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K-리그 18라운드(인천전) W구역(본부석)매진 안내

 8월 2일(일) 오후 7시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2009 K-리그’ 18라운드 강원FC와 인천유나이티드전  
W구역이 매진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울러, 8월 2일 강원FC 홈경기 입장권 구입과 관련하여 당일 경기장 매표소 혼잡이 예상되오니,
E구역과 N/S석 잔여 입장권 구입을 원하시는 강원FC 팬여러분들은
경기장에 미리 오셔서 경기 티켓을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강원도민 여러분들의 성원과 관심 감사합니다.

* 매표소 오픈시간 : 오후3시부터

[구단관계자분들께 건의] 축구전용구장 건립관련

안녕하세요. 서울에 거주하는 30대직장인이며 한국프로축구팬입니다.

축구의 열기가 뜨거운 구도(都)이면서도 프로스포츠의 불모지인 강원도에 강원FC가 창단된것을
무척 기쁘게 생각하며..강원도와는 아무 언고없음에도 애정어린 눈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강원FC의 열정적인 도민,지역팬들과 공격적이며 팬들을 위한 흥미있는 축구를 하는 강원FC의
존재는 분명히 K리그 전체  파이와 저변을 넓여 축구발전 K리그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미 강원FC의 팬들과 구단관계자분들 모두가 필요성을 인식하고 계시겠지만 강원FC의 현재
옥의 티가 있다면 바로 현재의 노후된 경기장, 아니 정확히 말하면 춘천에 신축되는 종합운동장
이 아닌 축구전용구장의 부재입니다.

‘그깟 축구는 어디서 하면 어떠냐 경기재미있고 팬들 많이오면 되지’ 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겠
지만 전용구장의 파급효과는 관중흡입력, TV중계 모든면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또한 새로운 축구전용구장의 신축은 보다많은 지역, 타지팬, 관광객들을 모을 수 있으며
이것은 해당지역 경제에도 파급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걸 우리가 몰라서 안하는게 아니라 문제는 비용”이라고 생각하시겠지만…축구전용구장을
굳이 월드컵경기장급으로 아니 최근 구축중인 인천의 숭의전용구장같이 많은 비용을 들여
건축할 필요는 없습니다.

첨부된 조감도처럼만 되어도 아주 큰 비용절감을 하면서 축구전용구장 구축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가령 강릉같은 축구열기가 높은 곳에 이러한 경기장이 구축만 되어도 그 효과는
지대하리라 생각됩니다. 또한 강릉에는 많은 축구팀의 전훈지임을 감안할때 향후 경남축구센터와
같이 추가적으로 연습구장을 구축한다면 장기적으로 분명히 큰 자산이 될것입니다.

이런글을 여기에 올리는게 맞는지..강원도청 홈페이지에 올려야 맞는게 아닌가 싶지만..
그래도 관계자분들게서 보시리라 생각해서 작은 의견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역사적인 춘천 개막전, 승리는 강원FC의 것!

                         

 드디어 춘천에 강원FC가 상륙한다! 강원FC는 8월 2일 오후 7시 춘천송암스포츠타운 내 종합운동장에서 인천유나이티드를 맞아 춘천 개막전을 치르게 된다. 1995년 6월 24일 구 춘천종합운동장에서 일화와 현대의 정규리그 경기가 열린 뒤 자그마치 14년 만에 다시 K-리그가 찾아오는 역사적인 그날이 드디어 다가온 것이다.

8월 대반전이 시작된다. 

 돌풍에서 태풍으로! 이보다 더 강원FC를 절묘하게 설명하는 문구가 또 있을까? 올 시즌 강원FC는 매 경기 박진감 넘치는 화끈한 공격 축구를 선보이며 가는 곳마다 팬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특히, 지난 5월 24일 울산전(4-3승)을 시작으로 6월 21일 성남전(4-1승) 6월 27일 전북전(5-2승)까지 강원FC는 3경기 연속 4골 이상 득점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하며 K-리그에 新이정표를 세웠다. “볼터치와 쓸데없는 파울을 줄일 것”을 강조하는 최순호 감독의 지도 아래 그간 강원FC 선수단은 경기 내내 강한 체력을 바탕으로 빠르고 섬세한, 무엇보다 팬들을 먼저 생각하는 재미있는 축구를 선보였다. 그리고 8월, 강원FC는 새롭게 완공된 춘천종합운동장에서 다시 한번 도약의 발판을 만들고자 한다.

