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잡고 리그 홈경기 무패행진 이어간다!

강원FC는 5월 2일 17시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수원삼성과 리그 8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올 시즌 홈에서 열린 리그 경기서 1승 2무를 기록하며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는 강원FC는 이날 경기에서도 반드시 승리하여 리그 홈경기 연속 무패행진 기록과 상위권 진입의 발판을 동시에 마련하겠다는 각오를 세웠다.

공격, 또 공격
창단 첫 해인 올 시즌 화끈한 공격축구를 보여주며 K-리그에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강원FC는 이날 경기에서도 적극적인 공격으로 수원의 골문을 공략할 것으로 예상된다. 공격의 중심에는 지난 라운드 광주와의 원정 경기에서 4호골을 기록했을 뿐 아니라 처음으로 리그 경기를 풀타임으로 소화한 ‘강원루니’ 윤준하가 서있다. 지난 광주전에서 상대 수비와 경합을 벌이는 혼전 속에서도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으며 감각적인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했던 윤준하다. 절정의 골 감각으로 모두의 감탄을 보여준 윤준하에게 다시 한 번 ‘연속골 행진’을 기대해봐도 좋을 듯하다. 여기에 상대 수비와의 몸싸움에도 밀리지 않는 투지를 보여주며 득점의 시발점으로 맹활약한 ‘마린보이’ 이성민과 K-리그 최다 도움맨(4도움)에 오른 ‘괴물 조력자’ 김영후의 활약이 쌓여 강원의 창끝은 한 층 날카로움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절호의 기회
수원은 K-리그 4회 우승에 빛나는 전통의 강호로 지난 시즌 탁월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우승 트로피를 손에 넣은바 있다. 올 시즌에도 디펜딩 챔피언으로서의 위용을 떨칠 것으로 예상됐으나 7라운드를 마친 현재 성적은 1승 2무 4패, 리그 순위 14위로 처져있다. 조원희, 이정수, 마토, 신영록 등 주전 선수들이 떠난 빈자리가 클 뿐 아니라 에두, 하태균 등 주포들마저 부상을 당해 ‘설상가상’인 수원이다. 위기 타개책으로 박호진, 김대건, 김홍일, 박태민 등 새로운 얼굴들을 투입했으나 지난 라운드 홈에서 전남에 1-4로 패하는 등 연일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는 중이다. 여기에 AFC챔피언스리그 일정이 더해지며 피로까지 누적된 상태라 현재의 부진이 2005시즌 당시의 ‘장기 침체’로 이어질 가능성마저 감지되고 있는 상황이다. 강원에게는 절호의 기회가 아닐 수 없다.

강원도민들 앞에서 승리의 영광을!
이날 경기에서 가장 주목할 관전포인트는 차범근과 최순호, 한국축구사를 수놓은 두 스트라이커의 대결이다. 1986년 멕시코월드컵 당시 대표팀 동료로서 한솥밥을 먹었던 이들은 현재 K-리그 클럽을 이끌며 지도자의 길을 걷고 있는 중이다. 지난 2004년 K-리그 챔피언결정전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등 선수 시절에 이어 감독으로 지내는 지금까지도 선의의 경쟁은 계속되고 있다. 특히, 현역 시절 당시의 유명세만큼 지도자로서 명성 또한 그에 못지않게 차곡차곡 쌓아가고 있는 두 감독의 지략대결은 이날 경기에서 결코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올 시즌 처음으로 오후 5시에 열리는 이번 수원전은 그 어느 때보다 많은 강원도민들이 경기장을 찾아와 열성적으로 주황색 비닐봉지를 흔들어 줄 것으로 예상된다. 홈팬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올 시즌 홈 리그경기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는 강원FC는 이날도 팬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경기를 보여주며 ‘재밌는 경기’와 ‘승리’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다.

Key Player



FW_No.13_윤준하

지난 라운드 광주 원정경기에서 보여준 윤준하의 활약은 강원이 얻은 몇 가지 중요한 소득들 중 하나였다. 그간 교체 투입으로만 리그 경기에 나서던 그는 광주와의 원정경기에서 리그 경기 첫 선발 출전과 풀타임 출전, 득점이라는 세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는데 성공했다. 상대 수비들의 거친 압박 속에서도 주눅 들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을 뿐 아니라 90분 내내 활발한 공격을 전개하는 등 자신의 재능을 맘껏 펼쳐 보였다. 윤준하는 금번 수원과의 일전에서도 김영후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보인다. 더욱이 마토, 이정수의 이적 이후 한층 무게감이 가벼워진 수원 수비진을 생각한다면 이러한 기대감은 현실로 이어질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그러니 이제는 더 이상 그를 ‘슈퍼 서브’라 부르지 말라. 그는 이제 어엿한 ‘강원 공격의 핵’이다.

