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국장까지 바뀌시네요…

왠지 경남FC의 전철을 밟는듯…
얼마전에도 직원들 많이 그만둔걸로 알고 있는데 사무국장까지 바뀌는군요…

창단 초기에는 모임의 주요 토론대상이 강원FC였는데 이제는 아무도 얘기 안꺼내는군요.

이거 씁쓸하구만~

스포츠는 역시 정치야  ㅋㅋ

스포츠 포에버 !!

1월 4일 경인년 새출발 기념 신년 등반 가질 예정

                     
                           지난해 강원FC 선수단이  설악산 등반 후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강원FC

강원FC는 오늘(28일) 제8차 이사회를 마치며 2009년 기축년을 마감하는 종무식을 가졌다.  

데뷔 첫해였던 2009년 강원FC는 스킨십마케팅 돌풍을 일으키며 ▲20만 관중 돌파 (관중 동원 3위) ▲2009 SONATA K-리그 대상 페어플레이상 수상(최소 파울 1위, 최소 경고 1위) ▲김영후 K-리그 신인상 수상 ▲제5회 대한민국 스포츠산업대상 마케팅 우수 프로경기단상을 수상 등 알찬 결실을 맺으며 한해를 마무리했다.  

강원FC는 김원동 대표이사, 최순호 감독 이하 코칭 스태프, 선수단 전원이 오는 1월 4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시무식을 갖는다.  

시무식 후 선수단은 속초로 이동하여 호랑이해인 경인년 새출발을 다짐하며 설악산 등반에 나선다.  

강원FC 김원동 대표이사는 “300만 강원도민의 성원이 있었기에 행복했던 2009년이었다. 2010년에는 경기력을 향상시켜 팬들에게 즐거움과 기쁨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한해를 마무리하는 소감을 밝혔다.  

또한 “내년에는 18개 시.군에 유소년 클럽이 창설된다. 이를 도민 화합의 구심점으로 삼는 강원FC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김원동 대표이사, 대한축구협회 특별 공헌상 받아

강원FC 김원동 대표이사는 오늘(23일) 오후 2시 축구회관 1층에서 열린 2009 대한축구협회 시상식에서 특별 공헌상을 받았다.  

지난 해 12월 18일 창단했던 강원FC는 데뷔시즌이었던 2009년 지역민과 함께하는 스킨십마케팅으로 돌풍을 일으키며 성공적으로 연고지에 뿌리내리는데 성공했다.

 이에 대한축구협회는 “프로구단 지역 연고지 정착의 모범을 보이며 K-리그 발전에 기여했다”며 김원동 대표이사에게 특별 공헌상을 전달했다.  

올 시즌 강원FC는 지자체와의 긴밀한 유대관계를 통해 지역민과의 일체감 형성 및 연고지 정착에 성공했고 이를 통해 지역발전에도 크게 기여했다. 지난 12월 11일에는 2009년 강원FC의 직?간접 지역경제효과가 947억, 고용창출효과는 280명인 것으로 나타났다는 한양대 스포츠산업마케팅센터(센터장 김종 교수)의 발표도 있었다.  

이처럼 ‘지역발전 극대화 구단 경영모델’사례로서 대표적인 역할을 한 강원FC는 덕분에 지난 12월 8일 제5회 제5회 대한민국 스포츠산업대상 시상식에서 프로스포츠 부분 최우수 마케팅 대상에 해당하는 마케팅 우수 프로경기단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강원FC 김원동 대표이사는 “올 시즌 축구를 통해 지역민들과 함께 재미있고 즐거운 문화를 강원도 내 뿌리 내리기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강원FC가 K-리그 발전의 밀알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내년에는 강원FC 유소년 클럽이 도내 18개 시군에 만들어진다. 2010년에도 강원fC를 향한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강원FC 창단 1주년 기념행사, 신인선수 휘장 수여식도 함께 열려

강원FC는 창단 1주년을 기념하며 오늘(18일) 오후 6시 강릉실내체육관에서 1주년 기념행사를 가진다. 2008년 12월 18일 춘천호반체육관에서 성대하게 창단식을 올린 지 꼭 1년만이다.  

강원FC는 데뷔 첫해였던 2009 K-리그에서 득점 4위, 최소경고 1위, 최소파울 1위, 관중동원 3위, 프로축구연맹 K-리그 베스트팀 선정 2위 등 신생팀이라는 한계를 뛰어 넘으며 주목할만한 각종 기록들을 만들었다.  

또 도민구단이라는 이름이 부끄럽지 않도록 늘 도민 속에서 호흡하기 위해 시즌 내내 노력했다. 홈경기를 앞두곤 직원 뿐 아니라 선수들, 구단 대표이사까지 거리로 나가 팬들과 직접 만나며 강원FC 알리기에 힘을 쏟았다. 매주 구단 프론트, 코칭 스태프들은 지역 조기축구회와 함께 친선경기를 가지며 팬들과 소통했다. 사랑의 집짓기?사랑의 일일찻집?사랑의 연탄배달 등 계절이 바뀔 때마다 도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도 열심히 임했다. 이렇듯 한 시즌 동안 다양한 스킨십 마케팅을 펼쳐보였고 많은 호평 속에서 지난 12월 8일에는 스포츠산업대상 프로스포츠 부분 최우수 마케팅 대상까지 수상하는 영광까지 이룩했다.  

