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제가 살고있는곳도 프로구단이 생겼군요!

언제생기나 하고 많이 기달렸는데,

강원fc가 생겨서 참 기분이좋습니다!

선수들뿐아니라 구단직원분들도 열심히 하셔서 한국의 멘체스터유나이티드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다이내믹한경기와 파워풀한서포터즈가 어우러진 최고의 클럽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강원 FC 쿤밍 전지훈련 떠나

 

강원FC가 2월 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 쿤밍으로 해외전지훈련을 떠난다.

강원FC는 지난 1월 22일부터 31일까지 9박 10일간 제주도에서 집중훈련을 가졌다. 설날까지 반납한 강원FC 선수들은 이 기간 동안 대학팀들과의 연습경기를 통해 조직력을 끌어올리는데 집중했다. 1월 31일 강원도 원주공항에서 해산한 강원FC 선수단은 짧은 하루 휴가 뒤 2월 2일 오후 4시 인천국제공항에 재소집된다. 전지훈련 기간 동안에는 이장수 감독이 이끄는 베이징 궈안, 중국 슈퍼리그 최다 우승팀 다롄 스더, 역시 슈퍼리그 챔피언 클럽 중 하나인 장춘 야타이 등 10여개의 중국클럽들과 총 10차례에 걸쳐 연습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최순호 감독은 “강릉에서 진행된 1차 동계훈련과 2차 제주 전지훈련을 거치며 팀 전술이 70%가량 그려졌다. 앞으로 쿤밍에서는 조직력을 100%로 끌어올리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순호 감독은 또한 “베스트11의 윤곽도 동시에 잡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강원FC  주장 이을용 선수는 “선수들의 전술 이해도가 굉장히 빠르다. 남은 기간 동안 외국클럽들과의 연습경기를 통해 경험만 좀 더 쌓는다면 K리그에서 좋은 모습을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영후 선수는 “작년 12월 왼발목 핀 제거 수술 후 아직까지 몸상태가 좋지 못하다. 쿤밍이 고지대라 체력을 단련시키기 좋은 장소라고 들었다. 쿤밍에서 컨디션을 꼭 정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3주간 쿤밍에서 구슬땀을 흘릴 강원FC는 2월 21일 귀국, 강릉에서 최종 전력을 점검한 뒤 오는 3월 8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역사적인 홈 개막전(vs 제주유나이티드)을 치를 예정이다.

 

 

강원FC 홍보마케팅팀입니다.

 

김경호님 강원FC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업데이트 문제는 바로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꾸준하고 신속한 업데이트로 강원FC 소식을 가장 먼저 알려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월 8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강원FC의 홈개막전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