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일 춘천 홈경기(vs 전남) 임시 시내버스 운행안내

10월 1일 춘천 홈경기(vs 전남) 임시 시내버스 운행안내 

안녕하십니까? 10월 1일 오후 7시 송암스포츠타운 종합경기장에서 개최되는 강원FC 춘천 홈경기(vs 전남)를 찾는 관람객의 대중교통 이용편의 제공을 위해 아래와 같이 시내버스가 임시운행됩니다. 관람객 여러분의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드립니다. 

 

▶ 임시운행 버스 번호 : 140번 (기존 74번, 75번 버스도 이용가능

 

▶ 경기 시작 전  

 

○ 운행노선

후평동(기점) – 기계공고 – 동광5거리 – 한전 – 크로바A – 동부시장 – 중앙로(우리은행) – 춘천중 – 공지사거리 – 시립도서관 – 중도선착장 – 송암스포츠타운(종점)

 

○ 140번 기점 출발시간 : 17:20 (17:40), 17:50 (18:10), 18:00 (18:20) / 3회

 

○ 기존노선(74, 75번) 기점 출발시간 : 74번 17:40 (18:00) / 75번 17:00 (17:20)

 

* (      )  => 중앙로(우리은행) 출발시간

 

 

 

▶ 경기 종료 후

 

○ 운행노선

송암스포츠타운(기점) – 미삼래 – 중도선착장 – 시립도서관 – 공지사거리 – 중앙로 – 동부시장 -크로바A – 한전 – 동광5거리 – 기계공고 – 후평동

 

○ 기점 출발시간 : 경기종료 후 대기하여 즉시 출발 / 3회

   

감사합니다.

강원FC, 2011 영상매거진 3호 발행

강원FC는 오늘(27일) 구단 공식홈페이지(www.gangwon-fc.com)를 통해 <영상매거진 2011 3호>를 발행했다.

이번 영상매거진에서는 ▲남종현 대표이사와 선수단 상견례 현장 ▲후반기 이적생 김진용, 이정운과 장지현 해설위원이 함께하는 트리플 데이트 ▲올림픽대표팀 수비수 오재석의 셀프카메라 ▲정다운 마을 봉사활동 풍경 ▲U-20월드컵대표 양한빈 인터뷰 등이 알차게 실려있다.

최근 여고생들 사이에서 ‘아이돌’로 손꼽히고 있는 오재석은 직접 카메라를 들고 숙소생활 이모저모를 찍으며 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었다. 또 골키퍼 양한빈은 2011 U-20월드컵에서 찍은 사진들과 숨은 뒷이야기들을 아낌없이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밖에 어느덧 선임대열에 접어들며 인터뷰에 익숙한 김진용과 이정운은 남종현 대표이사와 김상호 감독에게 영상매거진을 통해 남다른 바람을 전하며 웃음꽃을 피웠다.

이번 <강원FC 영상매거진 2011 3호>에서는 선수들의 소탈한 모습들이 진솔하게 공개, 팬들에게는 더욱 즐거운 가을선물이 될 전망이다.

[경남fc]밀양에서일어난 일에대한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경남fc를 사랑하고 지지하는 고1 강수지라고합니다

저는 경남연합회의 회장도 아닌 그냥 한 소녀입니다.

저는 밀양에서열린 경남 강원전에 직관한 사람인데요

저는 딱 그 손가락욕이 보이는 위치에 서있었습니다. 물론 직접봤구요

경기후 경남서포터가 “아맞다 우리 강원한테 욕먹음” 이글을보고 모두들 무슨일인지도모르면서 강원을욕하더라구요

그래서 저희가 야유한것도있고해서 저는 그사건을 설명했습니다. 근대 얼마안되서 알티가되고 알싸에도 글이써지면서 일이커졌구요 그래서 제글을보시고 나르샤한분께서 멘션으로 프런트분께 말해드릴테니 자리가 어디냐고 말해드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자리말씀드렸는데 오늘 그쪽은 코치진분들이 앉으셨다고 하시더군요 저희가 지목한 선수가 아니였어요

저희는 코치진분인지모르고 강원선수가욕했네 뭐네 해서 강원선수들도 놀라시고 나르샤분들도 놀라시고 이미지가 안좋아지게된거같아서 정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코치님은 강원선수단차에 타고있었고 그모션을취하셔서 저희가 오해할만한 소지가 있었습니다..그래서 글쓴거고 막 없는얘기 지어내고 한게 아니니까 오해 말아주셨으면해요 ㅠ

경남fc도 도민구단이고 강원fc도 도민구단이잖아요 나르샤관계자분께서 말하시더라구요 경남fc와 함께 가고있는 강원fc후배라고 … 저도 우추리분들 경기장에서 뵜었는데 정말 한분한분 다좋으시더라구요 그리고 나르샤도 구단서폿중에 제일 착한걸로 알고있습니다.. 근데이런 불미스러운 일이일어나서 경남fc 와 강원fc 간의 사이가 않좋아지게된건 아닌가 하는 걱정에 어제 마음고생 많이했습니다. 저한테 않좋은 멘션도 많이날라오고 나때문에 두 구단이 사이나빠지는건 아닌지… 정말 죄송할 따름입니다. 그사건때문에 심기불편하게 해드린점 고개숙여  사과합니다. 같은 도민구단끼리 앞으로 좋은사이로 경기결과에 연연하지않고 서로 박수쳐주고 수고했다고 격려해줄수있는 각별한 사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정말 심기불편하게 해드린점 다시한번 사과드리고 많인 놀랐을 강원선수단, 구단직원여러분께도 사과드립니다. 죄송하단말밖에 할말이없군요…. 사과드립니다…

