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전은 성공!!!

10명이 싸워 대등한 경기를 펼쳤다.

첫 경기인데 부담은 누구에게나 있다. 특히, 피말린는강등 전쟁을벌인 강원의 올 시즌은 너무나 가습 떨리는 게임이었다.

강원은 확실히 달라져 있었다. 선수들의 강인함이 엿보였다. 당황하지 않았다. 여유있었다 2대 0으로 끝날 판처럼 보였으나 강원의 투혼은빗났다.

수비의 기둥 전재호  선수의 퇴장 이후 거둔 동점 승부기 때문에 더가치있다. 장기로 치자면 차하나 띠고 비긴긴 게이이라 할 수 있다 .

결코 이번 시즌은 강원을 만만히 볼 팀이 없으리라.

강원 fc 화이팅!!!

강원FC 힘차게 응원합니다

드디어 내일이네요

모든 감독들이 강등 1순위 강원 이라줘
맘 아프지만 받아들여야겠지요
개막전부터 우리선수들 한경기 한경기 정말 정말 소중하게 생각하고 승점 꼭 챙겨갑시다

시즌끝나는날 각구단 감독님들에게 김독님들 강원 잘못봤어
하고 멋지게 한방 날려줍시다
눈물나게 응원 하겠습니다 강원FC 화이팅!

구단주에대하여…

3월16일 대구 개막전에 구단주인 최문순도지사는 안왔으면 좋겠습니다…

구단주로써 한 역할이 아무것도 없는것 같군요…

와서 얼굴만 비추고 그냥가면 무슨 구단주입니까..

최문순도지사는 정말로 구단주 자격이 없습니다..

만약에 오면 야유를 퍼붑시다…..크게요….  저은 야유 할겁니다…