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인리흐 선수 영입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강원 FC 신입회원 인사올립니다….

 많이 발전하고 있는 강원 FC를 보면서

 K리그의 발전을 즐기고 있지요…

 최근 K리그에서 부는 아시아쿼터제도로 

 많은 아시아 선수들이 K리그로 오고 있는데 말이죠…

 개인적으로 우즈벡의 게인리흐 선수 영입이 어떨지 하고

 감히 말을 해봐요…

 게인리흐 선수 아시안컵에서 보니 골넣는 감각도 있고

 위치 선정이 있는 것을 보니 분명 강원 FC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

 혹시 다른 분들의 생각은 어떤가요???

강원FC, 터키전지훈련 1월 29일 연습경기 결과

▲ 일시 : 2010년 1월 29일(토) 11:00(현지시간)
▲ 대진 : 강원FC VS Shurtan(Uzverkistan)
▲ 결과 : 5-2 승
▲ 득점 : 이창훈(15분, 26분, 80분), 박태웅(48분), 정성민(54분)


– 강원FC 라인업 –
GK : 양한빈
DF : 이민규, 김오규, 김진환, 이준형
MF : 윤준하, 박태웅, 권순형, 이창훈
FW : 장혁진, 정성민



▲ 일시 : 2010년 1월 29일(토) 15:00(현지시간)
▲ 대진 : 강원FC VS celik(Bosnia)
▲ 결과 : 2-0 승
▲ 득점 : 델리치(53분), 서동현(60분, PK)
▲ 교체 : 46분 – 백종환 out, 이을용 in / 70분 – 델리치 out, 하정헌 in / 85분 – 자크미치 out, 김은후 in


– 강원FC 라인업 –
GK : 김근배
DF : 이상돈, 박지용, 라피치, 박상진
MF : 델리치, 자크미치, 백종환, 정경홍
FW : 김영후, 서동현

강원FC 2011시즌 홈경기 연간회원권 판매 시작

강원FC가 28일부터 2011시즌 모든 홈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연간회원권 판매를 시작한다.

2011시즌 강원 연간회원권은 로열석, 프리미어석, W석, E석, N석 등 5가지 종류로 나뉘어 판매되며 로열석과 프리미어석 회원들에게는 특별서비스가 제공된다.

로열석 시즌권을 구매하는 204명의 특별회원에게는 무릎담요와 고급 키홀더, 텀블러를 선물로 증정하며 즐겁게 경기를 지켜볼 수 있도록 음료와 다과, 매치데이매거진 서비스를 준비했다. 아울러 주차공간과 로열석 회원들을 위한 전용 출입구도 함께 마련돼 보다 편하고 안락하게 강원 홈경기를 관전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프리미어석 시즌권 구매회원들에게도 고급 키홀더, 텀블러를 선물로 증정하며 로열석 회원들과 마찬가지로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차별화된 음료 서비스를 준비했다. 매치데이매거진 역시 함께 제공된다.

김원동 강원FC 대표이사는 “소중한 ‘단골’인 연간회원권 구매자들이 더욱 즐겁게 강원FC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고민했다”며 “2011년은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천명한 해이다. 팬들의 성원으로 도전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연간회원권 구매를 향한 강원 팬들의 많은 호응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원동 강원 대표이사는 또 “연간회원권을 구매하는 홈팬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주기 위해 노력했다”며 “강원은 데뷔시즌과 마찬가지로 깨끗하고 매너 있는 축구, 화끈한 공격축구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원FC 2011시즌 연간회원권은 강원FC 홈페이지(www.gangwon-fc.com)와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를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강릉 지역 농협중앙회(강릉시지부, 교동지점, 동부지점, 성남동지점, 주문진지점, 강릉원주대, 강릉시청)와 춘천지역 농협중앙회(중앙로지점, 강원도청지점), 강원FC 구단 춘천 및 강릉사무소(강원개발공사빌딩 3층, 강릉종합경기장 1층) 등에서도 구입 가능하다. 자세한 정보는 강원 홈페이지(www.gangwon-fc.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원FC 터키전지훈련 연습경기 결과