강원FC는 이번 행사를 통해 올 시즌 강원FC가 맺은 아름다운 결실과 영광의 순간들을 돌아보며 지금까지 강원FC를 아껴주신 고마우신 분들과 함께 알찬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창단 후 지금까지의 모습이 담긴 사진 전시회가 열릴 예정이며 강원FC의 역사를 되짚어보는 영상과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준비돼있다. 또 이번 드래프트를 통해 새롭게 선발된 신인선수들을 위한 휘장 수여식도 마련돼 있어 강원FC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함께 엿볼 소중한 잔치가 될 전망이다.  

김원동 강원FC 대표이사는 “창단 이후 숨가쁘게 달려온 1년이었다. 300만 강원도민의 열망이었던 강원FC의 창단은 강원도에 새로운 문화를 꽃피우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한다”며 “결속을 다지며 내년 시즌에는 더욱 발전하겠다는 목표를 다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1주년 기념행사의 의의를 밝혔다.

강원FC 신인선수, 2010 K-리그 신인선수 교육 참가


강원FC 신인선수 19명은 12월 19일과 20일 1박2일 동안 충남 천안시 천안축구센터에서 ‘2010 K-리그 신인선수 교육’ 을 받았다.
 

▲프로선수의 자세 ▲도핑 방지 교육 ▲심판 판정 가이드라인 ▲선배와의 대화 ▲프로스포츠와 미디어 ▲사회초년생의 자산관리와 재무설계 ▲운동생리학과 영양 ▲체육진흥투표권과 부정행위 방지 등 프로 입문 초년생들을 위한 알찬 강의들로 가득 찬 시간이었다.  

강원FC 신인선수들은 “김병지 선수와 함께한 ‘선배와의 대화’와 한국표준협회 이내화 교수의 ‘주도적인 삶을 위하여’, 박문성 SBS축구해설위원의 ‘프로스포츠와 미디어’ 강의가 가장 좋았다”며 입을 모아 말했다.  

번외지명으로 강원FC에 입단한 백용선은 “김병지 선배님도 9순위로 입단하며 사실상 꼴찌로 팀에 들어갔지만 철저한 자기관리와 노력으로 기회를 잡았다고 말했다. 30살 이후부터는 더 많은 목표를 세웠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며 한계 따윈 생각하지 않았다고 거듭 강조했다”며 “최고가 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노력한다면 나 역시 K-리그에서 성공할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을 얻은 귀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4순위로 입단한 이동현은 “성공하려면 자기 창조를 하라던 이내화 교수의 강의가 좋았다”며 “‘나는 왜 안될까’라며 고민하는 대신 ‘나는 지금 세상에서 가장 신나는 축구를 하고 있다’며 도전과 기회를 즐겨야겠다고 다짐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1순위로 입단한 김창휘는 “아마추어 시절일 때는 프로선수들의 화려한 겉모습만 눈에 들어왔다. 한데 막상 프로선수가 돼서 보니 화려함 뒤에는 많은 고민과 노력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프로선수로 성공하기 위해선 내실 있게 계단을 밟아 나가야하는데, 그런 점에서 이번 신인선수 교육이 좋은 가이드 라인이 될 것 같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10 강원FC 신인선수들은 오늘 12월 23일까지 1차훈련을 가지며 오는 1월 3일 기존 선수들과 함께 재소집 돼 강릉에서 동계훈련을 가질 예정이다.

선수보강의 컨셉은 어떻게 하실런지..

 강원FC가 창단할때, 선수영입의 컨셉이 최순호의 아이들+대학선수들 이라면..
지금의 구단사정과 성적을 고려해 봤을때, 올 한해 많~은 수익을 올린
포항정도가 아니고서야, FA를 영입한다는 건 꿈같은 일인것 같습니다.
그래도 외국인 용병선수를 1명쯤 더 영입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수비쪽에서 한명 해봤으니, 이번엔 김영후 선수의 폭발력을 배가시켜주던가,
김영후 선수의 도움을 더욱더 증가시켜줄 파트너로서의 용병농사를 지어봄이
어떤가 합니다.
 하지만 지금의 현실에서는 드래프트를 통한 선수영입에 만전을 기하고, 그 선수들이
잭팟을 터뜨려 주기를 바랄뿐인 것 같네요.
 내년시즌 6강 플레이오프 안에 들었으면 좋겠지만 개인적으로 현실적인 목표는
10위권 안에 들었으면 합니다. 올해 울산현대가 8위정도 했으니까, 8위정도면
성공이고, 10위정도 해주면, 내후년시즌 6강을 바라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최순호 감독님도 3년안에 6강에 들겠다고 하셨으니…일단 내년은 욕심내지
않고(?) 10위안에 들었으면 좋겠네요.
 코칭스태프 중에서 한명을 선발해서 시즌중에도 대학경기를 꾸준히 관찰하는
스카우터를 파견했으면 좋겠습니다. 어차피 강원FC의 주 공급원이 브라질이나
FA가 아닌, 내셔널리그나 대학선수들이니까, 그쪽을 더욱더 파고들고, 분석해서
확률을 높이는 쪽으로 가닥을 잡아야 할 것 같습니다.

강원FC 들어오고 나가는 선수들좀 확실히 알려주세요~

제목 그대로 입니다
올해에 들어오고 나가는 선수좀 확실히 알려주십시오
마사, 전원근 선수 말고 다른 선수들도 나간선수가 있다는데
좀 자세히 알려주세요
마사 선수 나간것도 홈페이지보다 다른길로 먼저 알게되었네요
들리는 소문엔 꽤나 많은 선수들이 나갔다고 들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