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탈하긴 하네요…

작성일 : 2017-08-22
조회수 : 388
창단할 때 주식사고, 가족이 함께한 유일한 취미였는데…
9살 아들과 6살 딸은 선수소개와 강원FC 응원가를 줄줄 외고…
나이키, 아디다스의 해외 유명클럽 보다 비싼 홈 유니폼을 4인가족 다 사고,
시즌권 끊어 평창왕복 하고, 가족들과 포항-수원-서울… 원정응원도 다녀오고,
선수들의 일상과 구단소식 받아보는 목적으로만 인스타도 하고…..
아… 축구에 대한 자부심이 있는 강릉시민으로 느끼는 허탈함…  에잇 ~
2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솔직히 강원fc 구단으로써 어쩔수없죠... 강릉시에서 못하게 하니까요..
    김성래 2017-08-23
  • 강릉시장 및 관련자들의 향후 정치활동에 족쇄가 될가능성이 농후함... 축구의고장 강릉시민의 자부심으로 키워야함에도 엉뚱한 결과를 초래한 후폭풍은 꽤 오래 갈것임...나도 에잇... 오렌지하우스 귀신나오게 생겼네...조기축구 클럽에게 넘겨라...
    윤종원 2017-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