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겸감독 친구 클래식으로의 복귀를 축하합니다(홍주고6회 일동)

작성일 : 2016-11-21
조회수 : 607

최감독 먼 터널을 지나 드디어 다시 복귀하게 된걸 축하합니다

요즘 민호가 아빠보다 더 이름을 떨치고 있는데 우리 최감독도 홧팅할 수 있어서

친구로서 너무 기분이 좋읍니다

지금은 우승의 기쁨을 즐겨야 할 때입니다

천천히 내년 계획을 짜고 선수단 보강하고 리빌딩해야 할 때입니다

우보처럼 천천히 걸어가면서 하나하나 이루어 나갑시다

친구의 전번이 010으로 바뀌어서 연락이 되지 않아서 문자를 여러번 보냈는데 받지 못한듯하네

서울에서 경기할때 한번 만나서 옛이야기 나누세

윤한철 친구하고 가끔 자네 이야기 한다네

다른친구들하고 모임이 있었는데 예전에 부천에서 같이 식사한 애기와 대전에서 응원하던 이야기를 한참하였지

또 연락하세나 다시한번 축하하네

홍주고 6회 김충열(010-3730-2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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