▲ 일시 : 2010년 1월 27일(목)
▲ 대진 : 강원FC VS Strum graz (Austria)
▲ 결과 : 2-2 무
▲ 득점 : 이창훈 (71분) 서동현(72분)

– 강원FC 전반라인업 –
GK : 김근배
DF : 이민규, 박지용, 김진환, 박상진
MF : 윤준하, 이을용, 권순형, 델리치
FW : 김영후, 장혁진

– 강원FC 후반라인업 –
GK : 김근배
DF : 이준형, 라피치, 김오규, 이상돈
MF : 이창훈, 백종환, 자크미치, 정경호
FW : 서동현, 정성민

강원FC, 2011시즌 맞아 전남서 박지용 등 새얼굴 영입


강원FC가 2011시즌 선전을 위해 박지용(DF, 前전남드래곤즈) 김은후(MF, 前전북현대) 남광현(MF, 前전남드래곤즈) 박태웅(MF, 前경남FC)을 영입하며 전력보강을 완료했다.

2004년 전남에서 프로생활을 시작한 박지용은 5시즌 동안 50경기 1도움을 기록한 중앙수비수다. 위치선정이 뛰어나며 1대 1 대인방어에 탁월한 센터백이다. 담력과 근성도 갖춰 기존 라피치, 곽광선으로 대표되는 강원FC 중앙수비에 큰 힘을 실어줄 것으로 보인다.

전북현대에서 이적한 김은후는 2007년 U-17대표팀과 2009년 U-19대표팀을 역임했던 유망주. 축구팬들을 사이에서는 김의범으로 알려졌으나 지난해 개명한 후 올 시즌부터 새롭게 김은후라는 이름으로 K리그 무대에 설 예정이다. 패싱력과 공간창출능력이 좋은 중앙공격형 미드필더로 벌써부터 “자신의 센스 넘치는 플레이를 주목해달라”며 강원FC 팬들에게 특별한 응원 메시지를 부탁했다.

박지용과 함께 전남에서 이적한 남광현은 중거리슈팅, 로빙패스가 돋보이는 중앙미드필더다. 남광현은 “앞으로 강원FC 중원의 핵으로서 활약하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경남에서 이적한 박태웅은 뛰어난 활동량과 다부진 플레이로 무장한 홀딩미드필더. 중원에서의 압박이 좋아 “이을용 선수를 도와 강원FC의 허리를 든든히 책임지겠다”는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

강원FC 김원동 대표이사는 “증앙과 최전방에 집중한 영입으로 강원FC의 스퀴드가 더욱 탄탄해졌다. 2011년 일취월장할 강원FC를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강원FC 와 강릉시청의 지역 정기전은 어떤지?

1.20일 연습경기를 보고 느꼈죠…

강릉시청의 경기력이 훨 좋다는것을..

강원에서 보면 기분 나쁠수도 있지만 대다수 관전한 팬들의 공통 의견이었죠

그렇다면 강원은 정말 심사숙고해야 한다고 봄..

내셔널리그 팀에 끌려가는 경기력으로 6강 목표 넘 무리한 목표아닌지..

경기력 향상 및 라이벌의식 고취 등등 지역축구팬에게 다가서는 지역 정기전은 나만의 생각일까?

강원 및 강릉의 관계자 분들께서는 한번 검토 후 실시해보는것도 좋을듯…

지역 축구팬을 위한 이벤트로 종합운동장에서 벌이면  어지간한 K리그 보다 훨씬 관중이 많다는것을..

네티즌 여러분들의 의견은?…2011년 강원의 6강을 기원하며….아울러 강릉의 리그우승을 기원하며…..

강원FC, 터키 전지훈련 위해 출국


강원FC가 1월 2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터키 안탈리아로 해외전지훈련을 떠났다.

