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시즌 김감독님을 한번더 믿겠습니다!!!!!!그조건으로….

미들용병과 수비용병과 공격수용병을 한명씩 영입하길바랍니다

즉,김은중파트너와배효성파트너그리고 중앙에 킥커좋고 중앙장악을 판단력좋은선수로 부탁합니다

또하나 유렵쪽으로 고집하지마시기를.. 브라질선수를 추천합니다 콤롬비아도 추천하구요 몰리나나 에스티벤 콤롬비아출신인

데 너무잘하구있습니다 나의욕심한번더 부려보겠습니다 윤석영영입해주세요 플~리~즈~~~~~~

김상호 감독님께 !

강원fc 사령탑이신 김상호 감독님께 올리는 글입니다.

강원도민의 자존심과 강릉시민의 일원으로서 감독님께 전하고픈 이야기를 이곳을 빌어

전합니다.

 

감독님께서  이곳 강원도땅에 호흡하며 인연을 맺어오신지 어언 만 3년이 되어 갑니다

함께 오셨던 최순호초대감독 , 김원동 사장, 최진철,서동명, 구상범등 코칭 스텝,

 

더불어 함께 동고동락 했던 26명의 FA 선수중 일부도 트레이드 되어지는, 변화되는 현실에

김상호 감독님만 오렌지 하우스를 투철하게 지키심이 그 위세에 감탄사를 전합니다.

 

감독님 ! 고향을 떠나 이곳 강원fc 에서 하시고져 했던 원대한 꿈은 누구보다 강하셨으라 믿습니다.

그러나 최고지휘관으로써 3년간의 수치화된 결과는 참담을 넘어 강원fc 의 존폐까지 이르게

 

하는 백척간두의 정상(?)에 올려놓으신 감독님의 능력에 회한을 가져 봅니다.

2009년 ~2010년 까지 정규리그 15승 13무28패 순위는 13위 12위 에 이어 금년 최고지휘봉

 

체제에서는 3승6무21패의 강원fc 에 3대 치욕의 역사를 또한번 남기심에 더이상의 진행은 어렵다 봅니다.

6경기 연속 한골도 득점못한 금년시즌 오명의 기록에 이은, 8연패까지 가미한 결과는 케이리그의 봉 으로

자리매김 되었습니다.

 

감독님 무엇을 탓하시렵니까 ??

창단구단 특혜인 14명의 우선지명권이 가지는 의미 , 지금도 클럽하우스가 없어 정착을   못하는 구단이 6~8개팀이  있지만 , 창단후 1년반만에 강릉시민의 열정에 혼이담긴 클럽하우스 까지 내어주는  통큰 밑천은 가히 기존 최고구단과의

인프라 면에서는 조금도 손색이 없었음을 강조 하는 바입니다.

 

2012년 반전을 위한 코칭스텝의 교체, FA를 통한 선수보강은  현 감독님의 축구에 관한 DNA 구조로는

강등이란 최악의 결과를 도출 할것이라 감히 올리고 싶습니다.

 

한국내 자국리그인 k리그의 선수 수준은 국가대표외에는  별반차이가 없음은 주지의 사실 입니다.

긴급수혈은 말그대로 응급환자에게 내려지는 긴급처방이지 , 그 효과는 순간의 위기 극복일 뿐 호전반응은

시간을 두고 지켜 보아야 할 것입니다 .

 

현 강원fc는 촌각의 시류에 더 이상을 지켜볼 시간적인 여유가 없음은 감독님도 잘 아시리라 봅니다.

이천여명 까지 떨어진 홈경기 관중수는 강원fc  경제의 피폐를 가져다 주었고 , 전임 사장의 방만한

경영과 이사및감사의 직무에대한 도덕적 헤이로 인해 경영또한 파산의 형국으로 용솟음 치고 있는 작금의

현실에 김상호 감독님만 현실감각이 무뎌져셔 그러한지 , 조금의 미동도 아니 하시니 통탄의 마음을

 

넘어 실소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감독님 ! 님께서는 창단의 주역이니 끝까지 내가 책임 진다는 각오로 이시각 까지 생각 하신다면 ,

큰 오산임을 분명히 밝혀 둡니다.

