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 올핸 나좀 살려주라..

작성일 : 201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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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호야..넌 날 잘 알지 못할지 몰라..청주상고 3학년 5반 5번 이정해 다..

학교다닐땐 넌 운동만 했으니까 잘 어울릴 기회가 없어 모르지만 난 네가

국가대표로 활약할때부터 내가 아는 지인들에게 니가 내동창이라고 얼마나 자랑했는지 몰라..ㅎㅎ

언젠가 모교에서 동창들 모임때 널 봤지만…

난 영월에 있는 현대시멘트 경리과장으로 있다..항상 강원FC경기를 관심갖고 보고있어..

너 때문에..

니가 청주에서 유소년축구교실 한다구 했을땐. 좀 그렇드라..

허지만 이젠 어였한 한 프로축구 감독이잖니..자랑스럽다!

올핸 옆에서 열심히 응원할께.. 그리구 언제 시간나면 놀러와 ..

주위엔 알런지 모르지만 테니스하던 최준수(아세아시멘트) 이덕호(주전자와양재기 식당)가

있지..술한잔하자..친구가 올엔 국내 프로축구에서 꼭 성공했으면 정말 좋겠다..

최순호 강원FC감독  화  이  팅  !!!!!!!!!!!!!!!!!!!!!!!!!!!(내연락번호는 TEL 033-370-8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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