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관리좀 하세요ㅡ_ㅡ

2월 20일에 홈피 리뉴얼한다고 하지 않으셨었나요??

홈피 리뉴얼은 둘째치고 선수단이나 빨리 업데이트하세요……

지금 리그개막이 내일 모레인데

벌써 떠난선수들이나 새로 강원에 들어온 선수들 변화가 아주 큰걸로 들었습니다.

강원FC가 2009 스포츠마케팅 대상 수상구단아닌가요??

팬들이 경기장이 아닌 곳에서 구단과 소통하려면 바로 인터넷으로 들어온다는거 모르시나요??

홈페이지 보니 답글들도 죄다 빙빙돌려서 대답하고…..ㅡ_ㅡ…….

강원FC라 하면 팬들과 매우가깝고 서로 소통하는 구단으로 다들 알고있던데

홈페이지 하나때문에 다 무너뜨릴 셈이십니까??
 
인터넷커뮤니티 돌아다니면 오히려 타팀팬들이 더 찾는 것 같은데 그런 이미지는 신경도 안쓰시나요??

진짜 참다참다가 올립니다….리그개막이 3일남았습니다!!!!!!!!!!

강원 직원분들 홈페이지에 신경좀 쓰시길 바랍니다.

홈페이지를 찾아주는 팬들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

강원이 연고지는 아니지만 몇몇 선수들의 열광적인 팬이라서 강원fc를 사랑하게 된 사람입니다. 신생구단의 핸디캡을 딛고 명문구단으로 발전하기위하여 구단관계자 여러분들과 선수단 여러분이 지난해 많은 노력을 했다는 것은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런데 한가지 홈페이지 관리에 있어서는 낙제점을 주지 않을 수 없군요..
몇몇 선수가 팀을 떠난지 오래전이고, 작년 12월경에 드래프트를 통해 새로 입단한 선수가 십수명이라고 알고있는데… 그런 정보를 공식홈페이지가 아니고 서포터즈 홈페이지나 k리그 홈페이지를 통해서 알아야 한다면 이것은 정말 안일한 구단운영 태도라고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강원fc가 지난 한해 오프라인에서 쌓은 성과를  온라인에서 한방에 다 날려버리는 것입니다.
도대체 왜 선수단 정보를 변경하지 않고 있는지…
어떤 사정이 있는지 모르지만, 구단 공식 홈페이지가 업데이트를 소홀히 함으로 인해 결과적으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나태한 태도는 이해 할 수가 없습니다.

팬들은 축구 경기 결과만을 보려고 홈페이지를 찾는 것이 아닙니다. 시즌이 끝난 후에도 스토브리그는 진행중인 것입니다. 어떤 선수가 들어오고 나가는지 실시간으로 알고 싶습니다.

그것이 홈페이지를 찾아주는 팬들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입니다. 

김동원 사장님.. 당신은 홈페이지를 전혀 방문해 보지 않고 있습니까?
 

하이원리조트와 공식후원 협약식 성공적으로 마쳐

                  

 강원FC는 오늘(23일) 오후 3시 30분 강릉종합운동장 1층 기자실에서 메인스폰서 인 하이원리조트와 공식후원 협약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날 협약식에는 하이원리조트 최영 사장과 강원FC 김원동 대표이사, 최순호 감독 및 주장 정경호가 참석했으며 이로써 하이원리조트는 올 시즌 40억원을 강원FC에 공식후원하게 됐다.  

 강원FC 주장 정경호는 “하이원리조트의 지원에 감사드리며 가슴에 박힌 하이원리조트 마크가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며 뛰겠다”고 말했다. 

 최순호 감독은 “하이원리조트가 큰 역할을 해준 덕분에 우리가 앞으로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을 얻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올 시즌 더 많은 땀을 흘리며 도민들에게 기쁨을 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했다.  

 강원FC 김원동 대표이사는 “어려운 가운데 강원FC가 출범하게 됐지만 어느덧 강원도민을 하나로 묶는 ‘자부심’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하이원리조트의 공이 있었기에 더 빨리, 더 깊이 도민들 속으로 뿌리내릴 수 있었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하이원리조트 최영 사장은 “강원도민의 구심점으로 강원FC가 충분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올해에도 멋있고 재미있는 축구를 도민들에게 보여주며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한편 강원FC는 하이원리조트 한글로고가 박힌 2010시즌 유니폼을 입고 하이원리조트 최영 사장, 강원FC 김원동 대표이사, 최순호 감독 이하 강원FC 선수단 일동의 단체사진 촬영 후 하이원리조트 공식후원 협약식을 마쳤다.
 

