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수비가 약해서’지는일은 거의 없습니다.

15경기 3골! 그중에 한 골은 자책골! 공격수들한테 부담이 될 수도 있지만 득점상황에서의 집중력이 지나치게 헤이해져있는것 같습니다. 미들진에서는 죽싸라 공간만들어주는데 슛팅찬스만 오면 장소불문하고 야구에서나 나오는 토스나 우중간, 좌중간을 가르는 안타……. 좀 부담이 되더라도 공격수분들 제발 분발좀 해주세요 밑에 어떤분이 윤준하선수 1골당 만원 1어시당 오천원ㅋㅋㅋ 아쉽지만 전 자금이 부족해서 그런건 못하고요, 못할때는 인정사정없이 까대는 저지만 일단 한번 이겨보십시오 곧 시험도 끝나고 방학이니 무지막지하게ㅋㅋㅋㅋㅋㅋ

강원FC, 평창동계올림픽 유치기원 이벤트 연다

강원FC는 오는 7월 2일(토) 오후 7시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내 종합경기장에서 제주유나이티드와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1> 16R 홈경기를 갖는다.

오는 7월 6일 남아공 더반에서 예정된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 선정을 앞두고 강원FC는 이번 춘천 홈경기에서 강원도민과 개최지 유치를 기원하고자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강원FC는 2018년도 동계올림픽 개최지 결정이 4일 앞으로 성큼 다가온 만큼, 리틀하이원 아이스하키팀, 강원도청 산하 봅슬레이팀과 장애인동계올림픽에서 가장 인기 많은 종목인 아이스슬래지하키팀을 초청, 강원FC 팬들과 함께 개최지 염원 의지를 그라운드에서 마지막으로 불태울 예정이다.

우선 하이원 스포츠단(단장 박흥기) 리틀하이원 아이스하키 어린이 선수 22명이 에스코트 키즈로 나선다.

특히, 강원FC 메인스폰서사이자 강원도를 대표하는 기업 하이원은 그간 평창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겨울스포츠 저변 확대에 남다른 노력을 기울였다. “한국 겨울스포츠의 미래, 하이원이 책임지겠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스키팀(2002년) 아이스하키팀(2004년) 장애인스키팀(2008년)을 창단했고 지난해 3월에는 강원도 유소년 아이스하키팀인 ‘리틀 하이원 아이스하키팀’을 창단했다.

강원FC 선수들은 동계올림픽의 미래 꿈나무인 리틀 하이원 어린이 아이스하키 선수들의 손을 잡고 입장하며 함께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기원할 예정이다.

또 하프타임에는 강원도청 소속 봅슬레이팀과 아이스슬래지하키팀 선수들이 등장하여 동계스포츠와 평창의 꿈을 알리는 시간을 갖는다

간곡히 호소드립니다

현 강원FC 사장님이신 김원동 사장님이 7월이 계약 말기로 알고있습니다

이번에 주주총회를 거쳐 신임 도지사님의 싸인하에 사장님이 바뀔수도 있습니다

전 아쉽지만 주주가 아닙니다 여기 자주 오시는 주주분들께 부탁드립니다 적어도 올해까지는 유지 되야합니다 …

지난 4월 우리는 최순호 1대 감독님을 자의던 타의던 보내야만 했습니다

그러고 100일도 지나지 않았습니다 이젠 사장 까지 어떻게 해야할지 결정할 시간입니다

전 사실 모르겠습니다 강원FC가 계속 최순호감독 으로 나갔으면 지금 더 좋아졌을지 아니면 그나마 김상호

수석코치를 감독으로 바꾼게 옳은건지 하지만 김상호 감독체제의 지금이 4월에 비해 아주 조금이나마 혼동이 왔을거라고는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런 시점에 사장까지 바꾼다면 강원FC의 2011년은 아주 엉망으로 마무리 될것이 뻔합니다

전반기 꼴찌니깐 어차피 버렸다구요? 선수들의 마음이 그럴까요??? 그들은 죽어라 뛰고있단 말입니다!!!

전 이 글을 쓰면서 최전감독,김현감독,김현사장님 에 대한 애정이 아예 없는건 아니지만 그들에 대한 애정이 치우쳐 이 글을

적어 올리는건 아닙니다

다만 전 감독이 누구고 사장이 누구고 강원FC란 팀을 위해서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지금 사장 자리까지 변화가 온다면 2011 강원FC는 적어도 평생 팬을 해주실 여러분들 기억에 최악의 해로 남을겁니다

이건 과도기가 아닙니다 명심하세요 100년 역사에 앞에 3번째 장을 장식할 2011년입니다 우리 모두 제발 하나가되어

올해는 넘기길 바랍니다.

진심으로 고개숙여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__)

 

이을용선수 못지 않게 의리를 지키고 누구보다 자신의 고향에 축구팀이 생기길 바랬던

김원동 사장 입니다 전 최소한 그에 대한 예우를 지키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