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와 직접 만나고 싶어요

경포중학교 다니는 아들이 있는데 장래희망이 축구선수랍니다. ^^

 

다음달 진로체험의 날 행사를 하는데 장래희망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을 직접 만나고 그 소감을

 

발표하는 기회가 있는데 우리 고장의 강원fc선수를 직접 만나고 싶다고 하네요

 

특별히 부탁드릴 분이 있는것도 아니여서 이렇게 게시판에 글을 올려봅니다.

 

같은 장래희망을 가진 친구 2~3명과 함께 만나러 갈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강원FC 마지막 홈경기, 안정환과 이을용이 만난다!

 

강원FC는 12월 1일(토) 오후 2시 강릉종합경기장에서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44라운드 인천유나이티드와 홈경기를 갖는다.

이번 인천전은 2012시즌 마지막 홈경기다. 43R 성남전에서 백종환의 결승골로 강등탈출에 성공한 강원FC는 그동안 마음 조이던 심적 부담을 훌훌 털어버린 만큼 홈경기 승리로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는 각오가 크다.

성남전 다음날인 지난 29일, 선수단은 오전에만 짧게 휴식을 취한 뒤 다시 주말 인천전 준비에 돌입했다. 김학범 감독은 선수들이 모인 자리에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혼신의 힘을 다해 뛰어준 여러분이 대견스럽다”고 고마운 마음을 표하면서 “마지막 경기에서 홈팬들에게 웃으면서 인사하고 기분 좋게 시즌을 마무리하자. 오늘 경기가 끝이 아니다. 우리의 축구는 이제 시작이다”라는 말로 홈경기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선수들을 독려했다. 

이번 홈경기에는 안정환 K리그 명예홍보팀장이 방문한다. 시즌 초 K리그 16개 구단 홈경기장을 모두 방문하겠다고 선언했던 안정환 명예홍보팀장은 마지막 방문지로 강릉종합경기장을 택했다. ‘단짝’ 이을용 코치와 함께 오후 1시부터 팬사인회(강릉종합경기장 팔각정 앞 장외행사장)를 갖는다. 2002년 월드컵 4강의 추억과 향수를 갖고 있는 팬들에게는 반가운 선물이 될 전망이다. 

경기 종료 후에는 강원FC 선수단의 2012시즌 ‘굿바이 세레모니’가 펼쳐진다. 강원FC 선수단 전원이 나와 감사인사를 드린 뒤 경기장을 돌며 사인볼 200개를 팬들에게 나눠줄 예정이다.

인천전 강릉홈경기 날씨가 안좋습니다

날씨를 보면 내일오전부터 오후늦게사이에 북동기류에 영향으로 강원영동지역에 눈이내리네요

예상적설량은 2~8cm이며 제법많은눈이 내리는군요.. 기온이 아침 -4도 낮기온 영상2도 입니다

그러므로 노면이 빙판길이 우려되므로 원주.춘천 처럼 타지에서 오시는분들 꼭 스노우체인을 준

비해서 오시는게 좋을꺼같고 내일홈경기 옷을 따뜻하게 입고 와야될것 같습니다..

구단주는반성하고!대책을세우길바랍니다!!

강원FC 남종현 대표이사, “1부 잔류 기쁘지만…대표이사 복귀는 안 해”

기사입력 2012-11-29 11:24 기사원문보기

조금만더!!!!! 축카축카

우리선수들 정말 수고했읍니다 이악물고 운동장을 누비고 다니던 그런 모습이라면

 2013년 한해도 잘할거라 믿읍니다…..

지옥에서 천당으로 오고가면서 마음고생 많이한 감독선생님

당신은 진정한 승부사 입니다

강원도민에 자존심을  지켰주었읍니다 당신은 우리에 영웅입니다….

서포터즈 여러분 정열적인 응원 감동….

