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분들의 말씀을 단하나로 요약하겠습니다

서울전과 상주전 극과극의 시합입니다  같은경기장 강릉에서 같은시간3시에 시합했는데 천차만별일까요???하는 글들같아보

입니다  이런걸 감독의 능력이라고 표현하죠!!!!  선수들은 작년의비해 보강은 잘했습니다 그이후가 감독에게 믿고 선수들의능

력을 발휘해야하는데 그렇지못하는게 안타까울수밖에…..

김감독의 능력을 못믿는게 교체전술 70%이상 실패로 간다  다른감독들은 교체선수들이 제역활해주거나 아니면 득점이나 어

시스트라도 해주는데 김감독의 교체선수는 실책이 많을뿐 교체시키나마나다!!!!!

 

이번 상주전은 실망이 큽니다

무려 서울에서 5시간이나 걸려 경기를 보러갔습니다

수고권이나 다른지역은 매경기가 원정이지만 이길거라는 희망을 안고 경기장으로 갑니다

상주전도 마찬가지구요..

하지만 결과는3:0 3:0 이라는 결과보다 경기내용은 정말이지.. 한숨이 나오더군요

응원하다가 맥이빠져보긴 올해들어 처음이네요..

지금 보면 자크미치나 델리치 아예 보이지도 않는군요..

자크미치는 초반에 몇경기 나왔으나 이젠 보이지 않고 델리치는 r리그에서만 나오고

이건 어떤운영인지궁금하네요.

전 작년에 3승하고 연패할떄 강원fc에서 열심히 쉴드치며 욕먹어 갔지만..

이번 상주전은 쉴드를 칠래야 칠수가 없네요..

아~~ 상주전 생각하면 또 한숨이…

어허~ 꼴찌만 아니면 된다 이겁니까??

비록 직관 가진 못했지만, 직관한 여러 지인의 증언과 경기영상자료를 구해서 봤습니다. 다른분들 말씀대로 이번 경기는 멤버만 바뀌었다 뿐이지 작년경기력과 다를게 없군요. 두번째 실점은 그렇다 해도, 세번째 실점 장면, 작년에 이렇게 먹혀서 날린 승점으로도 만족 못하시나요? 그리고, 사실 김은중선수가 시즌초반 중요한 득점도 많이 하고 승리도 이끈 적이 많아서 지적하진 않았는데요, 사실 김은중선수도 결정력 부족에 대한 책임을 완벽히 면하기 힘듭니다. 순간적으로 수비 사이로 빠져나가는건 좋은데, 그 밖의 플레이는 나이탓인지 영 명성만큼 따라오지 못하는것같아요. 그리고 후반전 넘어가니까 확실히 다른 젊은선수들보다 체력이 떨어지는게 눈에 보입니다. 덧붙여서 웨슬리선수… 하… 투지는 정말 좋죠 근대 한번만 더 생각을 하고 플레이했으면;; 개인기만 좋으면 대구에 서식하는 브라질선수들보다도 더 좋을텐데 나이가 어려서 그런가 세세한 볼컨트롤이랑 판단력이 많이 아쉬워요…

 다른 선수들도 부족한 플레이를 많이 보여주지만, 시마다 선수를 제외하면 강원fc공격을 가장 많이 주도하는 두 선수만을 예시로 든겁니다. 절대로 다른선수들은 만족할만한 플레이를 보여줬다는게 아닙니다.

하프라인 지역(대체로 미드필더들)이랑 수비 부분에서도 말하고 싶은만큼 그대로 언급했다간 왠만한 단편소설 분량이 나오는지라;; 그냥 간단하게 수비쪽에서만 짧게 쓰겠습니다. 올시즌 강원과 부산의 수비력은 하나에서 차이납니다. 자기 진영에서 얼마나 공을 안정적으로 소유하냐인데, 직관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사실 우리 진영에서도 단순한 패스연결임에도 불구하고 패스미스가 나오는지라 분명히 송유걸 골키퍼가 위치하고있는 엄연한 강원fc의 진영인데도 불안한 플레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공격진영에서 세세한 패스연결도 골을 위해 중요하지만, 그 전에 우리 진영부터 안정적으로 볼을 돌릴 수 있도록 하는게 먼저 아닌가합니다.

관중을 고객으로 생각하는 마인드 필요 합니다.

