 그래도 스루패스받으로 뛰어도 다니고 좌우 안가리고 스위칭해주고 그랬는대 요샌 중앙에 콕 박혀서 크랭크축 놀이 하고 있으니...
    박태민 2013-10-01
  • 김영후가없었어그런가? ㅠㅜ
    권혁담 2013-10-01
  • 팀 최다 득점자는 지쿠신이 맞지만, PK골이 포함됐다는거.... 필드골만 보면 수비수인 배효성이 팀 최다 득점자라는거... 완전 어이 없다는거....ㅠ 영후가 와서 좀 넣어주려나... 에휴...
    김만수 2013-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