어젠 우리마나님하고 염치없지만 서포터즈옆 꼽사리끼어 목청터지라 응원했읍니다 ㅎㅎ

강원fc 화이팅 합시다  잔류 축카축카하고요 

강등을 벗어 나면서….

긴여정의 터널에서 이제 막 벗어난 지금 모두가 함께 했기에 가능 했으리라 생각 됩니다~~

국내 선수들 보다 후반기 외국인 선수가 합류해서 팀웍이 좋아지고 운동장에서 뛰는 선수들 모습이

쉽게  포기 하지 않고 지지 않으려는 조금은 인상적인 후반기 였던것  같습니다~

감독님 이하 선수단 여러번 ~~수고 하셨습니다~~

홈경기 매번 가는 팬으로서 우리가 쓰고 있는 홈경기장 12/1일 마지막 인천전 할때 한번 쳐다 보자구요~

운동장 여건 챙피할 정도로 도색도 엉망 ~ 관리도~ 엉망 등등~~~~

성적은 모든 환경이 좋을때 가능 하지요~~ 구단주도  행정도 잘못 하는것도 있겠지만(마케팅)

운동장을 찿는 관중수는 점점 줄어들고~~ 성적도 부진~~누군가가 혼자 책임지는것이 아니라

창단 오픈 홈경기 말고는 절반도 안차는 홈 경기장~~ 관중이 외면하는 경기장~~   

재정적 예산 확보도 해야 겠지만 동계훈련때 신인 발굴을 통해서 내년에는  축구장을 찿을때 좀더 여유와

놀이터 처럼 즐기면서 편하게 가서 응원 할수 있는 강팀을 기대해 봅니다~~~~

성남전  마지막 5분 넘 힘들었습니다~~`

 

2012년 절반의 성공

위태로운 팀이 하반기 종료를 얼마 남기지 않고 미친듯이 폭풍 질주를 해서 결국 1부리그 잔류에

 

성공한점 쌍수들어 환영이고 김학범 감독이하 선수단 여러분께 깊은 감사 드립니다. 짝짝짝

 

2013년은 중,상위권 도약을 위해 팀을 재정비하고, 듬직한 스폰서 잘 만들어 안정적인 구단 운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스포츠 기사에 선수단 및 프런트 직원들의 임금체불 기사를 볼때 마다

 

로또라도 당첨 되면 좋겠다라는 생각 밖에 없더라고요..

 

아무튼 이런 기쁜날에는 잔류 보너스 같은것과 술이나 한사발 주면 좋으련만…ㅋㅋㅋ

 

내년에는 더욱더 열심히 경기장을 찾아 응원 할게요.. 강원FC여 영원하라~~~ 

 

 

모두들 수고 하셨습니다.

성남 원정에서 리그 잔류에 성공한 강원fc

너무나 자랑스럽고 수고 했다는 말 밖에 드릴게 없네요.

저도 어제 성남 원정에 참여 하였던 터라 그 현장의 분위기가

아직도 생생합니다.

비록 원정이었지만 나르샤 이하 출향 도민들께서도

많이 참석하셔서 선수들에게 강한 응원을 보내주시고

선수들도 끝까지 투혼을 불사르는 경기였습니다.

김학범 감독님과 코칭스탭들 그리고 선수 한명 한명

반드시 살아 남겠다는 염원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서

너무나 행복했던 90분이었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성원해줄 분들이 계십니다.

구단 직원들 급여도 못 받는 상태에서

강원의 잔류를 위해 끝까지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뒤에서 묵묵히 선수단을 위해 물심양면 지원해 주신 것에

또한 박수를 보냅니다.

아직 인천과의 홈경기가 남아 있습니다.

잔류를 확정지었지만 그래도 강원도민들 경기장 많이 찾아 주셔서

고생한 강원fc선수단을 격려해 주셨으면 좋겠구요.

잡음이 많았던 올해를 거울로 삼아 비 시즌동안 새로운 대표이사도

선출하고 2013년 한해는 더욱더 강원fc가 강원도를 대표하여

선전해 줄 것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