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플릿시스템(31~44R) 강원FC 경기 일정 및 장소 안내

안녕하십니까? 강원도민프로축구단 입니다.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스플릿시스템(31~44R) 강원FC 경기 일정 및 장소를 안내해드립니다.

강원FC는 팬 여러분들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여 반드시 좋은 결과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K-LEAGUE 2012 강원FC 스플릿 시스템 경기일정

라운드

일 자

시 간

홈/원정

대 진

장 소

31

 9월 16일(일)

17:00

원정

vs 인천

인천축구전용

32

 9월 22일(토)

15:00

vs 성남

강릉종합

33

 9월 27일(목)

19:00

vs 광주

강릉종합

34

10월 03일(수)

15:00

원정

vs 전남

광양전용

35

10월 07일(일)

15:00

원정

vs 대전

대전월드컵

36

10월 21일(일)

17:00

vs 대구

강릉종합

37

10월 27일(토)

15:00

원정

vs 상주

상주시민

38

11월 04일(일)

15:00

vs 대전

강릉종합

39

11월 11일(일)

15:00

원정

vs 광주

광주월드컵

40

11월 17일(토)

17:00

원정

vs 대구

대구월드컵

41

11월 21일(수)

19:00

vs 전남

강릉종합

42

11월 24일(토)

15:00

vs 상주

강릉종합

43

11월 28일(수)

19:30

원정

vs 성남

탄천종합

44

12월 01일(토)

15:00

vs 인천

강릉종합

※ 위 경기 일정 및 장소는 사정에 의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훈련은 하고 있나??

팬들은 똥줄 타 죽겠는데 정작 선수단은 훈련 열심히 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게시판에는 하루가 멀다하고 강등이냐 아니냐 난리고…

 

선수단은 입에 단내 다도록 열심히… 오로지 열심히 해주길 바라는 마음 뿐입니다.

 

9월2일까지 휴식인가?? 한가하게 휴가나 즐길 타이밍은 아닌 것 같기도 한데.. -,.-

강원FC 오재석, 강원도체육회 특별 금메달 전달받아

 

“금메달 배달됐습니다!”

2012런던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오재석이 강원도체육회가 준비한 특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강원도체육회는 런던올림픽에서 강원FC 소속으로 투혼 넘치는 플레이를 선보이며 찬사를 받은 오재석을 격려하고자 기념 메달을 제작, 선물로 전했다.

지난 22일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강원도를 빛낸 도출신 메달리스트 진종오(사격, 금메달 2관왕), 김현우(레슬링, 금메달), 한순철(복싱, 은메달), 정길옥(펜싱, 동메달)을 초청, 강원도청에서 환영행사를 열었다. 당시 오재석은 대구와의 원정경기 일정으로 이날 행사에 참석하지 못했었다.

이에 강원도체육회 김덕래 사무처장은 강릉에 위치한 강원FC 오렌지하우스까지 방문, 오재석을 격려하며 특별제작한 금메달을 전했다.

오재석은 런던올림픽 메달 모양의 순금메달을 목에 건 채 “런던에서의 기분을 다시 느끼는 것 같다”며 웃자 옆에서 지켜 보던 김학범 감독은 “순금이라니 반만 나누자”는 농담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김덕래 사무처장은 “대한민국 축구사에 한 획을 그은 영광스런 순간에 오재석 선수가 강원FC 소속으로 뛴 모습은 도민들에게 큰 자긍심이 되었다”며 “앞으로 더 많이 성장하여 강원FC와 강원도를 빛내는 선수가 되길 바란다”는 덕담을 건넸다.

오재석은 “이번 올림픽에서 강원도민과 강원FC 팬들이 보내준 응원의 메시지는 감동이었고, 잊지 않기 위해 가슴에 고이 새겨두었다”며 “남은 스플릿라운드에서 나를 희생하고 팀을 먼저 생각하는 플레이로 꼭 보답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5-5-0

비센테 델보스케!! 보다 학범슨이 훌륭하다.

델보스케는 올해 UAFA 챔스, 월드컵, 유로 등 3개의 우승컵을 들어올린 유일 무이 감독이다.

그의 전략은 3p이다.

압박(presseing), – 우리 선수들은 체력이 있고, 우리가 앞서 있을 때 이것을 잘한다.!!

점유(possenssion), – 우리 선수들이 비기거나 지고 있을 때 잘 하고, 이기고 있을 때 못하는 플레이다. 상대가 져서 성나 덤비면, 우리는 점유를 거의 못하고, 뻥 축구가 되어 버린다. 이유는 컨트롤, 움직여서 공간 만듬 부족, 체력부족ㅋㅋ,

심오함(profundity),- 섬세함인데, 우리 선수들 중 김은중 선수의 플레이가 딱 이거다. 샤프다. 어떻게든 골을 만들어 내는 능력이다. 웨슬리는 파괴력인데, 이것까지 더해 주면 끝짱난다.

 

델로스케는 유로 2012에서 경기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10m이내의 짧은 패스로, 이탈리아보다, 1.4배의 패스를 시도했고, 공간을 장악했다. 이탈리아는 30m 이상의 긴패스로 상대했지만, 결과는 4:0 압도적인 스페인의 승리였다. 짧은 칼로 공간을 장하고, 상대를 제압했다.

 

문제 :  문제는 수비, 그러면 수비 강화를 위해서는 체력이 문제인 수비강화!!

델로스케는 4-6-0 시스템을 사용했다. 세상에 제로톱을 쓸줄 그누가 알았으랴. 그러나 4-6-0 시스템은 6이 톱이 될 수 있는 시스템인 것을 최 첨단 축구 전술임에 분명,

대책 : 5-5-0 시스템을 추천합니다. 5명이 수비강화 5명이 미드필드겸 톱이 되는 시스템이죠. 톱의 공격과 수비는 그 때 그때 눈빛으로 손가락 사인으로 결정해야죠.

강원fc를 사랑합니다. 범슨형님 사랑합니다. 최고의 팀으로 만들어 주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