강릉시축구연합회 연간회원권 갖기 캠페인에 동참

             
강릉시 축구인들이 올 시즌 강원FC 연간회원권을 대거 구입하며 강원FC 연간회원권 갖기 캠페인에 적극 동참했다.
 

 강릉시축구연합회 김정구 회장과 김남식 부회장을 비롯한 강릉시 내 각 축구회 회장단들은 오늘(2월 22일) 오후 2시 강릉종합운동장 2층 강릉시축구연합회 사무실에서 연간회원권 44매를 구입했다.  

 강원FC 김원동 대표이사와 최순호 감독은 “강원FC 연간회원권 갖기 캠페인을 향한 도민들의 관심과 반응이 뜨겁다”며 “이러한 지지기반 속에서 강원FC는 더욱 힘을 얻고 있는 중이다. 오는 27일 성남에서 열리는 시즌 첫경기와 3월 7일 강릉에서 열리는 홈 개막전에서 꼭 승리하여 연간회원권 갖기 운동에 동참하는 도민들에게 감사인사를 드리겠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강원FC 연간회원권은 강릉 농협중앙회(강릉시지부/강릉교동지점/강릉동부지점/성남동지점/주문진지점/강릉원주대/강릉시청) 춘천 농협중앙회(중앙로지점/강원도청지점) 원주 농협중앙회(원주지역/원주시지부)와 강원FC 춘천사무소(강원개발공사빌딩 3층 내)와 강릉사무소(강릉종합운동장 1층 내) 티켓링크(www.tiketlink.co.kr)에서도 구입가능하다.  

팬들을 위한 정성으로 가득 찬 2010년 강원FC 연간회원권 구매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강원FC 홈페이지(www.gangwon-fc.com)에서 알 수 있다.

하이원리조트와 공식후원 협약식 가질 예정

              

강원FC가 메인스폰서 하이원리조트와 공식후원 협약식을 갖는다.  

 강원FC는 오는 23일 오후 3시 30분 강릉종합운동장 1층 기자실에서 메인스폰서사인 하이원리조트와 공식후원 협약식을 갖는다.  

 하이원리조트는 올 시즌 40억원을 강원FC에 공식후원하게 되며 스폰서 계약에 따라 유니폼, 센터서클 배너, A보드 등에 대한 광고권을 갖게 된다.  

 이날 협약식에는 하이원리조트 최영 사장과 강원FC 김원동 대표이사, 최순호 감독 및 주장 정경호가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협약식 시작에 앞서 오후 3시에는 2010시즌 개막을 맞이하며 강원FC 포토데이가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지난 20일 강릉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팬미팅 겸 유니폼발표회 행사에서 2010시즌 유니폼을 공식발표한 강원FC는 이날 홈 경기장인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선수단 전원의 단체사진을 찍을 예정이다.  

 강원FC 김원동 대표이사는 “새로 바뀐 유니폼에는 하이원리조트 로고가 한글로 들어간다. 올 시즌 강원FC는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이며 메인스폰서사인 하이원리조트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질 수 있는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공식후원 협약식의 의의를 설명했다.

 

강원FC 홈 경기 일정 변경 안내

    

        

            

        

        

            

            

            

            

        

        

            

            

            

            

        

        

            

            

            

            

        

        

            

            

            

            

        

        

            

        

    

오는 3월 14일(일) 오후 3시 춘천송암스포츠 타운내 종합운동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강원FC와 대전시티즌과의 K-리그 3라운드 경기 일시가 변경되었습니다.
       
구분  변경 전 변경  
경기 일시 3월 14일(일) 오후 3시 3월 13일(토) 오후 3시  
       
* 강원FC의 경기를 관람하시는데 착오없으시길 바랍니다.

팬미팅서 유니폼발표회 성공적으로 마쳐


              
강원도 18개 시군 뿐 아니라 서울, 인천, 대전 등 각 지역에서 온 출향도민들 등 강원FC 팬들과 함께한 행복한 시간이었다.
 