 

개인의 영화를 위해서인지 , 강원fc 를 위하여 인지의 평가는 이해관계자인 주주의 몫과 최대주주인

강원도 체육회의 재산인 강원도민이 평가 할겁니다.

더이상에 감상호 감독님의 강원fc 에 대한 관여는 후안무치의 행동으로 치부 하겠습니다..

김상호 감독님 기회는 언제, 어디서든 또 있으며,  권한 ,책임 ,의무에결과는 자신의 큰 이력서가 될겁니다.

 

소박하고 순박한 태백준령의 혼과 동해바다의 청정 푸르른 마음으로 지켜보았던  강원도민들에게

더 큰 아픔을 주지 마시고 , 홀연히 떳떳하게 가심에 큰 박수와 노고로서 경의를 표할 겁니다.

강원FC, 송유걸-유현 트레이드

강원FC는 송유걸을 데려오고 유현을 보내는 1-1 트레이드를 오늘 인천과 합의했다.

송유걸은 2004년 U-19대표팀과 2008년 베이징올림픽대표팀을 역임하는 등 엘리트코스를 착실히 밟은 골키퍼다. 2006년 전남에서 데뷔한 이래 현재까지 55경기에서 75실점을 기록 중이다.

송유걸은 “인천 시절 강원FC와 경기를 치를 때마다 김영후의 페널티킥을 2번이나 선방하는 등 활약을 펼쳤는데 그런 나의 능력을 높게 평가해준 강원FC에 감사하다”며 “경찰청 입대를 앞두고 있었으나 강원FC의 적극적인 영입에 다시 한번 K리그에서 역량을 펼쳐보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기대 이상의 모습을 보여주는 골리가 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아래에 유학관님의 김상호감독전술 이것이문제였다가 아니고…

최순호 감독과 김상호감독의 전술을 비교해보자 가 더나을것 같습니다

나의생각에 두감독의 전술은 거의흡사하다고 생각합니다 단하나 다른점은 김상호감독때는 어느분 말대로 골프나 치러다니고

최순호감독은 선수들과 봉사활동을 많이 하며 다녔습니다 이것이 다른점입니다

제가 질문게시판에서 확인한 FA선수 명단입니다.

안녕하세요? 박태님님. 문의주신 FA 선수명단은 아래와 같습니다. 강원FC 2012시즌 선수 명단은 선수단 재정비 및 보강이 완료되면 알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원FC FA 선수명단 – 김근배, 유현, 권순형, 윤준하, 박상진, 정경호, 김세준, 이경수, 박종인, 장석민, 양정민, 이중관, 하정헌, 김우경, 이훈, 허민혁, 문경주, 박태웅, 남광현, 이신규, 마상훈, 김석, 김정주, 김문수, 이우혁, 김은후 이상 26명.  2011-11-22 
 
 
 
음…. 일단 골키퍼 4명중 3명이 폭삭….. 아이고 참 허탈합니다.
거기에 윤준하선수, 권순형선수, 정경호선수, 하정헌선수, 박태웅선수, 김정주선수, 이우혁선수, 김은후선수까지??
거기에 곽광선선수 수원행(오재석선수가 임대상태였다가 완전이적한것이므로 결국 사람수는 -1 다만 현금이 좀 짭짤하게 생겼죠) 김영후선수가 입대했으니 사실상 K리그 경험 풍부하다고 할 수 있는 공격수는 김은중선수와 김진용선수, 윙 자원은 거의 텅텅 비다시피하고, 그래도 배효성선수 영입으로 중앙수비라인이 그나마 손실이 적군요.
왜…. 이렇게 많이 나간거죠?? 양정민선수, 이훈선수같이 1군전력에서 제외되어왔던 선수들은 승강제에서 살아남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다른선수는 예산부족 등등으로 못잡는다고해도, 적어도 유현선수나 권순형선수정도는 잡아야 하는것 아닙니까?? 아니 우리가 뭐 LG도 아니고 주전선수를 이렇게 많이 내보낸다면 다음시즌대비는 거의 재창단과 비슷한결과라 보면 되는겁니까……

남종현 사장님께

소설도 지난 초록의 가을은 또다른 내년을 기약하며 , 한파에 시린 차가운 기온이 엄습하는 동장군의

겨울속으로  여적을 남긴채 2011년도 저물어 갑니다.

