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강원FC의 문제점 및 대표이사의 허술한 경영에 대한 책임

작성일 : 2013-09-03
조회수 : 1315

저는 강원FC의 열렬한 한명의 팬 입장에서  몇가지 의문사항이 생겨 이 글을 씁니다.

지금까지 강원FC를 지켜보며 여러가지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해왔지만, 좋은 성과가 일어나길 항상 기대하며 지켜봤습니다.

하지만  현재까지 제 자신이 생각한 기대에 훨씬 못 미치는 강원FC구단을 보며 이 글을 써야한다는 생각아래,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

 

첫째로 , 현재 강원FC에 소속되어 있는 선수들중 주전으로 뛰는 선수들과 비주전으로 뛰는 선수들의 기량이 많이 차이난다고 생각합니다.

이로 인하여 꾸준한 경기력을 유지할 수 없었고, 좋은 결과를 만들지 못해, 결국 9월1일자로 강원FC는 스프릿B로 강등되었습니다.

주전선수들이 경고 누적과 부상으로 인해서 경기에 출전하지 못할시 주전 선수이 빠진 경기는 경기력 저하와 나쁜 경기 결과들을 초래하였습니다.

이에 저는 임은주 대표이사께 경기력 저하를 막을수 있는 어떠한 방법들을 가지고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둘째로, 현재 강원FC에서 뛰고 있는 외국인 용병 웨슬리 및 지쿠 선수외에는 타켓맨 스트라이커가 없으므로 임은주 대표이사가 언론에 보도한

남미 출신 선수 영입으로 공백을 매운하고 하셨는데, 이번 시기에 영입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로인해 강원도민들과 강원FC열렬한 팬들에게 많은 실망감을 안겨주었습니다.  제가 아는 바로는 앞으로 2명의 용병T/O가 있는데 이를 어떻게 영입할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또 현재 스트라이커의 공백은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알고 싶습니다.

 

셋째로, 임은주 대표이사가 강원FC 취임후 구단의 이익과 홍보 보다는 오프라인을 통하여 대표이사 본인의 이미지를 위해 활동한 것 같습니다.

과연 대표이사 취임후 강원FC구단의 선수 마케팅, 광고 마케팅, 팬들과의 의사소통, 스폰서 발굴, 구단의 정상화 등등 어떤 부분에서 강원FC구단이 달라졌는지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끝으로, 현재 강원FC 김용갑 감독을 영입한 후로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해고,  9월 1일자로 스플릿B로 강등 되면서, 이후 2부리고 떨어질 수 있다는 불안감이 생기고 있습니다. 2부리그로 강등이 되면 현재의 감독과 코칭스태프 및 선수들에게만 책임을 돌릴 것인가?

임은주 대표이사 본인이 책임을 져야할 것 입니다.

 

비록 한명의 강원FC 팬의 글이지만, 이 글을 읽은 후 부디 성실한 답변부탁드립니다.

1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화이팅,~~!!
    권혁담 2013-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