 강원FC는 20일 저녁 6시 30분 강릉실내체육관에서 강원FC 팬미팅 겸 유니폼발표회를 가졌다. 황금같은 주말 저녁 강원FC와 함께 하기 위해 약 5백 여명의 팬들이 모여 선수들과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팬미팅의 1막은 강원FC의 지난 1년을 돌아보는 영상을 보며 시작됐다. 이어 나르샤가 뽑은 올해의 강원FC 베스트골(2009 K-리그 2라운드 FC서울전. 윤준하의 결승골) 시상식이 있었으며 올해의 강원FC 베스트 포토 시상식에서는 지난 해 K-리그 신인왕인 김영후의 사진이 뽑혔다. 강원FC의 투톱 ‘후-하’ 콤비의 수상 후에는 올해 입단한 91년 막내 선수들 김정주, 양한빈, 고재민, 이훈, 김우경의 댄스 리믹스 공연이 있었다.  

 2막의 시작은 유니폼발표회였다. 41명 선수단 전원이 쏟아지는 조명 아래 신나는 댄스 음악에 맞춰 체육관 단상을 런웨이 삼아 걸으며 홈, 어웨이, 3rd 유니폼을 입고 등장했다. 특히 3rd 유니폼이 발표되는 순간 팬들의 환호는 더욱 컸다. 주황색(홈), 흰색(어웨이)에 이어 3rd 유니폼은 강원도를 상징하는 초록색을 바탕으로 디자인돼 호평 받았다. 강원FC 김원동 대표이사는 “새로운 시도이자 변화를 추구하고 싶은 마음에서 홈, 어웨이 유니폼에 이어 3rd 유니폼까지 발표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김원동 대표이사는 “팬들의 사랑만으로 배부른 구단이 있다면 아마 강원FC가 유일할 것”이라며 “올해도 변함없는 팬들의 지지 속에서 내실있는 명문 구단으로서의 초석을 함께 다지고 싶다. 2010년에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팬미팅 및 유니폼발표회에 참석한 팬들에게 감사인사를 드렸다.
 

눈치우기 통해 ‘참여’와 ‘땀’의 소중함 배워


                   
강릉시 노암동 축구공원 내 천연잔디구장. 지난 폭설로 잔디구장에는 80cm 가량 눈이 쌓여 있는 상태였다.
 

 잠시 후 그곳에 삽을 든 건장한 청년들이 등장했다. 하나 둘 세어보니 어느새 39명. 바로 지난 17일 3주간의 쿤밍 전지훈련을 마치고 건강히 돌아온 강원FC 선수들이었다. 그 뒤로 김원동 대표이사를 위시로 최순호 감독, 김상호 수석코치, 최진철 코치, 서동명 GK코치 등 코칭스태프와 팀 닥터, 버스 운전기사 등 지원스태프까지 50명이 넘는 선수단 전원이 훈련장에 일제히 모였다.  

 오전훈련을 오후로 미룬 선수단은 삽과 끌개를 들고 잔디구장에 쌓인 눈들을 직접 치우기 시작했다. 30분도 채 지나지 않아 어느새 이마에는 땀방울이 송글송글 맺혔지만 자신들이 뛰는 훈련장이기에 즐거운 마음으로 제설작업에 동참했다. 크로아티아 수비수 라피치는 건장한 체격조건과 특유의 집중력을 앞세워 가장 많이 눈을 치웠고 동료 선수들은 그런 라피치에게 ‘삽질의 제왕’이라 부르며 엄지손가락을 들어보였다. 라피치는 예서 그치지 않고 브라질이 고향이라 눈 치우기에 익숙하지 않은 까이용을 비롯한 91년생 막내 선수들에게 삽으로 쉽게 눈을 치우는 방법을 즉석에서 강의해주는 등 성실한 태도로 코칭스태프들로부터 박수받았다.  

 또한 이을용, 정경호, 김영후 등 고참선수들은 나서서 쌓인 눈을 수레에 담아 치우는 등 자발적인 참여와 모범적인 모습으로 신인선수들에게 귀감이 되었다. 그러나 주장 정경호는 “선수단이 쿤밍에 있는 동안에도 강릉시 관계자분들이 연이은 제설작업 때문에 고생이 많았다고 들었다. 선수들을 위해 이렇게나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다 해줄 때까지 기다리는 것은 예의가 아니다”며 “당연한 일을 했다”고 손사래 쳤다.

  김원동 강원FC 대표이사는 “선수들이 훈련장에 나와 함께 눈을 치우는 과정을 통해 ‘참여’와 ‘실천’ 그리고 마음껏 훈련할 수 있는 ‘운동장의 소중함’을 배웠다”며 “무릇 프로선수라면 책임감을 갖고 선도(先導)적인 역할을 해야 하는데, 그런 점에서 함께 눈을 치우며 땀 흘린 오늘 오전은 모두에게 귀한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