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11은 거의 확정된듯하네요

(웨슬리.데니스)   김은중  (지쿠.박정훈)

                        한동원

     (자크미치.시마다) (김진환.백종환)

( 전재호.오재석) 박우현 배효성 (김오규.이상돈)

                  (송유걸,김근배)

후보:김명중.이재훈.김태민.정성민.김정주.심영성

예상될거같네요    ()안에 좌측선수가 선발나올확률이 높을거같고 포지션은 4-3-3 포메이션을 주로 이용하다가 선수교체로 포지션변화가 많을것같아  벌써 기대되네요

학범슨 신의 한수!!

지쿠 임대료 4억 한달에 약 7천만원 !!

데니스 영입, 학범슨 사단의 히든카드!

한동원 영입 미래를 위한 한수!! 등 k리그 구단 가운데 여름 이적 시장서 최대의 영입 완료!!

스플릿 시스템에 대비한 신의 한수임에 분명하다.

25라운드를 앞두고 있는 지금 김은중 선수는 불쌍할 정도로 뛰고 또뛰고!! 체력이 걱정이다. 그런 샤프에게 무한의 박수를 보낸다. 강원의 대들보다.

아직도 스플릿시스템까지 다하면 20경기가 남아 살인적인 박싱데이가 기다리고 있음.

우선 남은 경기 최선을 다해 8위안에 들어가야 할텐데…….,

한달만에 이 모든 것을 이룬 학범슨감독님께. 무한의 박수를

 

광주전 잠깐 본 지쿠의 경기력은 많은 생각을 하게 했다. 왜 포항에서 놓아주었는지!

보석임에 분명한데, 어떻게 가공해야 할지가 최대의 관건인듯—남이 하는 반만 수비에 합류하라고 하면 안될까?ㅋㅋ

4일 서울전은 어려움이 예상된다. 홈 12무패의 서울전……음

10라운드의 추억, 내가 축구경기 본거 가운데 월드컵이고 뭐고 제일 재미있게 본 게임임.  그 때 거ㄱ서 피튀기게 싸우고, 수비 대들보 배효성 선수 큰 부상 당하고, 아쉽게2:1로 진,  이기고도 진, 너무 아까운 게임의 추억,

 

수비라인을 우리측의 2분의 1로 올리고, 닥공이 아니고, 강공할 수 있으면 승리할 수 있는데, 또 지쿠를 살리는 방법은 수비와 공격의 간격을 줄이는 것이 또한번의 학범슨의 신의 수가 아닐까?

여유로워진 선수 로테이션을 잘 활용 했으면, 자크미치의 능력을 잘 이끌어내는 당신은 역시 학범슨!!!

정에 끌리지 말고 실력에 끌려야 강원 fc 가 산다. 선수 기용에 있어, 공정성 , 형평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사랑합니다. 학범슨!!!!!

 

화이팅!!!

 

 

강원FC, 한동원 & 데니스 영입

강원FC가 공격수 한동원을 영입했다. 

2002년 남수원중을 중퇴하고 안양LG에 입단한 한동원은 지난 시즌까지 114경기에 나와 19골 3도움을 기록했다. 2007년부터 2009년까지 성남맨으로 활약하는 동안 당시 지휘봉을 잡고 있던 김학범 감독 밑에서 이적 첫해와 이듬해까지 2년의 시간을 함께 보낸 인연이 있다. 

한동원은 K-리그 데뷔시즌에 역대 최연소 출전 기록(16세 25일)을 세웠으며 2004년과 2005년 연속으로 2군리그 득점왕을 차지했던 K리그의 미래였다.

U-20대표팀을 거쳐 올림픽대표팀에서 활약한 한동원은 아시아지역 2차예선에서 2경기 연속 멀티골을 기록하며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았다.

한동원의 최대 장점은 탁월한 위치선정과 활동량이다. 김학범 감독은 이런 한동원의 능력치를 최대한 끌어올려 제2의 전성기를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강원FC는 데니스와 수비수 이윤호도 함께 영입했다. 데니스는 “K리그에서 뛰고 싶다는 꿈을 다시 이루게 돼서 기쁘다”며 “초심으로 돌아가 팀에 보탬이 되는 선수가 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1990년 출생한 이윤호는 동북고-고려대를 거쳐 2011년 제주에 입단했으며 올해 울산현대미포조선에 둥지를 틀었으나 이번 여름이적시장에 강원FC로 이적했다. 190cm의 신장에서 뿜어 나오는 제공권과 파워가 돋보이는 장신수비수다. 

8월29일 광주전있기 그전날 훈련장

제가 일이끝나고 서울에서 부랴부랴 새벽에 강릉으로 넘어가 근처 모텔에서 하루자고 오렌지하우스로갔더니 오늘 훈련은 종합경기장에서 한다고 해서 갔는데

훈련방식 감독님 카리스마…

확실히 이전 감독님들과는 틀리더군요..

김학범감독님의 카리스마와 개그센스  즐기면서 하는데 화내실떈 확실하게

떙볓인데도 감독님 그늘이 아닌 선수들훈련하는곳에서 땀흘리시며 선수지도하시는데..

역시…라는 말이 나오더라구요..

전 김학범 감독님을 끝까지 믿습니다

 

김학범 감독님 성격이…

광주전 W석에서 경기보는중 뒤에서 나이지긋하신 두분께서 하는말 들었습니다

“어? 저거 학범이 아니야? 그런것 같은데? ㅋㅋㅋㅋ 학교다닐때 완전 다혈질이였

는데 하면서 옛추억을 기억하는사람 많더군요… 강릉에는 제가 알기로는 김학범

감독님 동창분들 굉장히 많을듯 이렇게 경기장에서 김학범 감독님을 알아보는사

람이 많으므로 강릉에서 살면서 외롭지는 않겠네요^^ 김상호 감독님은 상당히 외

로웠을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