정말죄송합니다… 그러나 그 코치님때문에 상처받은 저희생각도 쫌 해주시길 바래요 ㅠㅠㅠ

강원FC공식서포터즈 나르샤 성명서

강원FC공식서포터즈 나르샤 성명서

최문순 강원FC 구단주는 지금 즉시 강원FC 살리기에 나서라!!

 
   강원FC공식서포터즈 나르샤(http://gwfc12.com, 원수:9,579명)는 최문순 강원FC구단주와 강원FC 남종현 대표이사 사이의 갈등과 사퇴종용과 관련된 진실공방에 대한 유감을 표하며, 우리의 입장을 밝히는 바이다.

   강원FC는 창단 이래 가장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다. K리그 16개 구단 중 꼴찌라는 최악의 성적과 신임사장 선임 논란 등 혹독한 시련을 맞이하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강원FC 구단재정은 자본잠식 상태이며 남은 자본도 바닥나 구단폐업 위기에 직면해 있다.

   이럴 때 일수록 강원FC 살리기에 힘을 합쳐야 할 최문순 강원FC 구단주와 남종현 강원FC 대표이사는 “니탓“ 소모적인 공방만 일삼아 강원도민과 강원FC팬들의 분노와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고 말았다.

   강원FC는 최문순 구단주의 것도 아니요 남종현 대표이사의 것도 아니다. “강원도민프로축구단“의 정식명칭에서 알 수 있듯이 명백히 300만 강원도민이 주인이며 68,896명의 주주와 강원FC 선수들을 사랑하는 강원FC 팬들이 주인인 것이다.

   이것을 망각한 강원FC 최문순 구단주와 남종현 대표이사의 최근의 갈등과 관련하여 강원FC공식서포터즈 나르샤는 강원도민과 강원FC 팬들을 대신하여 다음과 같이 표명한다.

1. 최문순 강원FC 구단주와 남종현 강원FC 대표이사는 무의미한 진실공방을 즉각 중단하라!
   우리는 “누가 사퇴종용을 하였는지 누가 사퇴의사를 먼저 밝혔는지“ 중요하지 않다. 우리는 지지하는 내팀, 강원FC가 안정적인 운영을 통한 좋은 성적과 경기장에서 열심히 싸워주는 선수들의 멋진 플레이를 즐거운 마음으로 보고 싶은 마음 뿐이다.

2. 최문순 강원FC 구단주와 남종현 강원FC 대표이사는 조속한 시일 내에 화해와 구단 정상화를 목적으로 한 회동 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최문순 강원FC 구단주는 구단 흔들기를 즉각 중단하고 남종현 강원FC 대표이사와 구단 정상화를 위한 현실적인 방법을 모색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하는 바이다.
    
3. 강원도는 즉시 강원FC에 재정적 지원을 하라.
   이것은 강원 도민과의 약속이다. 현재 강원FC가 자본잠식에 직면한 이유 중에는 약속한 지원금이 지급되지 않아 문제를 더욱 어렵게 만들었다고 본다. 강원도가 발표한 [강원FC 투명성 확보 – 정관ㆍ조례]가 시행되어 구단의 잘못을 물을 때 지원금 지급 약속을 어긴 강원도 역시 그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먼저 약속했던 지원금을 지급함으로서 책임 있는 행동을 보여주길 바란다.

4. 강원FC 역시 지금의 사태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구단개혁을 통한 변화를 모색해 주길 바란다.
   강원FC는 지난 3년간 잘못된 구단운영으로 인한 현재의 위기에 대한 내외비판을 겸허히
받아들여야 하며, 내실경영과 지원금 이외의 수익모델을 창출하여 재정적 난관을 스스로 극복해 나가야 할 것이다.

5. 요구사항에 대한 시정이 없을 시 강원FC공식서포터즈 나르샤는 일방적인 소통으로 인한 결과에 대하여 회원들의 힘을 합쳐 항의 및 여론활동 등으로 단호히 대처해 나갈 것이다.
   구단주께서 팬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하겠다고 밝혀온 만큼 우리의 요구사항을 수용해줄 것을 기대하며 실망시키지 않기를 바란다.

   강원FC공식서포터즈 나르샤는 강원FC 선수들과 언제 어디서든 함께 할 것이며 강원FC를 사랑하는 팬들과 최선을 다해 지지자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할 것임을 다시한번 밝히는 바이다.

2011년 9월 25일

      
강원FC공식서포터즈 나르샤 회원 일동

 


어제 현장에 있던 경남 서포터 입니다.