역사적인 경기, 역사적인 승부

 금번 인천전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바로 강력한 신인왕 후보들 간의 대결이다. 올 시즌 걸출한 신인들 사이에서 단연 ‘백미’인 5경기 연속골 행진의 주인공 ‘괴물’ 김영후와 ‘월미도 호날두’ 유병수의 만남이 그것이다. 생애 단 한 번 밖에 없는 기회를 놓고 다투게 될 두 영건들의 자존심 대결에 춘천의 여름밤은 뜨겁게 달아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물론 승부의 추는 현재 공격포인트 2위에 오르며 매 경기 골폭풍을 일으키는 김영후 쪽으로 단연 기울고 있지만 말이다. 양 팀의 주장 이을용과 임중용의 카리스마 대결도 흥미롭다. 이을용이 진두지휘하는 강원의 창에 임중용을 중심으로 한 인천의 방패가 얼마나 견뎌낼 수 있을지도 주요 관전포인트 중 하나다. 여기에 빠른 속도로 한국 축구에 적응 중인 브라질 출신의 외인 공격수 까이용과 지난 5월 5월 인천과의 피스컵 원정경기에서 K-리그 데뷔골을 터뜨렸던 박종진 등 든든한 대체자원들이 굳건하게 받쳐주고 있기에, 6월 휴식기 이후 무승의 늪(3무 2패)에 빠진 인천에게 있어 ‘오렌지군단’ 강원FC는 여간 부담스러운 상대가 아닐 수 없다.   

강원극장의 춘천시리즈가 시작된다!

 이번 인천전을 시작으로 광주, 전북 등 상위권에 위치한 팀들과의 대결이 예정된 4번의 ‘춘천 시리즈’는 강원FC의 올 시즌 6강 진출 성공여부를 판가름하게 될 매우 중요한 경기가 될 것이다. 희망이 샘물처럼 흐르는 ‘호반의 도시’ 춘천에서 강원FC가 펼치게 될 각본 없는 드라마! 드디어 시작이다. 진짜 승부는 지금부터다!

 

8월 2일 홈경기시 시내버스 및 셔틀버스 운행안내

8월 2일 오후 7시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2009 K-리그 18라운드’ 강원FC의 홈경기가 열립니다. 

신축된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으로 가는 접근성이 월활하지 못하고 주경기장을 방문하신 팬여러분들이 거의 없습니다. 

따라서, 강원FC는 8월 2일 경기 당일 팬여러분들이 강원FC 홈경기를 관람하는데
불편함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 ‘송암동노선 시내버스를 임시증편 운행’하고 ‘셔틀버스 4대를 운행’할 예정입니다.

송암동노선 시내버스는
오후 5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중앙로터리에서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으로
10분에서 15분간격으로 운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셔틀버스는
오후 4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중도뱃터 주차장과 사이클경기장옆 주차장 두 곳을 출발지로 해서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까지 운행할 예정입니다.

8월 2일 강원FC의 홈경기를 관람하러 오시는 팬여러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크로아티아 출신 수비수 스티페 라피치 영입

강원FC는 크로아티아 출신 수비수 스티페 라피치(STIPE LAPIC, 만26세)를 영입했다. K-리그 공식등록명은 ‘라피치’로, 배번은 18번으로 결정되었다.

라피치는 186cm 83kg의 건장한 하드웨어를 지닌 중앙수비수로, 2008-09시즌 리그 4위에 오르며 2009-10시즌 유로파리그(前 UEFA컵) 출전티켓을 획득한 크로아티아 1부리그 슬라벤 벨루포(Slaven Belupo)팀에서 활약하였다.

2000-01시즌 크로아티아의 명문팀 하이두크 스플리트(Hajduk Split)에서 1군무대에 데뷔한 라피치는 2001-02시즌 PSV 아인트호벤으로 이적, 2002-03시즌까지 뛰었다. 특히 PSV 아인트호벤 시절 당시 히딩크 감독의 지도 아래 이영표, 박지성과 한솥밥을 먹는 등 한국과 남다른 인연을 자랑한다.

이후 쿠반(Kuban, 러시아 1부리그), SV 파싱(SV Pasching, 오스트리아 1부리그), 짐브루(Zimbru, 몰도바 1부리그) 등에 적을 두며 다양한 해외리그 경험을 쌓았다.

