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 하고픈 님이 있습니다

 

 강원 fc 강릉 관계자 분중에  직책을 잘모르나  사무국장 님 으로 보이는 분의  정성 스러움에 감사를 드립니다

 

한달전 강릉 게임을 보기 위해   출입 카드 찾던중  울 아이꺼 같이 2장을 분실헤서   어찌나 하고  의아심에

 

 강릉권에 전화를 했더니  이분이  게임도 볼 수 있게 해주고

 

어제는  재 발급이  안되는 이유를 상세히 설명 해 주었습니다

 

강원 fc 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010-8899-7299 폰을 사용하시는 관계자  님   건강과  강원 fcdml  무궁한 발전을  기원 합니다

 

 

강원FC, 춘천 홈경기에 가수 노사연 특별 초청, 시축


강원도가 낳은 국민 여가수 노사연씨가 강원FC와 만난다!


강원FC는 오는 9월 26일(일) 오후 3시 춘천송암스포츠타운 내 종합경기장에서 열리는 성남일화와의 홈경기에 가수 노사연씨를 초청한다.

1978년 ‘돌고 돌아가는 길’이란 노래로 대학가요제 금상을 수상하며 가요계에 들어선 노사연씨는 1989년 세기의 히트곡이자 이제는 국민 애창곡 1위가 된 ‘만남’으로 국민 가수 반열에 올랐다.

노사연씨의 이번 강원FC 방문은 학창시절의 추억이 고스란히 담긴 춘천에서 이뤄지기에 더욱 의미가 깊다. 노사연씨는 최근 SBS 주말 예능프로그램인 ‘영웅호걸’에서 호탕한 맏언니로 출연, 제2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중. 이렇듯 바쁜 스케줄 속에 강원FC의 초청이 들어오자 매니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고향일이라면 무조건 가야한다”며 이번 강원FC 홈경기 공연 및 시축을 흔쾌히 받아들였다는 후문이다.   

노사연씨는 “고향에서 열리는 강원FC 홈경기를 현장에서 직접 축하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 고향팬들과 만날 수 있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 같아 무척 기대가 크다”라며 “내 히트곡인 ‘만남’의 가사처럼 강원FC 팬들과의 만남이 우연히 아닌 ‘운명’이라 생각하며 열창할 생각이다. 또 강원FC 구단의 비전인 ‘Great Union’처럼 나의 노래가 강원도민을 아우르는 또 하나의 징검다리가 됐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노사연씨는 축하공연 후에 강원FC 홈경기 승리를 기원하며 시축도 할 계획이다. 특히 노사연씨의 시축은 학창시절 체육교사에게 운동선수로 뛸 것을 권유받았던 ‘과거’를 갖고 있는 만큼 남다른 운동신경이 돋보이는, 그 어느 때보다 화끈한 행사가 될 전망이다.

노사연씨의 강원FC 홈경기 방문 소식에 춘천여고 동창회에서는 티켓 구매와 관련, 강원FC 사무국으로 수차례에 걸쳐 전화 문의를 하는 등 벌써부터 이번 춘천 홈경기는 ‘노사연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강원FC 김원동 대표이사는 “강원FC의 초청에 애향심을 보여준 노사연씨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가족․친지들과 함께 따뜻한 추석명절을 보낸 강원FC 팬들이 춘천의 자랑 노사연씨와 함께 경기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며 “강원FC는 도민구단으로서 앞으로도 ‘강원도’라는 공통분모 아래 가수들을 초청할 계획이다. 이러한 행사 속에서 강원도민의 남다른 끈끈함을 과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