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특집’ 강원FC, 민속놀이로 즐거움 선사 한다

작성일 : 2017-09-27
조회수 : 58

‘추석 특집’ 강원FC, 민속놀이로 즐거움 선사 한다

강원FC가 오는 울산전에서 다양한 민속놀이로 팬들을 만난다.

강원FC는 오는 10월 1일 오후 3시 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핑타워 축구장에서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32라운드 울산 현대와 홈경기를 갖는다. 강원FC는 울산전을 시작으로 추석 연휴 기간 홈 2연전을 치른다. 현재 11승 9무 11패(승점 42)로 6위에 자리해 상위 스플릿을 향한 여정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 강원FC는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아 홈 2연전 승리와 재미있는 민속놀이로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오는 울산전 진행되는 추석맞이 민속놀이는 대형윷놀이, 왕 제기차기, 투호로 진행된다. 강원FC는 팬들과 선수단이 함께 가족처럼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게 구성했다. 대형윷놀이는 선수와 함께 윷을 던져 도, 개, 걸, 윷, 모 중 높은 자릿수를 겨룬다. 선수보다 높은 자릿수 가 나오면 놀이에서 승리한다.

왕 제기차기는 선수와 함께 제기차기를 겨루는 놀이다. 선수와 함께 제기차기를 진행해 많은 수를 찬 사람이 승리한다. 투호는 병 속에 화살을 던져 넣어 승부를 가리는 놀이다. 총 5번의 기회가 주어지며 가장 많은 수를 성공한 사람이 승리한다. 강원FC는 세 가지 민속놀이를 참여하는 관중에게 다양한 선물도 준비했다. 민속놀이를 통해 선수단과 대결에서 승리하면 상품을 증정한다. 추석연휴 진행되는 경기에 민속놀이와 선물 증정으로 명절의 의미를 더한다.

강원FC는 민속놀이와 더불어 선수단 사인회와 페이스 페인팅 행사도 준비했다. 선수단 사인회는 강원FC 스타 선수들이 직접 관중들과 만나고 응원과 격려를 주고받는 시간이다. 페이스 페인팅은 MBC 아카데미 뷰티스쿨 강릉점에서 진행한다. 얼굴에 강원FC 응원문구와 엠블럼, 마스코트 강웅이 등을 그려 팬들의 응원을 돕는다. 강원FC는 다양한 행사와 더불어 푸드트럭을 설치해 관중들의 만족도를 높인다. 장외 이벤트 부스 부근 푸드트럭에서 경기와 함께 즐길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한다.

추석 연휴 홈 2연전을 맞이한 강원FC는 민속놀이를 통해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즐거운 명절을 선사할 준비를 마쳤다. 이제 승리의 환희를 제공할 차례다. 강원FC는 축구팬과 강원도민에게 최고의 추석 선물을 선사하기 위해 한가위 홈 2연전을 승리로 장식한다는 각오다.

 

0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