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의 예의

작성일 : 2018-08-13
조회수 : 432
시즌중 성적이 안좋아 감독을 경질 할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최소한의 예의 라는것이 있습니다.
원정떠난 감독을 홈으로 선수로 들과 돌아 온 다음에 발표하여 도 그리 늦지 아니 할것 입니다.
그런데 원정경기 마치자 마자 경질을 발표 하는것은 최소 한의 예의를 벗어난 행동 이라고 생각되네요.
임은주 부터 시작해서 지금 조태룡 사장 까지 팀 수장을 경질 할때 최소한의 예의 갗추진 못한 행동을
보이고 있고 팀운영도 여러곳에서 잡음이 나오고 있습니다.
선수 나 구단 직원들이 강원을 떠나면서 좋은 기억을 가지고 가야 하는데 요즘은 떠나면서 욕하고
남아 있으면서도 욕을 하네요 ..
좀 정도를 걷는 구단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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