 

계절은 다시돌아 올것을 약속 하지만 , 작금의  강원fc 사정은 가을의 낙엽 만큼이나 다 떨어져 버린

앙상한 나무가지로 비유 하고 싶습니다.

 

남사장님 !  초대 사장님의 잔흔을 그대로 이어 앙상함만 남긴 강원fc재정을 뿌리채 뽑아 청산을 바라는

마음을 갖고 계시리라고는 보지 않습니다.

 

창업가의 불굴에 의지로 성상의 반열에 올려놓으신 사장님의 기업만큼은 키우시지 못하시더라도,

 도민구단의 대표로써 최소한의 능력은 보여 주셔야 할때라 간곡한 마음을 전하는 바입니다.

 

(주)강원fc 입니다 !!!  강원도 체육회가 최대주주 이며 , 사장님께서는 개인 최대주주알고 있습니다.

주식회사의 특징상 자기주식만큼의 권한과 책임을 가진다는 것은 기초 상식 일것입니다.

 

사장님에 주식수 만큼의 책임은 이사재직시의 귀결이며 , 현재는 92억 자본금의 완전소멸을 목전에서

바라보는 도민들의 민심주를 헤아려 보셨는지요??

 

배추,감자 농사의 농민에 마음부터 , 거센파도를 헤치며 동해바다의 푸른물쌀에 담긴 어민의 소박함,

지하 수천미터의 갱도에서의 흘린 땀으로 조성된 거대 자본금이  불과 3년만에 휴지조각화 된다는

 

사실은 서민 주주의 숭고함을 찬탈하는 반역죄인 것입니다.

남사장님 !!  임시주총과 이사회를 소집할 시기가 늦었다고 보시질 않습니까 ??

 

출범초 부터 함께 했던 현감독의 용퇴를 거론할 의향은 없으신지요 !!

작은 변화( 선수 보강및 감독외 지도자 교체) 는 순간의 봉책이며 , 그들을 인정하는 격인줄

아셔야 할겁니다 ..

 

사장님의 원대한 꿈을 함께 펼치실 큰 변혁의 새로운 지도자 많이 회생의 물꼬를 틀것이며,

몇개월후 시작될 2012초반기 성적에 따라 떠나면 될것이란 각성보단 ,  강원도의 혼을 불쌀

강원도 귀신이 되겠다는 사명감과 확고한 의지를 갖고 있는 지도자는 분명 있을 것이며,

돌아오는 연어의 회귀성 처럼 , 강원도민은 실낱 같은 희망으로 내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재정문제는 축구성적이 해결해주는 만사형통 입니다.

강원도민의 자본과 얼이 담긴 강원fc를 강원도민이 바라는곳으로  이끌어 주실 것을

간곡히 청하는 바입니다.

 

지금은 끝까지 가보자….

최문선도지사는 강원fc 활성화 방안

내놓십시요…

남종현사장님은 강원fc 살림살이 말로

만 이야기하지 말고 준비상항 보여줘요

김상호감독 성적이 강원fc 도민.팬.

나르샤 실망과 좌절….

강원fc 도지사~사장 화합 이것이 큰일…

김상호감독 그만두면 강원fc 잘 갑니다

확실합니다…

프로는 결과로 말한다 다른 이야기 하지말자…

프로는 성적입니다 최순호감독 성적으로

인하여 사퇴했습니다 김상호감독 보다

경력.경험.능력 없어 사퇴한 것은 아닙니다

강원fc는 아마추어가 아니고 냉정하고

냉혹한 프로입니다 결과는 누구도 피해

갈 수는 없습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김상호감독 뭐하고 있는지…

구단주는 더 뭐하고 있는지…

남사장은 왜 안고 갈려고 하는지…

나르샤와 팬들은 뭐하고 있는지…

다 똑똑해서ㅉㅉㅉ…

한마디 더 관중감소 경영부실 때문

아니지요 성적이지요 성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