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맞치며.. 고생 하셨습니다..

작성일 : 2011-11-23
조회수 : 801

안녕하세요..

서포터즈 나르샤 강릉권 지부장 입니다..

올시즌 정말 열심히 달려 온거 같은데.. 

성적은 최하위..  그라운드의 선수들이 가장 힘들엇을텐데..

그런 선수들을 서포터 하는 구단직원 여러분들 불철주야..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어려운 재정에 살림 살이 하시느라..

많이 힘드실텐데요.. 남사장님께서 앞으로 10년간은 걱정없을..

스폰서를 섭외 하신다고 하셨으니.. 힘내세요!! 빠샤!!

구단직원 여러분들의 노력과 희생에 따른 보상은 강원FC..

나이를 더 먹어 갈수록 빛날 것입니다..

만나 뵙고 감사의 인사를 전해야 하는데..

이 글로 대신 하려 합니다..

 

프로세계의 진리인것을 받아 들이기 쉽지 않지만..

비록 강원FC를 떠나는 선수들 어디서든 주전으로써의 자리를..

굳건히 직히는 우리 선수들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구요..

여러분은 그라운드에 있을때 가장 빛난다는걸 잊지 말아주세요..

 

2012시즌은 강원FC의 해가 되길 바라며..

우리모두 화이팅!! 합시다!!

 

2011시즌 사장님 감독님 코칭스텝 구단프런트 선수단 강원도민이하 서포터즈 여러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2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조수현 지부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내년에는 더 많은 직관을 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겨울동안 건강 조심하세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선웅 2011-11-23
  • 어지러운 현 실정에 단비 같은 말씀을 해주신 수현님, 님 글을 보며 맘가짐을 새롭게 다집니다. 매일 이곳에서 불만만 표했던 것 같은데 그러며 암담한 현실이 싫어 의견 내기도 싫어지고 불신만 쌓이고 있는 것 같아서 들어오기 조차도 싫었었어요. 나름 자주 들어오며 눈팅만 했었네요. 모두가 강원 fc의 안위가 걱정되어서 였다고 생각하고 아쉬운 맘을 접으며 창을 닫곤 했는데 오늘 수현님께서 올려주신 글을 보니 그렇게 눈비 가리지 않았던 나르샤 여러분들의 노고에 그동안 찬물을 끼언진게 아닌가하는 미안함이 드네요. 항상 수고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장태형 2011-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