지난 1월 3일 시무식 겸 태백산 신년등반을 마친 선수들은 4일부터 20일까지 강릉에서 집중훈련을 가졌다. 선수단은 최순호 감독의 지도 아래 매주 토요일마다 대학 및 내셔널리그 팀들과 연습경기를 가졌고 이를 통해 기존 선수들과 신인 선수들 간의 신구조화를 꾀하는데 집중했다.

20일 마지막 연습경기를 마친 선수단은 짧은 하루 휴가 뒤 22일 저녁 8시 인천국제공항에 재소집 돼 저녁 11시 50분 발 비행기로 출국했다. 강원FC는 앞으로 진행될 약 3주간의 터키 전지훈련 기간 동안 유럽 유수클럽들과 연습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올해에도 주장을 맡게 된 정경호는 “모든 선수들이 부상없이 전지훈련 잘 마칠 수 있도록 ‘큰 형’처럼 잘 이끌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김영후는 “전지훈련을 마친 뒤에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김영후로 다시 나타나겠다. 선수들 모두 6강을 목표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만큼 좋은 모습으로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최순호 감독은 또한 “경기력 향상과 90분 동안 내가 원하는 축구를 집중력있게 보여줄 수 있도록 체력단련에 초점을 맞추겠다”며 “연습경기를 통해 ‘옥석가리기’를 마무리하겠다”는 계획을 덧붙였다.

김원동 강원FC 대표이사는 “어느덧 강원FC도 프로입성 3년차에 접어들었고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한다”며 “터키 전지훈련을 통해 모두들 ‘프로’라는 이름이 부끄럽지 않도록 한 단계 더 성장하여 돌아오길 바란다”고 출국하는 선수단을 격려했다.

앞으로 3주간 터키에서 구슬땀을 흘릴 강원FC는 2월 13일 귀국하여 3월 5일 홈에서 열리게 될 개막전까지 강릉에서 최종 전력을 점검할 예정이다.

Tell Me Why

팀의 간판색을 바꾼다구요?
이렇게 바꾸어 생각을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팀 마크에 대해서 불만가지고 계시는분들도 있습니다
만약 성준님은 본인이 나온 모교의 마크를 바꾸는데에 동창이고 선배로써
선뜻 동의를 하고 싶으신가요? 유니폼이요? 이미 K리그 판에서 주황색은
강원FC로 인식이 많이 되었습니다 본인이 나오신 모교의 교복 마이색상을
검은색에서 초록색으로 바꾸신다면 선뜻 동의하실껀가요?
지금 주황색이라 엄청 큰 문제가 있는건가요? K리그에 도대체
도시하고 연관이 있는 색상을 고수하고 있는 팀이 얼마나 되고 얼마나
큰 영향인거죠? 유니폼이 초록색이면 서울명동 한복판을 입고 돌아다녀도 되고
주황색이면 그럴수 없는걸까요? 어째서 주황이 그리도 싫으신건지 참 궁금합니다
팀 이름에 대해서 불만가지고 계신분은 없나요? 저가 강릉제일고 로 잠시 예를 들겠습니다

강릉제일고 나오신분이 많은걸로 알고있습니다 이 학교의 이름을 강릉동 고등학교 로 바꾸신다면

모두 쉽게 동의하십니까? 바꾸는 이유는 강릉동쪽에 있기때문에 (가정) 이제서야 바꾸자고 한다고 합니다

말도안되는 말이죠? 2년밖에 k리그 참여를 안했다고,전통이 없다고 막 변경해도 되는건가요? 만약 수원삼성이 수원하고 전혀 관련이 없다고 색상을 보라색으로 바꾼다면 K리그의 핫이슈가 되겠군요

유니폼 색상은 .이미. 정해져있습니다 왜~~~~~~~~~~~~~

주황색은 안되는 걸까요 강원도를 대표하는 팀이라면 꼭 초록 파랑이여야 하는건가요?

여기서 한가지더 인지하셔야 할것은 우린 이미 3년차로 들어가는 입구에 있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