저는 4시즌째 로얄석 시즌권을 구입하여 강릉에서 경기는 지금까지 한경기도 빠짐 없이 보러 다니는(물론 원정 경기도 몇경기다녀 왔구요)강원fc를 사랑하는 팬입니다. 어제 어린이날도 어김없이 아들과 같이 보러 갔습니다. 어제 경기는 평소 보다는 조금 늦게 경기장에 도착 하여 로얄석 출입구쪽으로 들어가는 순간 입구를 지키고 있는 용역업체 경비분이  주차선이 없는곳에 차를 주차하고 경기를 보러 가는분에게 달려가 짜증나는 목소리로 “그곳에 주차하면 안됩니다 “고 큰소리를 말하는겁니다. 비록 주차할 수 없는 곳에 차를 주차했다고 치더라도 기분좋게 말하면서 “다른곳에 주차시켜 주시기바랍니다 “라고 말하면 안되는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경기를 보러온 관중도 강원fc측에서 보면 고객이 아닙니까?

또한 경비분이 그곳으로가  로얄석 출입구쪽에는 티켓 확인 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쩔수 없이 그냥 아들과 들어갔는대 경비분은 또 짜증이 났는지 들어가는 저보고는 “저기요”라며 “짜증섞인 목소리로 티켓 확인하겠습니다”라고 얘기하는겁니다. 얼마나 기분이 나쁜지 상당히 불쾌 했습니다.이래서 관중(고객)이 기분좋게 스트레스 풀며 경기 보러 왔다가  기분만 확상하고 스트레스 더쌓이고 가겠습니다. 경비분들도 사람들 많아서 (어린이날이라 특히)힘들겠지만 어느정도의 서비스정신은 갖고 일하면 좋겠습니다. 기본적인 교육도 필요하구요. 강원fc를 사랑하는 팬으로서 한명의 관중이 더찾을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상무와의 일전을 보고

사자가 토끼를 잡을때도 최선을 다합니다.

지금 K리그에 강원보다 약한팀은 한 팀도 없읍니다.

항상 상대가 강하다는 인식을 선수나 코치진들이 인식하고 모든경기에 사자가 토끼를 잡듯이 최선을 다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자만심은 최고의 적입니다.

앞으로 남은경기에서도 강원이 가장약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경기에  최선을 다하고 한게임이라도 승리하려는 자세를 가지고 온 정열을 다해주시길 바랍니다.

상무와의 일전도 최선을 다했으리라 생각되지만 꼭 이기겠다는 생각이 조금은 부족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비록 두골을 먼저 먹더라도 끝까지 이기려는 자세를 가지시길 바랍니다.

 

 

과거로 돌아가는 강원….정말 왜 이러나…

하나 둘씩 또 걱정이네그려..

작년도 경기내용이 미약해서 진건 별로 없었어요…고놈의 결정력이죠..

결정력은 슛을 시도해야 통계가 나오죠…

잔기술이 원활하지 못하며 패스 패스 중원,문전 뭐하는지 10개중 8,9개 차단…언제 슛하나…

함량 미달 선수  2.3명 정말 짜증나더만…

눈을떠라 심판…하던 나르샤의응원소리…

정신차려 강원…함성을 들었는지…

선수들의 결의에 찬 행동을 보고 싶다…

이게 뭐야…다음을 기대하며…

2012 하나은행 FA컵 32강 대진안내

2012 하나은행 FA컵 32강 대진이 확정되었습니다.

강원 FC는 오는 5월 23일 수요일 7시 강릉종합운동장에서 고려대를 상대로 홈경기를 갖습니다.

아마추어 팀이기는 하지만 고려대가 전통있는 명문이고, 대학팀 가운데 유일하게 32강에 올라온 만큼 만만치 않은 상대가 될 전망입니다.

강원FC를 사랑하는 많은 도민 및 팬 여러분들의 성원 부탁드리겠습니다.

 

 

※ 2012 하나은행 FA컵 32강 대진추첨 결과(왼쪽이 홈팀)

포항 스틸러스(K리그) vs 청주직지FC (2R통과팀)

인천유나이티드(K리그) vs 김해시청(2R 통과팀)

강원FC(K리그) vs 고려대학교(2R 통과팀)

FC서울(K리그) vs 목포시청(2R 통과팀)

수원블루윙즈(K리그) vs 강릉시청(N리그)

전남드래곤즈(K리그) vs 창원시청(N리그)

성남일화천마(K리그) vs 수원시청(N리그)

상주상무피닉스(K리그) vs 울산현대미포조선(N리그), 제3구장 개최

제주 유나이티드(K리그) vs 인천코레일(N리그)

전북현대모터스(K리그) vs 천안시청(N리그)

부산교통공사(N리그) vs경남FC( K리그)

부산아이파크(K리그) vs 고양KB국민은행(N리그

울산현대호랑이(K리그) vs 대전한국수력원자력(N리그)

대구FC(K리그) vs 경찰청축구단(2R 통과팀)

충주험멜(2R통과팀) vs 광주FC(K리그)

대전시티즌(K리그) vs 경주시민축구단(2R 통과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