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2골은 골킵이 막어 주어야 했다.

작성일 : 2013-12-05
조회수 : 1058

추운날씨에 몸이 굳은 골킵의 부진이 큰 패인 중 하나라 라고 생각한다.  후반 종반에 대량실점 또한 아쉽다.

 

아직 승부는 끝나지 않았다.   2차전은 맘 비우고 서두르지 말고 최선을 다하여 보자 ,,,  스텝진의 용병술을 기대한다.

 

김영후의 부상이 두고 두고 아쉬운 부분이다.

 

2차전에서 마지막 승부를 겨루어야 한다.

1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이왕 끝까지 온거 선수 모두 열심히 했습니다. 우리모두 끝까지 열심히 응원하여 이깁시다. 힘내요 강원fc!!!! 선수, 팬 모두
    최웅근 2013-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