강릉종합경기장 사무실 짜증이 나네여

제가 12시30분쯤에 종합경기장에 도착해서 표를 사러갔는데 점심시간이12~1시 까지더군여
그래서 무작정 기다렸습니다
모 1시까지니 1시면 오겠지 하구여
근데 사무실 직원분들이 1시20분에 오시더군여..
저 거의1시간 기다려서 샀습니다
제가 30분먼저 온건 잘못이라 생각하지만..
20분 늦게온 직원분들..너무하단 생각이..
그냥 점심시간이12~1시 까지입니다 이런 글보단
연락쳐를 남겼으면 제가 전화라도 할텐데
전화할 방법이..
기분좋게 표사러 갔는데 기분나쁘게 나왔습니다

티켓판매 이래서 됩니까?

강원 FC 관계자님들…..

티켓판매가 이래서 되겠습니까?

오늘 수원전 티켓을 구매하러 갔다가 황당한 경우를 당했습니다.

지난 전남전까지 청소년 주주에 대해서도 50% 할인을 적용하여 W석의 경우 2,500원에 판매했는데
오늘은 성인과 동일하게 5,000원을 내라고 하네요…

주주 공모시에 주주에 대해서 1년간 50% 할인은 적용한다고 공언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게임부터 정책이 변했나보죠?

이러면 안됩니다.
약속한 사항은 성실히 지키는 모습을 보여줘야 도민들이 열심히 응원할 거 아닙니까..
매경기 열심히 응원했던 우리 마누라와 애들이 이제는 운동장 가지 말자고 합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자유게시판 목록 제일 위에 보니까 관리자분이 작성한 글이 있네요.
내용은 ” 여기가 자유게시판이라서 답변하지 않는다는….문의사항은 묻고 답하기를 이용하라는..”

관리자님….
여기가 아무리 자유게시판이라도 강원FC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사항이 있다면
성실하게 답변해 주는게 올바른게 아닌가요?????????????????

 

좀더 신경쓰는 강원FC 직원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강원FC는 신생구단입니다.

그러기에 많은 시행착오와 실수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강원FC는 프로구단입니다.

팬들은 작은 거 하나에 실망하면 점점 원망으로 변합니다.

많은 분들이 이야기하는건 두가지만 들어 볼까요?

구단에 홈피에서는 금요일부터 티켓구매가 가능하다고 올라와있습니다.

막상 현장에서는 어떤가요?

또 하나

쇼핑몰 주주 할인 20% …

이런 저런 이유로 아직도 이루어 지지 않고 있죠.

그리고 묻고 답하기 게시판에 직원 분들의 답변 …

담당자가 여러명 인가 봅니다?

어떤 직원은 오프라인(경기장)에서 할인적용 받을수 있다고 하고… 

구매시에 신분증을 제시하면 저희 컴퓨터에 저장된 데이터를 검색해 주주임이 입증이 됐을 시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다른 직원은 안된다고 하고…

이 부분은 공지사항을 통해 정확한 공지를 해주셔야 할듯 합니다.

아직도 많은 분들이 되는거야 안되는거야 헤깔려합니다.

앞으로 강원도민들에게 더욱 사랑을 받는 구단이 되기위해선 작은 부분 하나에도 신경써주는 강원FC가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경기외적인 부분도 팬들의 발걸음을 되돌리수 있다는거 꼬옥 알아주세요!

강원FC를 사랑하는 1인!

광주 상무원정 응원 심판에 대하여”””””””’

광주상무 원정응원하면서 주심이었던 이상용 주심 너무 일방적인 심판판정에 응원단 모두 화가 나더군요 구단차원에서 그런심판은 항의할 방법이 없는지
광주가 경기를 잘한것도 있었지만 심판이 경기 흐름을 광주쪽에 일방적이라 싶을 정도로 유리하게만 적용 하는것 같던데 정말 억울했습니다.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에게도 어제 광주전과 같은 일이 또 일어나면 안되지 싶어 두서 없이 글올립니다.
강원fc 선수 구단 관계자 특히 구단 사장니 매경기마다 서퍼터즈석에 와서 인사말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다시 날자 강원fc 화이팅……

느 들이 감히 햇감재를 밟어?

야  참 너머 한다야.
인재 맹근 싹이 튼 햇감재를 자 들이 밟았네야..ㅎㅎㅎㅎ
하긴 먼첨 우리가 자 들한테 한방 멕이긴 했지만,,,,,,,,,,,,,…광주도 잘합디다.
최 선상님이 틀어 막능거만 하질않구 앞에 슨 아 들으 바꾸멘서 더 씨게 밀어 붙일라구 행기 우떠 하다보니 머이 잘  안됐지만 그만하문 잘했소.
가 들두 좀 이개야지 머 우리만 맨날 이김 재미가 움지요.
등수를 보드래두 여적지 한 복장에 딱 뻐팅기구 있잖소.
그나저나 느 들이 인자 강원도만 와바라..
강원도 감재들으 누런 나이롱 봉다리의 심으 알테니……

열씨미 스포츠의 진수를 보케준 강원FC/광주 불사조, 마카 잘했소 야.
헌데 다음 반공일 까지 우떠 지둘르나?
내 원 일주일이 이래 진근 요새 알았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