라피치는 크로아티아 U-17, U-19, U-21, U-23대표팀을 단계별로 밟는 등 엘리트 코스를 거쳤으며 2008-09시즌 UEFA컵 3경기 출장, 현재 진행 중인 2009-10시즌 유로파리그 2경기 출장 경험을 갖고 있다.

제공권 장악능력과 장신 공격수와의 몸싸움에도 밀리지 않는 터프함, 세트피스 상황에서의 공격가담 능력이 인상적인 베테랑 수비수다. 

노련미 넘치는 라피치의 합류로 기존 김봉겸, 곽광선이 지키고 있던 강원FC의 플랫4 수비벽은 한 층 더 두터워지게 되었다.


한편, 강원FC는 구단 경영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외국인 선수 계약과 관련한 세부사항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라피치와의 계약기간은 2009년 7월 28일부터 2011년 12월 31일까지며 이적료 20만불, 연봉 20만불(세금 포함)이다. 앞으로도 강원FC는 외국인 선수 영입으로 인한 이적료나 각종 계약에 관한 사항을 전부 공개할 것이다.

라피치 입단 기자회견은 오늘 7월 29일 수요일 오후 2시 강릉종합운동장 내 1층 미디어센터룸에서 열릴 예정이다.

PROFILE
이름 : 스티페 라피치(STIPE LAPIC)
국적 : 크로아티아 
생년월일 : 1983년 1월 22일
신체조건 : 186cm 83kg
前소속팀 : Slaven Belupo(크로아티아)
포지션 : DF
경력 : U-17, U-19, U-21, U-23대표팀

김영후 한일올스타전 선발!!

                               

강원FC의 공격수 김영후가 한’일 올스타전 ‘JOMO CUP 2009’K-리그 올스타팀에 선발되었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경기위원회와 차범근 수원 감독이 지난 6일 발표한 K-리그 올스타 명단을 일부 변경한 명단을
 28일에 발표했습니다.

김영후는  이동국, 데얀, 이호, 김창수와 함께 새 올스타 명단으로 확정되었습니다.

 K-리그 올스타 선수단으로 발탁된 김영후는 8월 5일 낮 인천에서 소집된 뒤 8월 7일까지 인천월드컵경기장과
인천 승기연습구장에서 연습을 가지게 됩니다.

8월 7일 오후 7시에는 조모컵 선수단 전원이 참석하는 전야제가 하얏트 리젠시 인천에서 열립니다.
 
조모컵은 8월 8일 오후 7시 인천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됩니다.

김영후 한일올스타전 선발!!

                               

강원FC의 공격수 김영후가 한’일 올스타전 ‘JOMO CUP 2009’K-리그 올스타팀에 선발되었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경기위원회와 차범근 수원 감독이 지난 6일 발표한 K-리그 올스타 명단을 일부 변경한 명단을
 28일에 발표했습니다.

김영후는  이동국, 데얀, 이호, 김창수와 함께 새 올스타 명단으로 확정되었습니다.

 K-리그 올스타 선수단으로 발탁된 김영후는 8월 5일 낮 인천에서 소집된 뒤 8월 7일까지 인천월드컵경기장과
인천 승기연습구장에서 연습을 가지게 됩니다.

8월 7일 오후 7시에는 조모컵 선수단 전원이 참석하는 전야제가 하얏트 리젠시 인천에서 열리고
조모컵은 다음달 8일 오후 7시 인천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됩니다.

 

크로아티아DF용병 영입했다는데

구단 홈페이지에는 아직 안떠있군요,.
26살의 스티페 라피치 라는 선수라는데
강원의 허약한 수비를 잘 메꿔졌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구단 선수프로필에도 추가되었음 하네요.
장신으로 제공권장악과 몸싸움에 능하답니다.
강원에 큰 도움이 되겠니요,
참고로 01-02시즌 아인트호벤에서 뛰었다는군요,

경기없는 주말에는 다들 뭐하고 보내시나요?

 7월 31일 ~ 8월 1일 2일동안 강원도 횡성군 공근면에서는

금계권역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의 일환으로 “금계나루 우렁각시 축제”가 진행됩니다.

친환경 농법의 청정함을 보여줌으로서 우리 먹거리의 안전을 확인하기 위한 행사입니다.

더불어 뗏목타기, 우렁이 생태관찰 등 다양한 체험들도 준비되어있습니다.

무더운 여름날 하루 또는 1박2일로 여러분들의 식단을 꼼꼼히 확인해 보면서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세요^^

이번 주말 횡성에서 보내는 것은 어떠세요?

www.gold-rainbo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