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에 바랍니다.

매년 유니폼을 판매하고 있고, 그럭저럭 만족할만했습니다..만!!

 

어린이/유아용 레플도 제발 만들어서 팝시다.

 

저도 이제 막 아빠가 된 상황인데,

아들녀석 옷 사입히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너무 부족한거 아닙니까?

 

강원경기 보러 오는 많은 팬분들도 자녀가 있고

하다못해 조카 동생도 있을것입니다.

 

10년 후 잠재적인 강원의 열혈 팬들을 위해서라도

유니폼이나 구단샵의 어린이용품 개발에도 신경을 쓰셨으면 합니다.

 

 

..  뭐 그렇다구요…ㅋㅋ

구단에 바랍니다

이번에 지쿠 선수도 들어오고 웨슬리 선수도 들어 와서 등번호 배정을 하겠지만

올해 군문제를 해결 하고 돌아 오는 우리의 영후신 김영후 선수의 등번호는 좀 비워

놓았다고 김영후 선수 돌아오면 주었으면 합니다.

팀에 레전드로 남아 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말이죠.

지금 현재 우리팀에 창단과 같이 한 선수가 별로 없습니다.

김영후 선수는 우리팀 창단과 동시에 신인상 까지 받은 선수로 우리팀에서

은퇴하면 팀의 역사에 진정한 레전드로 남을수 있으니 하나의 역사를

만들기 위하여서도 김영후 선수의 배번은 남겨 주었으면 합니다.

 

PS : 물론 번호는 김영후 선수의 의향을 물어 보아 야겠죠

 구단에서 이문제로 김영후 선수에게 전화를 한다면 선수는 무지 감동 받을거라 생각합니다

지쿠 선수 환영

강원에 지쿠 선수가 왔습니다.

팬으로 너무 감격입니다.

이제 강원fc 결코 약팀이 아닙니다.

이제 다크호스로 강팀들을 신나게 괴롭혀 줍시다!

이제 강원에 끈끈한 축구를 보여주세요~~

결코 쉽게 물러서지 않은 강원이 되길 바랍니다.

강원 화이팅~~

지쿠선수 이곳에서 더 많은 활약 바랍니다.

 

‘루마니아 특급’ 지쿠가 강원FC로 이적한다.

 

지난해 여름 포항으로부터 지쿠를 6개월간 임대했던 강원FC는 2013시즌을 앞두고 완전영입하는데 성공했다. 이적료는 구단 간 합의하에 밝히지 않기로 했다.   

지쿠는 지난 시즌 32경기 14골 4도움 중 강원FC에서만 9골 4도움을 기록하며 후반기 강원의 상승을 견인했다. 김학범 감독과 만나 보여준 지쿠의 활약은 ‘학범슨의 황태자’로 불려도 손색이 없을 만큼 뛰어났다.  

지쿠가 다시 강원FC 유니폼을 입겠다고 결심한 가장 큰 이유에는 팀과 김학범 감독을 향한 전폭적인 신뢰가 있었다. 지쿠는 “강원FC가 1부리그 잔류를 확정 지은 지난해 43R 성남전에서 김학범 감독님이 내게 주장 완장을 줬다”며 “감독님은 늘 나를 믿는다고 엄지손가락을 들어보였는데, 완장을 받으면서 나를 향한 감독님의 믿음을 다시 한 번 실감할 수 있었다. 그날의 경기를 잊지 못한다”고 회상했다.

또한 지쿠는 “강원FC는 내가 축구를 처음 시작했을 당시의 각오를 되새길 수 있게 도와줬다. 강원FC에 있는 동안 정말 즐겁게 축구를 할 수 있었다. 다시 돌아왔으니 나를 도와줬던 고마운 팀 강원FC를 위해 온 힘을 다해 뛰고 싶다”며 “올 시즌에는 강원FC가 기필코 스플릿 A그룹에 들어갈 수 있도록 내가 가진 역량을 모두 쏟아붓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아울러 동료들에게는 “팀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줬던 지난 시즌 주장 김은중과 올 시즌 뉴캡틴으로 뽑힌 전재호, 그리고 새로 만나게 될 선수들에게 반갑다는 인사를 먼저 전한다”며 “2013년이 우리 축구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시즌이 될 수 있도록 멋진 경기를 함께 만들어보자”는 특별한 인사말을 전했다.

강원FC 최태원 선수단운영부장은 “2013시즌을 앞두고 영입한 새로운 웨슬리와 지쿠의 조합은 2012년보다 더 강한 화력을 뿜어낼 것으로 전망된다”고 평했다.

PROFILE
이    름 : 지쿠
생년월일 : 1983년 10월 23일
포 지 션 : MF
신체조건 : 178cm 72kg
전 소속  : 디나모 부쿠레슈티(2000~2004) 인터밀란(2004~2007) 디나모 부쿠레슈티(2007~2010)
          CSKA소피아(2011) 포항(2012.1~2012.7) 강원FC(2012.7~)
기    록 : 2012시즌 32경기 15골 4도움

김학범 감독님 대단합니다..

강원선수들이 어제 순천으로 내려간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강릉지역

에는 무릎높이까지 눈이 싸였는데도 불구하고 지금도 계속 쏟아지고있고 말그대로

폭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16일에 순천으로 갈것이라는 일정도 2주전에 나왔는데

강원선수들이 순천으로 내려가자마자 강릉지역이 폭설로 마비가 되네요.. 김학범 감

독님은 눈폭탄이 올것이라는 예상을 어떻게 알고 내려갔는지 대단합니다^^

가능 할까요?

안녕 하세요.

저는 수원에 거주하고 있는 80년생 34살 이현민 이라고 합니다.

지금은 도쿄 엘렉트론 이라는 반도체 회사에서 영업 사원으로 근무를 하고 있고요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 강원 FC소속의 김은중 선수와 연락을 하고 싶어서 입니다.

성내 초등학교 시절 김은중 선수와 같이 운동을 했었던 선 후배 사이 이고요

제가 군대 가기 전 까지는 김은중 선배와 연락하고 지냈었습니다만, 그 이후로 연락이 끊기게 되었고

저또한 결혼과 직장 생활로 바쁘게 살다 보니 예전 선배들과도 연락이 끊기게 되었습니다. ( 정성국 선배, 김준원 선배 등 )

물론 각종 매체를 통해서 김은중 선배의 소식은 꾸준히 듣고 있었습니다만 더 늦기 전에 한번 만나 오랫만에

이런 저런 얘기를 하고 싶은 맘에 수소문해 봅니다.

선수의 개인적인 연락처는 공개가 어려울 것으로 생각 되어 이렇게 글을 올리니 혹시 이 글을 보시면 김은중 선수에게

확인 후 제 연락처 전달을 부탁 드리려고 합니다. ( 가능 할 지 모르지만… )

항상 강원 FC의 건승을 기도 드리고, 선수들도 부상 조심 하시고,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상 입니다.

이현민 배상

PS: 회원 가입시 제 연락처를 기입 하였기에 문장 내용에는 별도 연락처를 남기지는 않았습니다만, 혹시 연락처가 필요 하시면 회신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