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스크린 세이버 및 월페이퍼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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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월페이퍼의 주인공은 지난 10월 17일 경남과의 경기에서 골을 기록한 서동현 선수입니다.

집에서, 회사에서 강원FC를 쉽게 홍보하는 방법…???
다운받으셔서 사용하시는 컴퓨터에 설치하시면 됩니다.


* 월페이퍼 및 스크린 세이버에 관한 팬 여러분들의 의견도 남겨주시면 최대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운받는 방법: 홈페이지 상단 GREAT -> 다운로드센터

인천유나이티드 아카데미 싸커페스티벌 참가에 감사드리며…

안녕하세요… 인천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 운영팀 성효경 대리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지난 10월24일(일)에 있었던 저희 아카데미 싸커페스티벌 2010에 많은 어린이들과 부모님들의 참가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을 드리고자 이 글을 올립니다…

아침 일찍부터 준비하고, 고생하였을 부모님들과 구단 프런트들의 노고에 정말 감사드리고, 이러한 노력이 어린 유소년 선수들이 행복한 경험으로 이어져, 강원FC를 이끌어줄 유망주로 육성되고, 충성도 높은 팬이 되실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초록빛 그라운드에 오렌지빛 유니폼을 입고 뛰어놀던 아이들의 모습과 그 모습을 즐겁게 바라보시던 부모님들의 얼굴이 아직도 새록새록 합니다… 기량이 우선이 아닌 즐겁게 뛰어놀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드릴 수 있었던 것도 흐뭇하게 생각합니다…

이러한 교류를 바탕으로 더욱 많은 것들을 향후에 같이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언젠가 한 번 꼭 저희 유소년 아이들도 초청해주십시오…^^

정말 감사드리며, 즐거운 추억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역쉬 준하였어..ㅎ~

어제 경기에서 준하의 진가를 유감없이 발휘했던 경기였던것 같습니다..

다소 아쉬움이 있다면 결정적인 찬스에서 살리지 못한것이 아쉬움이 남지만..

준하선수의 저돌적이고 상대수비수들을 끌고 다니는 모습

정말 환상적이고 아름답기까지 합니다…

이런 선수를 조금만더 일찍좀 넣어주시지..

감독님! 미워요.. ㅋㅋㅋ

이제 남은 2경기에서 승리를 챙겨 유종의 미를 거두었으면 합니다..

강원FC화이팅!   최순호화이팅!   윤준하화이팅! ^^~

강원FC에서 일하는법좀..ㅋㅋㅋㅋㅋㅋㅋㅋ

현재 스포츠 경영학을 전공하고있는데

저는 스포츠마케터가 되는게 꿈입니다 ㅎㅎ

집이 강릉이고

강원FC를 너무나 사랑해서………….

………………………………

정말 강원에서 일하고싶네요..

마케터가 너무나 되고싶고 강원을

K리그최고 팬들을 가진 구단으로 만들고싶네요

일본의 우라와레즈처럼..ㅎㅎ

 

어떻게 해야 할수잇나요?

강원FC, 다문화 가정 위한 농촌봉사활동 나선다

강원FC 선수단, 사랑의 봉사활동은 계속된다.
강원FC는 오늘(20일) 다문화 가정 농촌일손 돕기에 나선다.

강원FC 선수들은 3년 전 베트남 이주여성 하티짱씨를 아내로 맞이한 안인근씨네 과수원(강릉시 구정면 어단리 312번지 위치)에서 배 수확 작업을 도울 예정이다.

선수들은 5명씩 한조로 나눠 가을을 맞아 수확시기에 들어간 배나무 140그루를 돌며 직접 배를 따고 운반하며 일손돕기에 땀을 쏟기로 했다.  

배, 감 등 과일 수확의 경우 인력 의존도가 높지만 현재 강원도 내 많은 영농 현장에서는 일손이 부족해 적기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강원FC 선수단은 이번 다문화 가정 농촌봉사를 통해 부족한 일손을 해결하며 다문화 가정의 행복한 농촌 만들기 운동에 동참할 계획이다.

강원FC 서동현은 “그동안 강원FC는 해비타트 집짓기, 사랑의 일일찻집, 중증장애인 시설 봉사활동 등 다양한 현장에서 소외 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의 손길을 펼쳤다고 들었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땀 흘리는 것만큼 보람된 일은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강원FC 이적 이후 동료 선수들과 함께 봉사활동에 나서며 그늘에 있는 사람들에게 힘이 돼주고 싶었다. 이번에는 다문화가정 농촌봉사활동을 나선다고 하니 기대가 크다. 기쁜 마음으로 봉사활동에 임하고 싶다”고 말했다.

강원FC 김원동 대표이사는 “강원도에는 다문화가정이 많아 도 차원에서도 이들의 지역사회 적응을 위해 남다른 관심을 갖고 관련 정책 수립에 힘을 써왔다”며 “강원FC의 이번 다문화가정 농촌봉사활동이 다문화가정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관심을 갖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창원( 경남전) 원정을 다녀와서…강원fc선수들에게

창원 경남 fc전을 보고 왔습니다

머나먼 원정길 선수들 힘드셨겠지만

어제는 선수들도 나르샤 섭팅도 모두모두

잘하셨어요 ^^*

서포터즈 나르샤가 된후에는

모든 일정이 강원fc 경기 응원이 먼저랍니다

늦게배운 도둑질 날새는줄 모른다고 ㅎㅎ

저희는 강원fc 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물론 승승 장구 하면 좋겠지만 이제 2년차

신생팀 무궁무진한 발전이 있으리라 기대를

하면서 경기 결과보다는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번 제주전은 나르샤회원인 제가 강원 홈펜에게

부끄러워질만큼  선수들 무기럭한 정신력에 손발이

오그라 들더라구요

그러니 강원fc을 사랑하는 홈펜들의 질타는 겸허하게

받아 들여야 합니다

나르샤는 골수펜이라 모든걸 이해하는 아량이 있지만

홈펜은 사랑하는 만큼 실망도 크답니다

다른거는 몰라도 홈경기 때에는 결과도 중요하지만

부끄러운 경기내용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열심히 해서 지는 경기를 뭐 어쩌겠어요

한계인걸…. 하지만 그렇게 프로와 아마수준 같은

경기를 한다면 아무리 홈이고 강원fc를 사랑한다고

해도 경기장에 오시지 않습니다

남은 경기 모두 힘내어 악조건이지만 (부상선수들)

후회없는 최선의 최상의 경기 내용을 보여주세요

그것뿐입니다

강원fc 화이팅…사랑합니다

쭈우욱… 강원fc를 무조건 사랑하는 나르샤회원 오애정 드림

참/ 원정길 나르샤콜을 받은 선수는  부끄러움 많아도

기분이 다운 됐어도 제발 리엑션 (제스츄어) 보여 주세요

라피치처럼 박수라도 ㅎㅎ 그거 하나에 원정 피로가

녹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