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간 강원fc 소식 정리

작성일 : 2013-12-19
조회수 : 1441

일단 이을용 대세론은 임은주 사장님이 이을용 코치님이 차기 감독이 될 일은 없을거라고 못을 박으셨습니다. 현재 구단 측에 몇몇 감독이 이력서를 넣었고 그 중에 외국인 감독도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현재 축구 관련 사이트에서 떠도는 풍문으로는 유상철 전 대전시티즌 감독이랑 김도훈 전 코치님이 이력서를 넣었다는 썰이 있네요. 저도 신뢰성에 대해 확신은 못하지만 그냥 심심풀이로 보시라고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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