내용은 밑에분 께서 제가 쓴 글을

그대로 올려놓아서 패스 하겠습니다.

 

어제 우리 서포터 에게 가운데 손가락을

날린 선수에게 사과를 받고 싶습니다.

 

구단 측에서 조사해서 찾아내서

그 선수에게 우리 서포터에게 사과 하라고

말해 주십시요.

 

도저희 그냥은 못 넘어 갈꺼 같습니다…

 

어제 그 선수 땜에

정말 어이가 없어서 웃음만 나왔습니다.

선수로서 그렇게 했어야 했는지…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어제 욕한것도 아니고 말이죠

 

설사 우리쪽에서 욕을 했다 하더라도 선수가 그렇게

해서는 안되는거 아니겠습니까?

 

반드시 찾아내서 우리(경남) 구단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서 사과하라고 말해 주십시요.

나르샤 성명 발표

나르샤 집행부에서는 9월25 일요일 오후1시에 강릉 구장 엠블런 앞에서

나르샤의 입장을 밝히는 성명서를 발표 합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 바라겠습니다.

성명서 내용은 당일 발표 될것이며 주요 내역은 강원FC가 하루 빨리 정상화 되고, 안정화 되어서
우리선수들이 마음놓고 제 기량을 펼칠 수 있는 때가 빨리 오기를 구단과 강원도에 강력하게 요구하고
건의 하는 내역일겁니다.

강원FC, 경남전 필승 각오

동생들의 선전에 형님들이 답한다!

강원FC 2군은 어제(22일) 전주에서 열린 전북현대 2군과의 R리그 원정경기에서 김은후, 이민규의 연속골로 2-0으로 승리했다.

지난 주말 수원과의 홈경기에서 아쉽게 0-1로 패한 선수단에게 ‘동생’들의 승전보는 힘이 되는 희소식이었다. 

강원FC 주장 이을용은 “아우들의 선전에 큰 힘을 얻었다”며 “아직까지 경남을 상대로 승점 3을 따지 못했는데 올해만큼은 꼭 이기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지난 19일 공주님을 얻으며 K리그 딸바보에 등극한 김영후는 “막내 선수들부터 최고참 선수들까지 자신의 일처럼 정말 많이 축하해줬다”며 “딸을 위한 멋진 세레모니를 펼쳐보일 수 있도록 이번 주말 경남전에서는 필승의 각오로 싸우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강원FC 김상호 감독은 “지난 주말 수원전에서 아쉽게 0-1로 패했지만 상주전 승리를 기점으로 팀 플레이가 상승세에 들어섰다”며 “시즌이 얼마 남지 않은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정신력이다. 선수단의 마음가짐이 남다르기 때문에 좋은 소식을 들려줄 수 있을 것이다.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 강원FC에 재정관련 전문가(실력보장되는)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더는 바라지도 않고 딱! 한명이라도 좋으니 재정 관련해서 정말정말 저엉말 제대로 된 전문가를 둬야합니다.

 

그동안 여러분이 써줬던 글들.

용병3~4명에 낭비할 돈으로 진짜 쩔어주는 용병 1명사자!

도대체 강원에서 방출한 선수는 왜 항상 다른 팀에선 주전부리(못해도 로테이션)을 먹고 활약을 해주는가?(이창훈, 박종진 선수는 특히!)

전지훈련, 별 성과도 없었는데 돈이 성과에 비해 너무 과하게 들어갔다!

 

 

기타 등등 글이 있는데요, 전 이런 불만이 나오게 된 원인이 재정관련 전문가가 없다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밑에 김락경씨가 쓴 글을 참고하면 ‘업무추진비 방만지출’ 부분에서 없어도 될, 혹은 더 적게 썼어도 될 돈들이 콸콸콸 새어나갔습니다. 만약 재정관련 큰 영향력을 가진 능력있는 재정고문이 강원fc이사회에 있었다면, 이렇게 방만한 지출을 지금까지 했었을까요?

 

VOC(네덜란드 동인도무역회사)라든지 EIC(영국 동인도회사)같은 경우도 몰락하게 된 가장 큰 원인이 이사회의 부정부패와 비리(다행히 아직까지 비리는 없죠 앞으로도 없기를 바라고요) 방만한지출 때문이었습니다. 부정부패와 비리예방도 좋고 성적향상도 좋고 유니폼색상변경도 좋…고 구단상품판매증진을 위한 노력도 좋습니다. 하지만, 원래 가난하게 시작했던 사람이 살아남는법은 극한의 고통을 감내하면서 사치를 줄이는것 입니다. 지금 성공한 연예인들 보시면 연습생시절 대부분이 극한의 쪼들림에서 검소와 노력 하나로 살아남았습니다. 연예인 개인 한 명도 이렇게 검소를 했고 성공을 했는데 한 기업을 운영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방만운영을 해서 되겠습니까?

 

 

물론 다른 해결책도 있죠 가장 좋은 방법은 이사회에서 자체적으로 검소하는겁니다. 하지만, 전 당분간이라도 강원FC에는 재정고문이 정말 필요하다고 봅니다.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현 상황이 이사회의 자체적인 노력으로 해결되는것이라고 보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